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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다큐멘터리] 체르노빌, 자연의 역사인가 3

[KBS 다큐멘터리] 체르노빌, 자연의 역사인가 3

익명 (미확인) | 월, 2015/09/14- 14:15
dhttps://youtu.be/aTo5lSCagfw핵발전소를 짓고, 핵사고가 나도 게임처럼 저장했던 옛날을 불러오기해서 원래대로 되돌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핵발전소가 다녀간 자리는 앞으로 변해가는지를...체르노빌 사고 현장은 거대한 야생 실험실이 되어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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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발전소를 짓고, 핵사고가 나도게임처럼 저장했던 옛날을 불러오기해서원래대로 되돌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핵발전소가 다녀간 자리는 앞으로 변해가는지를체르노빌 사고 현장은 거대한 야생 실험실이 되어 보여주고 있습니다.유투브에서 1, 3, 4편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출처] [KBS 다큐멘터리] 체르노빌, 자연의 역사인가|작성자 주민투표 추진위
일, 2015/09/1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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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 결의문영덕 천지핵발전소 막아내어 청정영덕 지켜내자!!핵발전소가 그렇게 필요하고 좋으면 당신들 땅에 지어라! 역대 최고로 더웠던 올 여름, 정부가 예상한 것보다 우리 국민들은 전기를 적게 썼다. 자그마치 핵발전소 3개 분량을 적게 썼다. 그런데 그때에도 핵발전소 13개 분량의 전기가 남아돌았다. 핵발전소는 더 이상 필요없다. 영덕군이 있는 경상북도는 전기소비량보다 발전량이 1.5배 많다. 영덕군은 물론 경상북도에 더 이상의 핵발전소는 필요없다. 우리는 체르노빌과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를 통해 방사성물질의 위험성을 알게 되었다. 방사성물질은 암을 일으키고 기형아를 발생시킨다. 그런데 핵발전.......
금, 2015/09/1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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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영덕 천지핵발전소 찬반 주민투표는 민주주의의 기본, 당연한 권리쟁취 민주주의! 성사 주민투표!영덕에 핵발전소 들어오는데 영덕군민 의사 한 번 묻지 않았다. 21세기, 대한민국이 일제로부터 독립한 지 70년이 지났고 시민들의 힘으로 민주주의를 쟁취한 지도 30년이 다되어 간다. 민이 주인이 되는 ‘민주주의’는 너무나 당연한 요구이다. 그러나 이명박, 박근혜 정부는 영덕에 핵발전소 부지를 결정하고 신규 핵발전소 계획을 확정하면서 영덕 군민들 의사는 전혀 묻지 않았다. 이는 명백히 민주주의를 거스르는 핵마피아들의 독재 행태이다. 영덕은 1989년 이후로 핵폐기장을 세 번이나 막아낸 곳이다. 한 때는 핵폐기장이 들어.......
금, 2015/09/1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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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핵발전소 주민투표(11월 11일) 궐기 단식농성 13일째 입니다.

화, 2015/09/22-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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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한수원 영덕 간담회에 대한 논평

한국수력원자력()는 주민매수 즉각 중단하라

한수원 물품공세 거부한 영덕군수의 중립적 자세는 군민의 대표로써 마땅한 자세이다.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가 천지 신규 핵발전 부지의 갈등을 빚고 있는 영덕에 물품공세를 이어가고 있어 주민 매수 논란이 뜨겁다.특히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한수원은 쌀 6천포대을 지원하면서 영덕군에 전달식을 요구했고 산업통상자원부는 신규핵발전소 입지에 따른 지원책에 대한 설명회를 제안했지만 영덕군수는 전달식과 설명회를 모두 거부했다는 소식이다.

 

한수원은 영덕에서 신규핵발전소 찬반 논란이 불거지자 핵발전소 주변 지역에서 쓰던 주민 매수 방법을 동원했다지난 봄에는 군민 체육대회은어축제대게 축제 등에 행사 협찬을 하면서트럭냉장고자전거 등을 지원했고 여름에 수박복숭아를 마을별로 돌리기도 했다이는 핵발전소 위험성 등 본질적인 문제는 덮어두고 돈으로 주민들을 매수하겠다는 것으로 영덕군민들의 생각을 돈으로 간단히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저열한 인식에 바탕을 두고 있다갈등을 불러일으킨 당사자들이 물품공세를 하면 영덕주민들이 기꺼이 받아들이겠는가돈만 밝히는 한수원과 영덕군민들의 자유로운 의사를 철저히 무시하는 산업통상자원부의 합작품이다.

 

영덕핵발전소 유치찬반 추진위원회는 영덕군민들이 핵발전소를 유치여부를 스스로 결정하기 위해 오는 11월 11일 주민투표를 준비하고 있다한수원과 산업통상자원부는 물품공세주민매수를 중단하고 주민투표의 장에 참여해 정정당당히 토론에 임해야 할 것이다또한한수원과 산업부의 비겁한 주민매수 작전에 동조하지 않고 이를 거부한 영덕군수의 행동은 4만 영덕 군민의 대표로써 지켜야할 마땅한 태도이다.성공적인 주민투표를 위해 영덕군수와 선출직 대표들이 영덕군의 이익과 영덕군민의 이익을 위해 자신의 역할을 다 하길 기대한다.

 

 

 2015.09.22

 영덕핵발전소 유치찬반 주민투표 추진위원회

 

수, 2015/09/23-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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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핵발전소 유치찬반 주민투표 추진위원회 호소문

 

 

영덕의 운명이 풍전등화입니다. 

