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홍천터미널에서 매일 아침 8시30분 부터 1시간 동안 부당해고와 노동탄압을 자행하는 금강고속에 맞선 버스노동자들의 투쟁이 진행 되고 있습니다.추석을 연휴를 바로 앞에둔 오늘 버스노동자들과 함께 투쟁을 진행하였습니다.모든 노동자들이 아무 걱정 없이 행복하게 추석을 맞이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1월7일 강원도당 통합대의원대회를 통하여 김용래 공동위원장 선출 등 통합절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8일)은 강원도민들에게 강원도에서 진보정치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드리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앞으로 강원정치의 소금과 같은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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