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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어린이 자연학교 ‘네 발로 사뿐사뿐’ 잘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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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어린이 자연학교 ‘네 발로 사뿐사뿐’ 잘 다녀왔습니다!

익명 (미확인) | 월, 2015/09/21- 13:02
  “아침이 오면, 날이 밝아와 나는 잠에서 깨어~♬” 매일 아침, ‘이불을 개며’라는 노래로 아침을 열었습니다. 선생님이 노래를 부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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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은 산림청의 벌목사업 계획에 적극 반대합니다.

금, 2021/05/28-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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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공익활동 지원사업 참여하는 8명의 청년들이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앞으로의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멘토님들과의 팀별 교육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청년노동문제해결팀에는 대전광역시노동권익센터 홍춘기 센터장님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먼저 직장문화에 대한 역사를 설명해주셨는데요.
일제 식민지배부터 현재까지의 직장문화의 흐름을 알려주셨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헌신이 있었기에 현재까지 직장인들의 권리가 신장되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부분이 갑질문화(직장내괴롭힘 등)인데요.
갑질 사례와 갑질 대처법 등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습니다.
그러면서 직장문화를 바꾸기 위한 방법으로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살펴봤어요.
쉽지 않지만 적극적인 대응을 해야 조금이나마 바뀌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다음으로 청년들의 노동실태 현황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통계청 자료를 참조해 전국과 대전의 현황을 비교하기도 하였는데요.

대전지역의 청년고용 문제의 심각성과 청년 노동자의 현실을 알게 되었고,
청년 관련한 다양한 정책적 대안이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청년노동권익 신장을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해 보았는데요.
정말 다양한 생각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잘 정리해서 올 한 해의 활동이 보람찰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콘텐츠제작팀은 지역사회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Jpictures 정다운 대표님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먼저 텍스트와 콘텍스트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가장 기본이 될 것 같았는데요.
잘 기억했다가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다음으로 콘텐츠 제작을 위한 단계들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기획->촬영->편집의 순서로 콘텐츠 제작을 하게 되는데요.

기획단계에서 촬영, 편집 등 콘텐츠의 모든 것에 대한 고민이 되어야 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시나리오 작성, 콘티 작성 등에 대해서도 잘 알려주셨습니다.

영상 샷과 앵글, 조명에 대해서 다양한 예시들을 통해 알려주셨어요.
그외 다양한 꿀팁들을 알려주셨습니다.

무엇을 할지에 대한 고민들을 들어주시고 피드백해주셨는데요
앞으로의 활동계획을 세우는데 굉장히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오늘의 이 교육을 통해 2021년 팀별 구체적인 로드맵이 만들어질 것 같은데요.

과연 어떤 활동을 하게될 지 기대가 됩니다. ^^

화, 2021/05/25-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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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교육회 어쩌다유튜버 6차시 교육에서는 썸네일 제작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썸네일의 디자인적이 요소를 살펴보고
영상을 내용을 한 장의 이미지로 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있을지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다양한 썸네일 이미지를 보여주시면서 설명을 해주셨는데요.
썸네일에 대한 느낌적인 느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배웠으면 만들어봐야겠쬬. ㅎㅎㅎ
미리캔버스를 사용하여 썸네일을 만드는 작업을 함께 해보았는데요.

익숙하지는 않았지만 강사님과 함께 메뉴를 사용하다보니 썸네일이 뚝딱 만들어졌네요.
강사님의 도움없이 혼자서도 할 수 있도록 연습을 많이 해야겠어요.

촬영, 편집, 썸네일까지 이제 어쩌다유튜버 교육도 막바지로 가고 있는데요.
끝까지 수업에 참여하셔서 꼭 자신만의 콘텐츠를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목, 2021/05/2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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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일 롯데마트 앞에서 ‘충북지역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조사 발표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피해자 가족분들과 환경보건시민센터와 함께 했습니다.

 


[기자회견문]

가습기살균제 참사 진상규명과  정부와 가해자 기업의 책임을 촉구한다!

