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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어린이 자연학교 ‘네 발로 사뿐사뿐’ 잘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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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어린이 자연학교 ‘네 발로 사뿐사뿐’ 잘 다녀왔습니다!

익명 (미확인) | 월, 2015/09/21- 13:02
  “아침이 오면, 날이 밝아와 나는 잠에서 깨어~♬” 매일 아침, ‘이불을 개며’라는 노래로 아침을 열었습니다. 선생님이 노래를 부르며...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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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운동연합 정기후원 신청서 ☞http://bit.ly/인천지구의벗되기

수, 2020/10/28-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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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버리는 재활용품쓰레기가 정말 다 재활용이 될까요????

재활용쓰레기를 활용해 새로운 자원을 생산하는 곳을 방문했습니다.

과연 얼마나 재활용이 되는지, 재활용이 안된다면 무엇때문인지 직접 알아보았습니다.

이름하여 “찐재활용투어”!!

 

첫번째 방문한곳은 종이팩으로  화장지 원단(큰롤)을 생산하는 곳 입니다.

먼저 이곳에는 전국과 수입으로 들어오는 종이팩, 우유팩이 있는데 요즘 국내 사정이 참 안좋다고 했습니다ㅠㅠ

공장에서 대량으로 수거된것이 가장 상태가 양호하고, 시민들이 배출한것은 이물질이 너무 많아 재활용 되기에 질이 너무 떨어지고, 우유팩의 경우 쌓이는 시간이 길면 쉽게 썩어서 재활용이 어려운데 광주는 특히 주기가 길어서 활용이 어려운 환경이라고 해서 참 안타까웠습니다.

쥬스팩이 우유팩보다 덜 썩어서 주로 수입하는데, 우리나라에서 버려지는 쓰레기보다 훨씬 깔끔..해서 거의 재활용하는데에 이용된다고 합니다.

이 사진이 광주내에서 버려지는 우유팩입니다.

이물질이 많이 묻어있고, 통닭 코팅종이 등은 코팅이 되어 있어 물에 해리가 되지 않아 재활용 처리가 안되서 결국  쓰레기로 남은 상황입니다.

일반 작은 종이컵은 종이팩과 함께 버려도 재활용이 되지만,

컵라면 용기, 카페나 b사 아이스크림 종이컵등 종이 강도가 높은 것은 질기고 색이 많아 재활용이 어렵고,

이렇게 모인 쓰레기들도 2차폐기물이 되어 갈곳없이 계속 쌓이는 처지라고하니 참 안타까웠습니다.

 

재활용 되고 남은 잔류 쓰레기입니다

색이 많거나 잘못 버려진 플라스틱, 그리고 두꺼운 종이들은 재활용되지 못하고 걸러지게 됩니다.

 

두번재 방문한 곳은 페트병을 재활용 하는 곳 입니다.

이곳에 하루에 들어오는 페트병의 용량은 20톤, 하루처리용량은 15톤(10톤은 처리, 5톤은 잔재물)정도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들어온 페트는 먼저 묶여진 철사를 뽑아 해체한후, 풍력 선별로 비닐을 제거하고  원통, 자석을 이용해서 뚜껑, 이물질을 분리하고 레이져 기계를 통해 무색/유색을 분류 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그리고 무색 검수와 유색중 갈색/녹색을 나누는것은 사람이 직접 작업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샴푸나 주방세제에 사용되는 펌프용기는  플라스틱이나 페트로 버리지만 재활용이 안되는 쓰레기입니다

안에 있는 용수철 분리가 어려워 재활용이 안되서 이렇게 걸러지게 됩니다.

재활용 되는 것은 위 사진인 A급, 무색입니다.

이렇게 작은 입자가 되어 솜을 타서 마이크로하이바를 만들기도하고

B급(유색이나 약간 섞인것)은 섬유, 쇼파, 인형충전재 등으로 사용된다고 하네요

 

재활용쓰레기를 활용해 새로운 자원을 생산하는 곳의 방문을 해보니 정말 올바른 분리배출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잘못된 분리배출 → 2차 폐기물 및 산업 폐기물 발생 → 처리 어려움, 비쌈 → 올바른 분리배출 필요 → 올바른 분리배출 → 재활용률 높아짐 → 자원순환의 올바른 활용

앞으로도 찐재활용투어는 계속됩니다! gogogo~~~

 

 

목, 2020/10/29-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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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달부터 약 1달여간 하고 있는 광산구 일회용품 안쓰기 도전단 100인!!

원래는 발대식도 하고 각오를 나누며 시작할려고 했는데 코로나19로 인해서 온라인 발대식을 시작으로 온라인상에서 서로 활동소식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되어 드디어, 우리 도전단 100인을 만날 만남의날을 갖게되었습니다 !!

