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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오늘의 노란봉투이야기- 윤경자 님 사연

금, 2014/09/12- 17:42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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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노란봉투이야기]   오늘은 윤경자님의 손편지 사연입니다. 윤경자 님의 바람을 담아, 시민들이 보내준 4만7천원은 누군가의 자녀 교육비, 의료비, 생계비가 되었습니다.     “4만7000원 적은 돈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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