지역
독일연방의회 요하네스 플루크 전 의원 초청 강연회
흥사단은 참여연대,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과 공동으로 독일연방의회 요하네스 플루크(Johannes Pflug) 전 의원 초청 강연회를 개최하였다.
‘유럽의 안보 구조 : 집단안보 사례와 타 지역에 주는 경험적 가치’라는 주제로 열린 강연회에서 플루크 전 의원은 독일의 분단과 통일에 이르는 과정에서의 갈등과 협력 사례를 소개하였다.
이어 헬싱키 프로세스와 유럽안보협력기구(OSCE)를 통해 유럽의 집단 안보체제가 구축되었으며, 이는 군사적 갈등을 최소화하고 유럽의 안정에 크게 기여했다고 강조하였다. 플루크 의원은 동북아 정세는 유럽과 크게 다르지만, 동북아에서도 집단안보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이 ..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