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홍천터미널에서 매일 아침 8시30분 부터 1시간 동안 부당해고와 노동탄압을 자행하는 금강고속에 맞선 버스노동자들의 투쟁이 진행 되고 있습니다.추석을 연휴를 바로 앞에둔 오늘 버스노동자들과 함께 투쟁을 진행하였습니다.모든 노동자들이 아무 걱정 없이 행복하게 추석을 맞이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정의당 강원도당 당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 진보통합으로 정의당 당원이된 김용래입니다. 15년간 진보정당 당원으로 살아왔지만 정의당에서는 새내기 당원입니다. 새내기 당원임에도 불구하고 어제 통합대의원대회에서 제 능력에 과분한 도당 공동위원장을 맡게되었습니다.
우선 이번 진보통합이 원만히 이루어질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배려해준 강선경 도당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당원여러분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아직까지는 당원이 되었지만 새로운 희망에 대한 설렘, 첫 만남이 주는 낯섬과 어색함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자주 만나다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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