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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 20주년 기념 특별 좌담회(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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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 20주년 기념 특별 좌담회(9.16)

익명 (미확인) | 월, 2015/09/21- 13:50

청주충북환경연합 20주년 기념 특별 좌담회

“초록사회전환을 위한 20년, 청주충북환경연합의 길을 묻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이 올해로 20년을 맞이하였습니다.

20주년을 맞아, 그동안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이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평가하고, 앞으로의 20년을 전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SAMSUNG CSC

연방희 대표님의 인사말씀으로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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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원 녹색청주협의회 상임의장님께서 좌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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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1 환경운동과 환경운동연합에 대하여 구도완 정책위원장께서 발표해주셧고,

염우 사) 풀꿈환경재단 상임이사께서 맨땅에 초록세상 만들기, 청주충북환경연합 20년이란 주제로 발제2를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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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토론자로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김윤모 유스투게터 대표, 박완희 사)두꺼비친구들 사무처장, 박종을 녹색청주협의회 사무처장, 송재봉 충북 NGO센터장,

신동혁 청주충북환경연합 운영위원, 오경석 청주충북환경연합 사무처장, 이두영 충북경제사회연구원장,

정해령 청주충북환경연합 회원, 최진아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사무국장, 한인섭 중부매일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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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데도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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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20주년 백서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대해주세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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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성남시 탄천 보 구간 생태모니터링 결과 보고회 개최
미금보가 철거된 탄천 구간 수생태 건강성 회복돼,
기능 상실한 13개 보 철거해야
〇 성남환경운동연합은 11월 25일(수) 「성남시 탄천 보 구간 생태모니터링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2018년 5월 성남 탄천 미금보가 철거된 이후 이 구간과 보가 있는 구간의 하천생태 환경을 비교해보기 위해 전문가들과 함께 생태모니터링을 진행했다.
〇 이번 조사는 철거된 미금보(2018년 5월 철거) 구간의 상류·하류와 백현보의 상류·하류 지점을 저서성대형무척추동물과 어류를 중심으로 조사했다.
〇 철거된 미금보 하류지점은, 보가 철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탄천 유지유량이 확보되고 있고 수질이 개선되었다. 또한, 서식처 안정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하천 바닥을 구성하고 있는 재료의 다양성과 빠른 유속으로 다양한 종의 수서곤충이 발견됐다. 수심의 변화는 크게 없어 수변식생분포 및 하천 전체에 미소서식처가 풍부하게 분포하고 있었다.
〇 이에 반해 백현보 상류는 백현보 수문의 잦은 개방으로 서식지변화가 자주생기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콘크리트 제방 때문에 식생의 천이가 불가능하고 모래, 진흙이 하상에 퇴적되어 있어 생물이 서식하기 어려워 하천 건강성이 낮게 평가됐다.
〇 백현보 하류는 보로 인한 유량 정체와 하천 여울이 적게 조사 되었다. 상류 가동보에서 유입되는 유입수로 인한 수심변화와 서식지 불안정화는 종의 개체밀도에 영향을 주어 다양한 생물이 살수 없게 만든다.(백현보 하류 종의 개체밀도 245, 미금보 하류 종의 개체밀도 1,481)
〇 철거된 미금보 구간의 하천서식처는 안정화되어 가고 있으나, 백현보 구간의 하천서식처는 보의 수문 개방여부에 따라 환경이 자주 변해 안정적이지 않다. 생물종 다양성 확보와 하천 연결성 회복을 위해서는 기능을 상실한 탄천 13개 보는 철거해야 한다.
■문의. 성남환경운동연합 031-753-5515
2020년 11월 26일
성남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이현용 최재철)
화, 2020/12/01-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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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1일

제주 미래세대 기후위기 원탁회의가 열렸습니다.

  1. 원탁회의 개최 배경 및 목적

제주는 기후변화로 인한 변화가 뚜렷하게 일어나고 있다. 제주기상청의 통계를 보면 1961~2018년 동안 제주는 모든 계절에서 기온 상승 경향이 강하게 나타났다. 강수일수는 감소했으나 강수량은 오히려 증가하여 한 번에 많은 비가 쏟아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으며 고온 극한 일수는 증가하는 반면 적설 및 눈 현상 일수는 감소하였다.