 

전국 송이의 40% 생산지, 복숭아, 포도 등 과수 산지로 유명하고 청정 바다에는 대게가 풍년인 영덕이 핵발전소 신규 부지로 지정된 이후 뒤숭숭합니다. 무엇보다도 영덕을 신규원전부지로 결정하는 과정에서 영덕군민들은 배제되었습니다. 부지로 예정된 지역민 300여명의 서명만으로 4만 영덕군민의 운명을 결정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 우리의 운명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영덕에 핵발전소를 유치할 지 결정하는 주민투표를 11월 11일에 하기로 했습니다. 

 

 

 

핵발전소는 국가사무이므로 주민투표의 대상이 아니라고 정부가 주장합니다. 

핵발전소가 들어오면 농산물, 해산물이 방사능에 오염되었다고 낙인찍혀 소비자들로부터 외면 당할 텐데 왜 우리 문제가 아닙니까. 핵발전소가 들어오면 일상적으로 내뿜는 방사성물질로 암환자가 늘어날 텐데 왜 우리 문제가 아닙니까. 핵발전소가 들어오면 늘 사고를 걱정해야 하고 사고가 나면 영덕은 물론 경상북도 일대가 오염지역으로 버려질 텐데 왜 우리 문제가 아닙니까. 핵발전소가 들어오면 전기생산 킬로와트당 지역지원금이 영덕군에 들어온다고 합니다. 그걸로 과연 핵발전소가 몰고 올 그 많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인지 얘기를 한 번 들어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최종 결정을 할 겁니다. 

 

 

우리 손으로 뽑은 정부가 영덕군민을 외면했지만 전국에 계신 양심적인 시민 여러분은 저희를 지지해 주십시오. 영덕 천지핵발전소 유치 찬반 주민투표를 성사시키기 위한 아래의 일정에 적극적으로 결합해 주십시오. 

 

 

>> 농성장 방문

 

영덕 주민들, 성직자분들이 릴레이 단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농성장을 방문해서 힘을 주십시오. 

장소 | 영덕군청 앞 농성장

일시 | 11월 10일까지 24시간

 

 

>> 주민투표 실무 지원

투표인명부 작성을 위한 서명 | 선거관리위원회가 거부한 주민투표, 우리 스스로 작성하는 투표인명부 작성을 위한 서명작업에 지원해주십시오. 농성장 방문하시면 그때 상황에 맞게 필요한 지역에 배치합니다. 투표인명부 정리작업에 투입합니다. *서명버스 1: 10월 3~4일 / 2: 10월 10~11일 서명버스 문의 범군민연대054-734-2016)

주민투표 관리위원회 사무국 실무지원 | 참관인 모집투표관리인 모집투표소 관리 등 자세한 업무 배치는 아래 연락처로 연락주십시오

 

 

>> 10월 24일(가안) 집회

주민투표를 앞두고 영덕주민들의 역량을 총 결집하는 집회를 10월말에 가질 예정입니다. 

전국에서 참여해서 대규모 집회를 만들어 주십시오. 

 

 

 

2015년 9월 24일 영덕 핵발전소 유치찬반 주민투표 추진위원장 백운해

 

 

 

*문의: 영덕핵발전소 유치찬반 주민투표 추진위원회 사무처장 차천영 010-6637-7741

 

 

목, 2015/09/2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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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월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 시민편찬위원 모집 현황을 알려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시민편찬위원으로 가입해 주셨습니다. 거꾸로 가는 대한민국!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한 시민 여러분들의 뜨거운 호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기대에 어긋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0월 시민편찬위원 모집현황

11월 시민편찬위원 모집현황

cms

회비

총 1,458총 14,806,000

(- 수수료 413,105)

총 2,035총 23,614,500

(- 수수료 573,815)

후원계좌

총 221총 23,007,502

총 69총 7,898,440

 

 

 

cms

신규

등록

회원

월납

일시납

월납

일시납

총 243

3,385,000

총 49

총 2,993,000

총 520

총 5,095,500

총 89

총 5,620,000

* 2015년 11월 27일까지의 결과입니다.

 

 

 

화, 2015/12/0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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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는 파워 시사블로거 아이엠피터와 함께 시민편찬위원님게 드리는 카드뉴스를 매달 1회 제작하여 발송해 드립니다.
화, 2015/12/01-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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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지동에서]는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에 기획·조사팀 근무자들이 시민편찬위원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코너입니다.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는 종로구 견지동에 있습니다. <이부록-개성공단 냄비>2015. 12. 1. / 오명숙 ‘불씨’ 故 김근태 4주기 회고전 겨울비가 추적 추적 내리던 날, 남영동 대공분실 박종철 기념관을 찾았다. 진한 주홍 빛 타일의 화장실벽과 욕조, 침대, 방음벽 그리고 낡은 책상은 너무나도 어울리지 않았다. 그나마 창은 밖에서 볼 수 없는, 안에서도 ‘실눈’으로 보아야 할 만큼 좁았다. 그 반대편에 있는 큰 방은 북쪽에 창을 둔 고 김근태의 고문실. 칠성판은 보이질 않고 한 켠.......
화, 2015/12/01- 12:22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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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5/11/30- 10:32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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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금) 오전 11시 성공회대학교에서 ‘학살의 반헌법적 성격’이란 주제로 제1차 콜로키움을 진행했습니다. 이 날에는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진화위)의 상임위원으로 과거사 조사 작업을 이끄신 성공회대학교의 김동춘 교수님이 발표자로 참석해주셨습니다. 국가폭력 중 민간인 학살은 생명권과 관련해서 가장 피해가 큰 분야입니다. 민간인 학살 분야는 지난 4년 간 진화위 내에서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조사가 이루어졌는데요. 진화위 조사는 민간인 학살에 대한 종합적인 보고서를 내지 못했다는 점에서는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반헌법행위자 열전편찬위원회는 최초로 가해자를 정리한다는 것에 의.......
목, 2015/11/2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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