– 충북지역 피해자 29,357명 중 신고자 191명, 이 중 사망자 48명 –

 

올해 8월 말이면 가습기살균제 참사가 세상에 알려진 지 만 10년이다. 하지만 여전히 피해자들은 고통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가습기살균제는 1994년부터 2011년까지 18년간 894만명의 소비자가 제품에 노출되었고 이 중 10.7% 95만명이 건강피해를 입었으며 사망자가 2만명으로 추산되는 국내외 최악의 환경보건사건이다.

SK, LG, 삼성(홈플러스), 옥시(Reckitt), 애경, 롯데마트, 신세계(이마트), GS, 다이소, 헨켈 등 국내외 기업들이 1994년부터 2011년까지 48종류제품 998만개를 아무런 제품안전확인도 없이 농약성분인 PHMG, PGH, cmit/mit 등의 살균제를 액상으로 만들어 판매했다. 특히 제품에는 ‘어린이에게도 안전’이라는 등의 거짓 문구를 넣어 소비자들을 안심시켰고, 가습기살균제를 사용한 영유아와 태아, 산모, 노인과 병약자들 심지어 건강한 성인들도 죽거나 심각한 호흡기 질환에 피해를 보았다.

전국적으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를 95만 명으로 추산하고 있지만 5월 26일까지 정부에 접수된 피해신고자는 7,459명에 불과하며 이중 사망자는 1,659명으로 22%이다. 피해신고자 중 4,117명만이 구제인정자이며 이중 사망자는 24% 1,005명으로 인정자 4명에 1명꼴로 사망자가 많다. 인정자 중 기업이 배상한 피해는 700명도 채 되지 않는다. 그야말로 빙산의 일각만이 드러났고 일부만 배상 되었을 뿐이다.

충북지역의 경우 가습기살균제 제품사용자는 285,610명이고 이중 건강피해자가 29,357명이다. 정부에 지난 3월 말까지 신고된 충북지역 피해자는 불과 191명으로 이 지역의 잠재적인 전체 건강피해자 29,357명의 0.7%에 불과하다. 피해신고자 191명 중 사망자는 48명, 생존자는 143명으로 사망자 비율이 25%에 달할 정도로 심각하다. 건강피해자 1%도 되지 않을 정도로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신고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더욱 심각한 것은 피해신고자들의 피해규모가 심각하다는 것이다.

피해 규모 파악과 피해자 찾기는 가습기살균제 참사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사항이지만 그동안 제조판매 기업들의 피해자 파악과 피해자 찾기는 전혀 없었다. 정부는 가습기살균제 참사 문제해결을 위해 피해자구제특별법, 사회적참사특별법 등을 제정하고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를 구성하는 등의 제도적 노력이 있었다. 하지만 여전히 피해조사와 배보상, 피해대책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법원이 가해 기업에게 무죄를 선고하였으며 국회는 작년 말 특별조사위원회에서 진상규명, 피해대책과 재발방지 기능의 조사기능을 삭제하였다. 정부는 진심으로 피해자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하였는지 의심이 든다.

가습기살균제 참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가습기살균제 참사 진상을 규명하고 정부와 가해기업의 책임을 촉구한다.

 

2021.6.2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환경보건시민센터


목, 2021/06/03-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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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 청년사업 간담회

 

안녕하세요~ 대전NGO지원센터입니다.

5월31일에 저희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 청년들의 사업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청년노동문제해결팀인데요.

청년들의 노동 문제 실태를 조사해  그에 따른 교육, 공모전 등 사업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두 번째는 15분 도시입니다.

15분 도시 사업은 대전환경운동연합과 함께 하는 사업입니다.

대전광역시의 특정 동을 지정하여 15분안에 도보로 모든 생활이 가능하도록 하는 사업이라고 하네요~

 

세 번째는 에코 그린 카페입니다.

에코 그린 카페 사업은 대전YMCA에서 같이 하는 사업인데요.

특정 카페에서 제휴해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 대여를 해주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컨텐츠 제작팀입니다.

컨텐츠 제작팀은 매월 뉴스레터, 영상 등 분야별로 상세하게 계획해주셨습니다~

 

각각 멘토님들께서 보충 말씀해주시고 계십니다.

대전노동권익센터 홍춘기 센터장이십니다.

 

정다운 제이픽쳐스 대표님입니다.

 

팀별 계획서 사진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앞으로 청년 활동가들이 진행하는 사업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수, 2021/06/02-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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