제주 생태계는 기후변화로 인해 유기적 관련을 보이며 빠르게 변화하고 그에 따르는 피해를 겪고 있다. 2019년 제주환경운동연합이 기후변화에 따른 제주생태계 변화에 대해 조사한 결과 조사조류의 도래시기 변화, 제비 종견 일자 변화, 아열대성 조류 출현, 조릿대 확산, 구상나무 집단 고사, 병충해 발생, 개화시기 변화, 농산물 재배지 이동, 해수면 상승, 바다 사막화 확산, 해조류 감소, 아열대 어종 출현, 양서류 동면체계 변화 등 연쇄적 반응들을 발견했다.

기후변화 속에서 제주는 시나브로 본 모습을 잃고 사라져가고 있다. 농업, 관광, 교통, 에너지 등 사회 전반적인 분야들 또한 변화를 겪고 있으며 상호 밀접한 영향을 주고받는 사회조직에서는 문제가 연쇄적으로 반응하므로 기후변화로 인해 향후 미래세대가 해결해야 할 문제는 갈수록 복잡하고 심화 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른 우리들의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이러한 기후위기 상황 속에서 기후문제대응에 대한 미래세대(청년·청소년)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기후위기 당사자라 할 수 있는 미래세대의 목소리를 담고 전달하는 자리는 전혀 없는 상황이다. 청소년·청년들의 기후위기 원탁회의를 개최하여 미래세대의 통합된 의견을 알릴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제주 기후위기 미래세대 원탁회의가 개최되었다.

 

2. 원탁회의 개요

□ 행사명: 2020 제주 기후위기 미래세대 원탁회의

– 제주의 미래, 기후위기를 이야기하다

□ 일시: 2020.11.21.(토) 14:00~18:00(4시간)

□ 장소: 제주시 아스타호텔 코스모스 홀(3층)

□ 참석대상: 제주시 거주중인 15~36세 청소년·청년 30명

□ 토론의제: 제주 기후위기 대응이 필요한 4개 영역

– 농업, 관광, 안전(보건 재난대비 등), 에너지

3. 원탁회의 결과

종합의견

원탁회의를 통해 제주의 청소년·청년들이 느끼는 기후위기와 그로인한 사회문제에 대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농업분야의 몇몇 문제들은 에너지 분야의 사업들과 관련 되어있고 에너지 분야의 문제는 관광분야의 수요와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다. 결국 모든 분야의 문제들은 기후위기라는 공통분모에서 함께 고민하고 다뤄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원탁회의에 나온 의견들을 모아보면 다음과 같다.

농업 분야에서는 식량주권을 지키는 것이 중요한 화두였다. 난개발과 태양광 사업 등으로 상승하는 지대가 문제로 지적되었으며, 농업 종사자의 안정적 수입을 보장하는 것이 결국 농업의 지속성을 유지하여 식량주권을 지키는 방안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다.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직접 소비하는 형태의 판로개척이 소규모 농사의 지속과 상품성을 기준으로 폐기되는 농산물을 소비하는데 중요할 것이라는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이러한 유통과 소비방식은 농산물의 물류과정에서 생기는 탄소배출 저감에도 도움이 될 거라는 의견이 더해졌다. 또한, 지역의 가치를 더한 스토리텔링을 적극 활용해 농산물의 브랜딩을 통한 새로운 가치창출을 제안했다.

관광 분야에서는 과잉관광을 중심으로 다른 문제들이 제기 되었다. 저가 항공사들의 과잉공급과 도정의 수요관리 없는 관광정책은 과잉관광으로 이어지게 했으며 이를 막지 못하는 법·제도가 문제라는 의견이 많았다. 과잉관광으로 파생되는 관광사업을 위한 난개발과 쓰레기, 하수처리도 문제로 꼽혔다. 이런 문제의 바탕에는 도민의 부족한 의식도 한 몫을 했다는 의견도 있었다. 이러한 도민의식 부족문제는 관광뿐만 아니라 에너지 분야에서도 문제로 거론되었다. 도민의 환경과 기후위기에 대한 의식부족을 채우기 위한 방안도 함께 이루어져야함을 알 수 있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에너지 사용과 에너지 생산으로 나뉘어 문제를 살펴보면 에너지 사용에서는 제주내의 버스 노선과 늘어나는 차량대수가 이야기 되었다. 현재 제주의 탄소 없는 섬 제주 2030 사업에서 전기차 대수를 늘리는 형식의 계획만 있음을 문제로 지적한 것이다. 전기차 전환 수준에서 더욱 나아가 공공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친환경 이동수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었다. 기존 에너지 시스템에 익숙한 산업구조도 바뀌어야 할 것이라는 의견도 있었다. 기존 산업구조가 바뀌기 위해서는 많은 기회비용이 지불되어야 할 것이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국가와 도의 지원과 정책 수립이 이야기 되었다. 제주의 주요 산업인 관광산업 수요예측과 관리에 대한 의견도 있었다.

