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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판 세상 이야기, 하나의 야당으로!
추석판 세상 이야기, 하나의 야당으로!
존칭은 생략하고 감정도 숨김없이 노골적으로 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당면 과제라고 하면 열도 왜구(倭寇)와 다르지 않는 친일반역세력인 국내 왜구(倭寇)들의 정권을 평화통일세력의 정권으로 바꾸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남북은 필요에 의해 적대적 공생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야권에서 누구든 ‘친노패권주의’를 외치고 ‘문보살’에게 반기를 들고 비난하면 대한민국의 모든 것을 다 차지하고 있는 국내 왜구로부터 그 누구를 지지한다면서 정치공작금이 뒷구멍으로 들어옵니다.
정치공작금은 비밀리에 수수됨으로 정치에 관심이 낮은 일반 국민들은 알 턱이 없기 때문에 말만 ‘보살’이지 ‘문보살’은 악당이고, 닭대가리류는 좋은 사람들이다 라고 단순히 생각함으로 말뚝선거가 자행됩니다.
명박 도둑이 청와대 들어가고 또 어리버리 닭대가리가 청와대 들어가는 것을 보고도 말뚝선거가 터무니없다고 생각합니까?
정말 밑도 끝도 없이 또 논리도 이유도 없는 막무가내식의 ‘친노’와 ‘문보살’ 비난은 이러한 생계형 사이비 정치꾼들에 의해 자행됨으로 이들과의 통합은 요원하다고 봐야 합니다.
왜냐면 국내 왜구들은 무슨 수를 쓰서라도 자기패거리들의 정권을 계속 유지하겠다는 것에 있습니다.
총선 대선을 앞두고 정치공작의 하나로 댓글 알바부대 등 별일이 다 벌어지리라 생각됩니다.
글이 좀 어설프고 논리도 허접하죠!
그러나 분명 이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반역 무리들이 ‘문보살’이 전처럼 당대표직을 내려놓을 줄 알고 참! 밑도 끝도 없이 많이도 흔들었습니다.
‘문보살’이 전처럼 물러나는 것으로 국내 왜구가 쾌재를 부를 뻔하였으나, 보살행으로 이 모진 시련을 극복하고 하나의 야당을 만들기 위한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사실 민주당(새정치민주연합)이 여소야대로 의회권력을 가져야 ‘문보살’이 대통령되고 나서 제대로 일을 추진 할 수 있습니다.
그 일은 남북한 ‘평화통일’의 길을 닦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의 앞날을 봤을 때 단순히 정권교체에만 머무를 것이 아니라 남북한의 화합에 따른 ‘평화통일’의 물꼬를 트는 것에 더 큰 뜻을 두어야 합니다.
남북한 ‘평화통일’은 우리 민족에게 우리 후손들에게 천지개벽과 같은 더 없는 축복이 될 것입니다.
의회 민주주의가 발달한 서구의 눈으로 보면 친일반역세력인 국내 왜구는 보수라고도 할 수 없는 수구꼴통당으로 한국인을 한국을 위한 당이 아니라 그냥 왜놈들 당이라 해도 무방합니다.
하루 종일 빨갱이, 종북 타령만을 외치면서 북한을 적대시하고 뿐만 아니라 야당인사는 물론 ‘문보살’까지 ‘빨갱이’라고 노골적으로 발악하는 현 국내 왜구의 정권에서는 ‘평화통일’의 물꼬는커녕 열도 왜구와 다시 합쳐 속국이 되는 것이 더 쉽고 가능한 일입니다.
열도 왜구가 미국과 합작하여 이제 전쟁할 수 있는 나라로 법을 고치고 구한말처럼 한국에 잔뜩 눈독을 들이고 있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의 해군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해군 총장 개인적 견해임을 전제로 "대북 전쟁억지 차원 日자위대와 협력 필요" 하다고 함.
대북 억지는 우리의 힘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습니까?
해군에서 방산비리를 너무 많이 저질러 해군의 모든 장비를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까?
항상 빨갱이, 종북, 북한 타령에 무기를 끝없이 구입해야 한다는 등 북한이 그렇게 무서우면 국내 왜구의 소원대로 아예 왜군을 남한에 주둔시켜라!
국내 왜구는 열도 왜구의 이러한 일련의 사태에 대해 일언반구도 안하고 나라의 운명과 직결되는 방산비리를 지들 꼴리는 대로 저지르면서 입으로만 우리가 허락하지 않으면 열도 왜구의 자위대가 한국에 상륙할 수 없다고 하는데 그것은 미국 맘 꼴리는 대로다.
현 정권인 국내 왜구는 일제강점기는 우리가 근대화 된 시기이고 열도 왜구는 우리를 수탈 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도와준 고마운 나라라고 국민들을 정신적으로 무장해제 시키고 있고, 닭대가리의 의중을 대변한 박근령은 친일친미는 되지만 친북은 절대로 안 된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남겼다.
아니 친북 안하고 어떻게 남북통일을 위한 남북화해를 할 수 있습니까?
국내 왜구가 남북통일을 외치지만 여태 해온 짓을 보면 국민을 속이기 위한 술책일 뿐이다.
김일성이 죽으면 북한이 하루아침에 망해 통일 될 것이다.
김정일이 죽으면 북한이 하루아침에 망해 통일 될 것이다.
국내 왜구가 국민들을 세뇌시켜 우리는 단순히 위와 같이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예측은 모두 다 보기 좋게 빗나갔습니다.
북한도 누구 한 사람 죽는다고 속절없이 허물어지는 그런 세상이 아니라 그 사회를 지배 통제하는 지배층(기득권층)도 있고 그에 걸맞은 문화 등이 있는 우리와 똑 같은 세상이라는 것이다.
한마디로 남한의 술수에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전의 종이신문에 우리 근로자의 한 달 소득이 중국 근로자의 일 년 소득과 비슷한 시기의 중국 개방 초기에 한국인들이 중국 조선족들에게 돈 자랑 등 안 좋은 인상을 심어주어 그것에 빡치고 뿔따구 난 조선족들이 한 말이 무엇이냐면, 그래 남한이 잘 사는 줄은 안다. 그렇지만 남북한 전쟁이 나면 우리는 북한을 도와주겠다. 는 식의 글이 실렸습니다.
또 하나는 아무리 통제해도 세상에 비밀이 있을 수 없는 것처럼 북한의 고위층 정도면 남한의 실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 그들은 솔직히 이렇게 말했습니다.
남한이 우리보다 잘 사는 것은 안다. 흡수 통일이니 뭐니 해서 통일이 되면 너희들은 우리들을 ‘빨갱이’로 몰아 다 죽일 것 아니냐? 그럼 뭐 땜에 통일해! 각자 살지! 라는 식의 글이 실렸습니다.
얼마 전 “장마당세대 탈북청년의 통일관”이라는 프로가 있었는데 그기에 보면 통일을 위한 답이 나옵니다.
남북한 서로가 다 상대방이 머리에 뿔난 도깨비 같은 인간들이라고 적대적으로 교육을 시켜 반민족 반역사적인 적개심만 심어 왔습니다.
따라서 친북으로 북한의 마음을 얻은 후 문화와 역사 언어 등 ‘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하는 일련의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남한에서 통일 유전자를 가진 세력만이 북한의 마음을 얻을 수 있고, 우리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의 주춧돌을 놓을 수 있습니다.
그 세력이 바로 민주당 이고,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함경도 아바이 ‘문보살’ 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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