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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살이 된 문재인!
문보살이 된 문재인!
존칭은 생략하고 감정도 숨김없이 노골적으로 하겠습니다.
문보살이 된 문재인의 장점은 청렴결백함과 끈기와 열정이다.
작금 반대파들의 도가 넘는 수많은 악다구니 속에서도 동료의원들을 비난하기보다 함께 하기를 간청하는 사람이 문재인 아니 문보살이다.
남이 보면 속없는 사람 같기도 하지만 단결된 하나의 야당을 만들기 위한 인내가 아니겠는가?
가문에 장관이나 국회의원이 나면 나름 가문의 영광일 것이고, 해서 남들은 장관직 국회의원직 등을 한 번 해보려고 애를 쓴다.
이와 비교하면 문보살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그가 어느 날 갑자기 듣보잡으로 나타난 것처럼 보이지만 본인이 마다해서 그렇지 사실 그는 한 나라의 장관직 국회의원직 등을 너끈히 수행할 수 있는 능력과 인품을 두루 갖추고 있는 사람이다.
김무성 사위의 마약사건에서 보듯이 이미 7개월 전의 일로 국민들도 까맣게 모르는 일이 어느 날 갑자기 불쑥 나타난 것과 역시 검찰총장의 혼외자식 건으로 물러나게 한 것 등을 보면 여당의 일종의 정치공작이다.
그 주범은 권력과 정보가 집중되는 청와대이지만, 왜 언론들은 그러한 사실들, 특히 마약사건 같은 특종감을 눈치 채지 못하였을까?
옛날에는 그래도 기자들을 ‘무관의 제왕’이라 하며 나름 사회에 기여하는 최소한의 자부심이라도 가졌지만, 지금은 돈의 노예가 되어 거의 모든 언론이 진실과 사실을 보도하기보다 권력자의 입맛에 맞는 가공된 엉터리 보도로 돈만 챙기면서 장차 나라를 말아먹을 백해무익한 집단으로 변질되었다.
몇몇 포털과 언론을 빼고 대한민국의 언론은 다 새누리 끄나풀들이다.
이러한 막강한 정보력과 권력을 가진 청와대가 앞선 18대 대선에서 전직 청와대 고위직을 지낸 문보살을 털고 또 털고 하여 찾아낸 비리가 겨우 서까래 사건이고 그것도 여의치 않자 의자가 몇 천만 원 짜리다 하면서 공격을 했다.
사실 서까래는 그 집을 구입하기 전부터 원래 그렇게 되어 있었던 것이고 산골짜기에 처박혀 있는 그것으로 누가 불편하다든지 등등 아무 문제될 것이 없는 그야말로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난리를 피웠다.
친일반역세력들이 자기들 권력을 영원히 영속시키기 위해 박정희는 김대중을 죽이려 했을 뿐만 아니라 김영삼을 당 총재직에서 쫓아내었고, 이명박은 노무현을 정치적으로 타살했고, 닭대가리는 어떻게든 문보살에게 흠집을 내어야 하는데, 청렴결백한 문보살이라 어찌할 줄 몰라 여야를 가릴 것 없이 그 끄나풀들이 저렇게도 날뛰는가?
출세와 명예에 털끝만큼의 욕심도 없던 문보살이 이 더럽고 더러운 세상에 나온 것은 노무현의 죽음이었고 국민들의 부름이었고 나라를 위한 사명감이었다.
문보살은 지역감정과 지역주의로 혼탁한 이 세상을 평정하여 친일반역세력들의 나라가 아닌 명실상부한 국민의 나라로 만든 후 평화통일로 우리 후세들에게 신천지를 열어줄 막중한 사명감으로 이 세상에 나섰다.
고로 지역감정과 지역주의로 여당의 말뚝선거와 다를 바 없는 선거에서 문보살에게 시시비비를 거는 것은 총선과 대선을 말아먹겠다는 것과 다를 바 없다.
그만한 권력과 그만한 학식으로 세속에 물들지 않고 청정하게 올곧게 살기도 어려울 것이지만 문보살 그는 뜻과 생각이 곧아 한 치의 비틀림도 없는 삶을 살아왔으니 어찌 세상 사람들이 그를 부르지 아니할까?
이러한 문보살과 함께 믿음과 맹세로 같이 동행 하거나 따라 가거나 하면 말뚝선거에서도 반드시 이기고 개판 같은 이 세상을 사람 사는 세상으로 바꿀 수 있다.
이 어지러운 대한민국을 앞장서서 이끌고 갈 사람이 오직 “문보살” 뿐이구나!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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