에너지 생산에서는 기존의 화석연료 사용, 신재생에너지 생산과 관련된 문제가 복합적으로 지적되었다. 재생에너지 시설 확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제주 내에서 가동되고 있는 화력발전소와 추가된 LNG 기지 운영은 문제라는 의견이다. 재생에너지 시설을 제대로 활용하여 에너지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총괄원가 보상 방식이 석탄발전 사업자의 이익을 보장하므로 석탄발전 감축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서는 이를 폐지하고 재생에너지와 저장용량장치에 투자 및 지원해야 한다는 의견이 모아졌다.

안전 분야에서는 기후위기로 인해 지진, 해일, 홍수, 태풍, 극한 기온현상 등이 예상되는 만큼 자연재해에 대한 대비가 시급하다는 의견이 모아졌다. 정책과 제도를 마련하여 지역의 취약성을 보완해야 함이 강조되었다. 또한 해수면 상승 등으로 인해 강제이주위험이 증가하는 해안가나 재해 피해가 미리 예상되는 상습피해지역에 적합한 단계적 대처방안 수립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맞춤 시스템 마련이 방안으로 제안되었다.

금, 2020/12/1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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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수계 수질오염총량관리제는 2천5백만 수도권 시민들의 식수원인 한강에 배출할 수 있는 오염물질의 총량을 관리해 수질을 개선하는 제도입니다. 환경부 승인이 완료되면 2030년까지 지켜야 하는 기본계획입니다. 생태계의 근원이며 식수원인 한강의 수질과 수생태계의 보전과 관리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책무입니다. 한강을 생명력을 지키기 위해 시민여러분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토, 2020/12/12-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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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확정된 국가 기후변화 적응대책은 ∆미래 강우 위험을 고려한 홍수 대응 ∆선제적 가뭄 대응 ∆이상 고온에 따른 생태계 대응력 제고 ∆산사태‧산불 등 산림 재해 대응 강화 ∆기후 위험으로부터 식량 안보 확보 ∆감염병‧극한 기상으로부터 국민 건강 보호 등 기후변화 취약계층 중점 보호 ∆국민과 함께 하는 적응대책이 담겨있다고 합니다. 기후위기 대응이 더딜수록 적응대책은 감당하기 어려운 피해와 재정이 수반됩니다. 이젠 더 이상 늦출 수 없습니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974129.html?fbclid=IwAR0o...

지난 8월10일 경남 창녕군 이방면 장천배수장 인근 낙동강 둑에서 응급 복구 작업이 시행되고 있다. 이곳은 폭우로 전날 오전에 길이 40여m가 유실됐다. 연합뉴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974129.html?fbclid=IwAR1hy40mTihTCPsdo7zwoXk0bk3FJHKFS5oMjThv3kHRanOGRocunNP9aIU#csidxb84fba79a7345cfb3cba4f71435c157

화, 2020/12/1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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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입니다

12월 10일 길었던 슬기로운 공익생활 지원사업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무슨 활동을 하였고 각자의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코로나가 심해서 아쉽게도 비대면으로 진행되었습니다..ㅠㅠ

총 18팀이 사업에 참여하였고

정말 다양한 활동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모든 팀의 공통점은 사업 초반에는 다들 열정을 가지고 진행했지만

코로나가 터지고 나서 진행방법을 바꿔야 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고생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래도 코로나가 터지고 새로운 방식을 찾아서

활동을 끝까지 진행하셨답니다.

그리고 사업이 또 진행된다면

다시 참여하고 싶다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이렇게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활동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힘든 시기이지만 앞으로 코로나가 계속 이어진다면

좌절이 아닌 적응과 발전을 통해 방법을 찾고

앞으로 나아가는 꼭 필요한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슬기로운 공익생활 평가회가 마무리되었습니다.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활동해주신 참여자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ㅎㅎ

내년에도 슬기로운 공익생활 사업이 이어진다면

코로나를 이겨내고 더욱 활발한 활동이 이어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다들 코로나와 감기 조심하시고

내년에 웃는 모습으로 봤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금, 2020/12/18-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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