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홍천터미널에서 매일 아침 8시30분 부터 1시간 동안 부당해고와 노동탄압을 자행하는 금강고속에 맞선 버스노동자들의 투쟁이 진행 되고 있습니다.추석을 연휴를 바로 앞에둔 오늘 버스노동자들과 함께 투쟁을 진행하였습니다.모든 노동자들이 아무 걱정 없이 행복하게 추석을 맞이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성위원회 성명>
인천성모병원은 시대착오적인 노동탄압, 여성인권탄압을 즉각 중단하고,
천주교 인천교구는 그 책임을 다하라
- ‘생명’과 ‘인권’을 무시하는 돈벌이 중심의 병원운영이 나은 처참한 현실
- “인간의 고통앞에 중립이 없다.”는 교황님의 말씀에 화답하는 천주교 인천교구가 되길
인천 성모병원이 2005년 한국순교복자수녀회에서 천주교인천교구로 경영권이 이관된 후 지난 10년간 벌어진 돈 벌이 경영과 노동인권탄압의 현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특히 여성노동자가 중심이 되고 있는 보건의..
메르스 때문인지 건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은 더 높아진 것 같습니다. 메르스 초기 확산의 여러 요인 중 하나로 '보호자 간병'이 지목을 받았는데요, 병원비보다 더 부담된다는 '간병비' 부담 때문이기도 합니다. <사보험대신 건강보험하나로>를 실현한다면 이러한 간병비도 국민건강보험으로 보장할 수 있습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면 가장 좋겠지만, 혹시 아프더라도 병원비 때문에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해서는 안되겠지요.
우리 당 핵심의제 중 하나인 <사보험대신 건강보험하나로>
전국 순회 사업설명회와 당원 교육, 서울시..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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