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연합은 53개의 지역조직이 있어 전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중에는 많은시민들의 이목을 끄는 현안있는 지역이 있는 반면
관심있지 않으면 알기 어려운 소식을 전하는 지역들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지역환경연합은 열심히 달립니다!
당신이 살고 있는 그 곳.. 그 곳의 환경연합에서는 이번주에 어떤일들이 있었을까요?
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 인물분야 카드뉴스히틀러에게는 괴벨스가 있었다.전두환에게는 허문도가 있었다!?언론탄압의 선봉에 선 5공화국의 대통령 정무비서관 허문도"그는 자신이 '민족주의자', '국가주의자'라고 강변하고 다녔으나,출세와 영달을 위해 지식인의 책무를 저버리고군사독재정권의 유지를 위해 언론을 탄압하고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데 앞장선 자였을 뿐이다."
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 카드뉴스<인권을 먹다> 시리즈그 '북괴 간첩'은 왜 감자탕집을 찾아 헤맸을까5.18 선동 간첩으로 둔갑한 남파간첩 이창용"지금 먹고 있는 감자탕 등뼈에는 살이 많지만 그 옛날 등뼈에는 살이 별로 없었어요.그저 살 없는 뼈를 빨아먹는 정도였죠.개들이 살 없는 뼈를 그저 핥는 것처럼...우리처럼 돈 없고 못 사는 사람들에게 이 뼈다귀탕은 그런 음식이죠.그나마 고기를 먹고 있다는 심정, 위안을 주는 그런 음식이었어요.내가 인민군을 선택했던 건 뼈가 아닌 살을 먹고 싶어서였는지 몰라요.그러나 지금 와서 돌아보니 살은 어디에도 없었네요.오히려 내가 저 등뼈 신세가 되었지요.뜯.......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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