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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어린이 자연학교 ‘네 발로 사뿐사뿐’ 잘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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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어린이 자연학교 ‘네 발로 사뿐사뿐’ 잘 다녀왔습니다!

익명 (미확인) | 월, 2015/09/21- 13:02
  “아침이 오면, 날이 밝아와 나는 잠에서 깨어~♬” 매일 아침, ‘이불을 개며’라는 노래로 아침을 열었습니다. 선생님이 노래를 부르며...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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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찾는 시민들, 무등산 난개발 대책 요구

무등산자락의 주거화, 신양캐슬 반대에 동참

광주환경운동연합 등 26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무등산신양캐슬신축반대시민연대’는 지난 11월 14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무등산 문빈정사 앞에서 “무등산신양캐슬신축반대, 무등산 난개발 대책 요구” 거리 서명운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무등산을 찾은 시민들은 게시된 무등산 자락의 난개발과 주거화 문제점을 관심있게 살펴보았고, 발길을 멈추고 서명에 동참하면서

“무등산을 있는 그대로”, “숲으로, 자연으로 복원”,“무등산은 집이 아닌 숲을” 이라는 메시지를 서명과 함께 남겼습니다.

무등산신양캐슬신축반대시민연대는 지난 10월 22일, 결성한 이후 무등산난개발대책을 요구하는 온라인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거리서명운동은 11월 매주 토요일 무등산 일원에서 진행됩니다.  온라인과 거리서명에서 모아진 시민의 뜻을 12월 초 광주광역시와 의회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무등산신양캐슬은 신양파크호텔 부지에 80세대의 빌라를 신축하는 사업입니다.

 

관련 내용 보기

https://blog.naver.com/gjkfem/222082383333

 

서명 참여

월, 2020/11/16-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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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입니다!!

이번 수요교육회는 ‘비영리회계 및 세무’에 관한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다소 어렵고 무거운 내용이지만 비영리단체 분들이 활동하시면서

이번 교육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강의 진행은 삼화회계법인의 ‘최호윤’ 강사님께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강의순서는 비영리회계와 영리회계의 차이점, 특성비교, 목적,

단식부기와 복식부기, 복식부기 보고서, 비영리 회계기준,

자금의 흐름으로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첫 번째로 영리조직과 비영리조직의 특성을 비교하면서

영리조직은 상품의 공개를 최우선시하며 비영리조직은 서비스의 과정과 결과의 공개로

만족을 제공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막연히 비슷하겠지라 생각했던 제 자신을 한번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단식부기와 복식부기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단식부기는 지출과 증가만을 기록하며

복식부기는 대변과 차변으로 구분하여 기록하는 방식이라 정의를 하는데

복식부기의 경우 접하기도 힘들고 생소해서 어려웠지만

강사님이 잘 설명해주셔서 개념정도는 적립하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은 공익법인의 자금흐름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회계 및 세무의 내용이다 보니 생소한 단어도 많고 내용이 어려웠지만

강사님이 잘 설명해주셔서 조금이나마 한 걸음 나아간 것 같아서 뿌듯했습니다ㅎㅎ

이렇게 비영리회계 및 세무 1차 과정이 끝났습니다.

어렵지만 꼭 필요한 부분이기에 더욱 열심히 들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더 알아가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ㅎㅎ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과 강사님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다음 6회차는 ‘비영리회계 및 세무 Ⅱ’가 진행됩니다.

다음주 11월 18일 교육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월, 2020/11/16-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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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운동연합 11월 환경캠페인 영상 주제는 ‘저어새’ 입니다.

저어새는 천연기념물 제 205호이자, 환경부가 지정한 세계적인 멸종위기종 1급입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3900여 마리밖에 안남은 희귀 조류 인데요~

저어새와 저어새 서식지 보존을 위해 우리 모두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화, 2020/11/17-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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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 캠페인> 열아홉 번째 나무는 양재훈(담쟁이덩굴) 님입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 2020 회원확대 캠페인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의 열아홉 번째 나무는 양재훈 님입니다. 고맙습니다! 양재훈 회원님은 담쟁이덩굴입니다. 담에 흔히 붙어 자라는 식물이라 나무라고 생각하지 못하지만 엄연한 덩굴성 나무입니다. ‘담에 기어오르며 사는 덩굴’이란 순수 우리말입니다. 담쟁이덩굴은 일반적인 덩굴식물과는 달리 나무나 벽을 타고 올라가는 형태가 아니라 스파이더맨 처럼 벽을 타고 오릅니다. 그것은 청개구리 발가락처럼 생긴 덩굴손이 있기 때문입니다. 도시에서 담쟁이덩굴은 건물의 온도를 낮춰주고 열매는 야생 조류에게 훌륭한 먹이가 되며 사람에게도 정서적으로 좋은 영향을 줍니다. 생태계서비스 기능이 매우 큰 식물이지요. 담쟁이덩굴은 영어로 보스턴 아이비라고 하는데 오 헨리의 『마지막 잎새』에 나오는 나무가 담쟁이덩굴입니다. 담쟁이덩굴의 잎을 보면서 주인공은 희망을 얻지요. 도종환 시인의 ‘담쟁이’라는 시도 희망을 노래하는 시입니다. (사진 :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 2020.11.14.)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 ‘지부’란에 ‘제주’를 꼭 기입해주세요 ^^

 

 

월, 2020/11/16-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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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금요일

다시, 비누! re-soap! 워크숍
플라스틱.
이렇게 줄였는데도, 어쩔 수 없이 생기는 것들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눴습니다.
“플라스틱 없는 일상은
사람들과 함께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고민하고 생활 속에서 소소한 것부터 직접 만들어 사용할때 가능하다.”
텀블러파티 티(TEA) 교환은 덤.
손수건으로 샴푸바 포장은 센스폭발.
화, 2020/11/17-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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