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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희망제작소, 대학 위기진단 ‘바꾸자 대학포럼’
희망제작소는 상업화·기업화한 한국 대학의 위기를 진단하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 ‘바꾸자 대학포럼’을 9∼11월 3회에 걸쳐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달 18일 서울 평창동 희망제작소 ‘희망모울’에서 열리는 첫 포럼에서는 윤지관 덕성여대 교수가 ‘한국 대학과 교육 공공성의 위기’를 주제로 …..
최종수정 2015.10.13 10:40 기사입력 2015.10.13 10:34
13일 노동당서울시당 등에 따르면, 가든파이브 라이프동 일부 상인들로 구성된 '총상인회'는 이날 모 모 관리단대표위원회 대표와 층별 대표위원 등을 공금횡령ㆍ사기(기만) 등의 혐의로 서울 동부지검에 고발할 예정이다. 모 대표가 지난달 24일 "2000여명의 상인들이 십시 일반으로 돈을 모았다"며 언론에 펀드 가입 사실을 밝혔는데 이는 관리단대표위원회의 승인이 안 된 모 대표의 독단적 행동이었고, 납부한 펀드 가입비도 '모금'이 아니라 관리단의 공금으로 냈다는 게 고발의 이유다.
김봉수 기자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101310262443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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