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발전소를 짓고, 핵사고가 나도게임처럼 저장했던 옛날을 불러오기해서원래대로 되돌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핵발전소가 다녀간 자리는 앞으로 변해가는지를체르노빌 사고 현장은 거대한 야생 실험실이 되어 보여주고 있습니다.유투브에서 1, 3, 4편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출처] [KBS 다큐멘터리] 체르노빌, 자연의 역사인가|작성자 주민투표 추진위
투쟁 결의문영덕 천지핵발전소 막아내어 청정영덕 지켜내자!!핵발전소가 그렇게 필요하고 좋으면 당신들 땅에 지어라! 역대 최고로 더웠던 올 여름, 정부가 예상한 것보다 우리 국민들은 전기를 적게 썼다. 자그마치 핵발전소 3개 분량을 적게 썼다. 그런데 그때에도 핵발전소 13개 분량의 전기가 남아돌았다. 핵발전소는 더 이상 필요없다. 영덕군이 있는 경상북도는 전기소비량보다 발전량이 1.5배 많다. 영덕군은 물론 경상북도에 더 이상의 핵발전소는 필요없다. 우리는 체르노빌과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를 통해 방사성물질의 위험성을 알게 되었다. 방사성물질은 암을 일으키고 기형아를 발생시킨다. 그런데 핵발전.......
dhttps://youtu.be/aTo5lSCagfw핵발전소를 짓고, 핵사고가 나도 게임처럼 저장했던 옛날을 불러오기해서 원래대로 되돌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핵발전소가 다녀간 자리는 앞으로 변해가는지를...체르노빌 사고 현장은 거대한 야생 실험실이 되어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희진 영덕군수의 국정감사 망언을 규탄한다! 이희진 영덕군수, 국감에서 영덕핵발전소 <조건부 수락>이라는 망언!어제(9/17) 국회에서 있은 한수원 국정감사에서 이희진 영덕군수는 영덕핵발전소 <조건부 수락>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간 주민투표를 준비하며 핵발전소에 대한 영덕군민의 뜻을 모으고자 애써온 우리로서는 영덕군수의 이 같은 망언에 크게 분노하고 군수의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 군민들은 주민투표로 영덕핵발전소를 막아내고자 하는데, 군수는 지속적으로 보상을 요구! 우리 영덕핵발전소 찬반 주민투표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11월 11일 영덕핵발전소 찬반 주민투표일을 공표하고, 이의 성사를 위.......
이희진 영덕군수의 국정감사 망언을 규탄한다! 이희진 영덕군수, 국감에서 영덕핵발전소 <조건부 수락>이라는 망언!어제(9/17) 국회에서 있은 한수원 국정감사에서 이희진 영덕군수는 영덕핵발전소 <조건부 수락>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간 주민투표를 준비하며 핵발전소에 대한 영덕군민의 뜻을 모으고자 애써온 우리로서는 영덕군수의 이 같은 망언에 크게 분노하고 군수의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 군민들은 주민투표로 영덕핵발전소를 막아내고자 하는데, 군수는 지속적으로 보상을 요구! 우리 영덕핵발전소 찬반 주민투표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11월 11일 영덕핵발전소 찬반 주민투표일을 공표하고, 이의 성사.......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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