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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02 주간경향 1091호] [비상식의 사회]파파가 떠난 자리, 우리의 몫이다

금, 2014/08/29- 16:26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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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는 우리에게 당부한다. “억울하고 힘들어하는 이웃이 있는가 살펴보아라. 알았으면 그를 위해 어떤 방법으로든 자기에게 맞게 실천해라. 그것이 정의를 실현하는 길이고, 진리와 함께하려는 길이다.” 그를 누구는 교황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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