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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희망제작소, 대학 위기진단 ‘바꾸자 대학포럼’
희망제작소는 상업화·기업화한 한국 대학의 위기를 진단하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 ‘바꾸자 대학포럼’을 9∼11월 3회에 걸쳐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달 18일 서울 평창동 희망제작소 ‘희망모울’에서 열리는 첫 포럼에서는 윤지관 덕성여대 교수가 ‘한국 대학과 교육 공공성의 위기’를 주제로 …..
서울시는 지난해 6월 대중교통 요금을 인상하면서 영주권을 가진 65세이상 외국인에게도 무임승차제도를 적용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몸담았던 희망제작소가 외국인에게만 무임승차권을 주지 않는 것은 차별이라며 지난 2007년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낸 지 8년여만이다.
이같은 결정은 국적이 다르다는 이유로 지하철 경로우대 무임승차에서 배제하는 것은 국제규약과 헌법정신에 위배되는 차별행위라고 판단한 시민인권보호관의 권고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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