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녹색시민강좌 – 성찰하고 상상하는 녹색시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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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서른 살이 된 한살림이 역사와 지향에 걸맞은 주문·상담시스템을 모색,
약 3년여의 조직적인 연구와 논의를 거쳐 한살림주문상담실을 출범합니다.

지금까지 조합원의 물품 주문 전화와 상담업무는
대부분 각 조합원이 속한 회원생협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조합원 주문 및 상담을 일관되고 신속하게 대응하고,
조합원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이용정보를 제공하며,
조합원의 목소리를 생산·물류·공급사업에 담아내는 것을 목표로
주문과 상담업무를 한 곳에 모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9월 12일(월)부터는 ‘1661-0800’ 하나의 번호로 상담창구를 통일하고,
그 중 물품 주문, 물품 관련 문의·불편사항에 대해서는 ‘1661-0800 → ARS ① ②’을 통해
더욱 신속·정확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조합원가입·이관·탈퇴, 대금(결제)관련 문의와 지역별 행사 문의는
종전처럼 속하신 회원생협을 통해 답변이 이뤄집니다.
※ 주문·상담 시스템이 다른 한살림부산은 이번 통합 주문·상담에서 제외됩니다.
한살림주문상담실은 조합원의 ‘만족과 신뢰의 혁신기구’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생리컵 사용 경험을 들려주실, 인터뷰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여성환경연대는 생리컵 사용 이유와 경험(재질, 보관법, 건강 문제 등), 정책 제안 등을 인터뷰하고 이 내용은 향후 생리컵 안전사용과 사후관리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생리컵(Menstrual Cup)은 월경기간 중 질 내부에 탐폰처럼 삽입하여 월경혈을 일시적으로 받아주는 목적으로 재사용이 가능한 월경용품(실리콘, 고무 등) 입니다. 한국에서 의약외품으로 관리되는 ‘생리컵’ 사용 경험을 들려주실 분들을 찾습니다.
인터뷰는 4월 중 1회, 2-3시간동안 진행하고 알려주신 정보를 토대로 인터뷰 그룹을 구성, 인터뷰 장소와 날짜를 조정할 예정입니다. 연령대별 생리컵 사용 현황과 경험을 파악하기 위해, 인터뷰 참가자 모집 신청 링크에서 연령대를 따로 묻고 있습니다. 주변에 널리 소문내어 알려주시고,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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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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