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홍천터미널에서 매일 아침 8시30분 부터 1시간 동안 부당해고와 노동탄압을 자행하는 금강고속에 맞선 버스노동자들의 투쟁이 진행 되고 있습니다.추석을 연휴를 바로 앞에둔 오늘 버스노동자들과 함께 투쟁을 진행하였습니다.모든 노동자들이 아무 걱정 없이 행복하게 추석을 맞이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강원도 평창군에 거주하고 있는 당원입니다. 우리지역은 미 창당지역이므로 혼자서 활동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네요.
우리지역의 당원이 몇분이나 계시는지 모르고 만약 계시더라도 소통할 방법이 없네요.
그래서 제안하고자 합니다.
강원도당에서 우리지역(평창군) 당원들의 소통을 위한 장을 마련해 주실것을 건의 드립니다. 어렵다면 미 창당지역은 인근 창당지역에 배정해서(예를 들면 평창은 원주나 강릉지역) 이념과 활동을 공유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해 주실것을 건의 드립니다.
좋은 하루^^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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