 

광산구 송정역 근처 송정마을 카페이공에서 진행된 이번 만남의날은

광주환경운동연합 정은정팀장님의 환경운동연합의 소개를 시작으로 카페이공 대표님 소개, 제로웨이스트샵 소개, 광산구청 자원순환과 김영관팀장님의 말씀, 그리고 용용시 자원순환 강사단 신민정 강사님의 자원순환 교육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정은정팀장님이 환경연합소개와 일회용품의 정의 그리고 현재 발생되는 일회용품쓰레기 발생 현황등을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더불어 이런 일회용품 안쓰기 도전단을 하게된 취지와 우리의 각오들을 함께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장소를 제공해주시며 광산구 일회용품안쓰기 도전단의 일원으로 참여중이신 카페이공 대표님과 제로웨이스트샵 팝업스토어의 소개시간도 가졌습니다.

제로웨이스트샵은 약 500년 이상 없어지지 않는 플라스틱 대신 친환경적인 소재를 활용해만든 생활도구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대나무칫솔, 실리콘빨대 등 플라스틱 대신 대체할수 있는 소품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광산구 일회용품 안쓰기 도전단들의 도전후기를 나누었습니다.

처음부터 쉽지 않은 편리한 플라스틱과의 멀어지기,,

어린이집에서 쉽게 쓰는 물티슈를 보며 줄여보려고 노력하는 분도 계셨고,

명절때 가족들과 함께 플라스틱을 줄여보려고 노력하는 분도 있었습니다.

또, 평소 텀블러도 귀찮고  분리배출도 귀찮아했던 분인데 일회용품 안쓰기 도전단을 하며 분리배출도 실천하고 텀블러도 사용하자 주변에서 다들 무슨일이냐며 깜짝 놀랐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ㅎㅎ

평소 텀블러는 짐이라고 생각했는데 도전단을 시작으로 카페에도 당당히 가져가게 되고,

도전단의 실천 모습을 보며 반찬가게에 통을 가져가서 구매했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

 

다들 처음엔 어렵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었는데 도전모습을 서로공유하고 나누며 이 프로그램이 참 좋고 하나하나 배워가는 중이라고 했습니다.

일회용품 안쓰기 어렵지만 조금씩 실천해가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그리고 광산구청 자원순환과 김영관팀장님께서 환경 관련 행정분야에 대해 잠깐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종량제봉투가 실시된건 1995년도. 팀장님이 공무원생활을 시작한건 96년도 였다고 합니다.

그때 당시는 환경과 관련된 규제가 되게 적었고 2000년 초반 처음 일회용품 규제가 시작되어 제도가 강했다가 2008년 되어 많이 풀어졌다고 합니다.

현재도 정부와 지자체가 자원순환과 환경관련에 대해서 많은 의견을 조율중이며 행정적인 일을 앞장서서 하다보니 정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과 노력이 절실하다고 느끼신다고 했습니다.

최근 광산구청에서 모은 아이스팩이 1달에 40톤에 달했고,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아이스팩을 세척하기 위해서는 많은 손길이 필요했다고 합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많은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있어 가능했다고 하시며 감사의 말씀도 전하셨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자원순환 강사단의 신민정 강사님의 자원순환 교육이 있었습니다.

해파리 대신 비닐봉투를 먹는 거북이, 먹이대신 플라스틱을 아기새에게 먹이는 어미새 등등

우리가 버린 쓰레기가 해양으로 흘러가 해양생태계마저 큰 위협이 되고 있다고 하니 정말 분리배출잘해야 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플라스틱은 없어지지 않고 작은 조각이 되어 해양생물의 먹이가되고, 그 해양생물은 결국 또 사람인 우리가 먹게되는 먹이사슬을보며

우리가 버린 플라스틱이 우리에게 돌아온다고 하니,, 참 무섭고 안타까웠습니다.

 

플라스틱대신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고, 올바른 분리배출로 자원순환을 하게 만드는 우리들의 노력!

어렵지만 함께, 시작해보며 실천해보면 좋겠습니다.

광산구 일회용품 도전단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끝까지 화이팅!

 

 

 

 

목, 2020/10/29-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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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입니다!!

어느덧 수요교육회가 4회차가 되었습니다~!!

4회차 강의주제는 ‘잔디를 활용한 스마트워크’ 입니다.

‘잔디’는 풀만 있는줄 알았는데 호기심을 가지고 강의를 들었습니다ㅎㅎ

교육진행은 잔디 공인 컨설턴트의 ‘정지훈’ 강사님이 진행해주셨으며

진행순서는 현재 비영리단체의 구조문제, 업무보조 플랫폼의 필요성,

잔디의 장점, 사용법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교육 시작에 앞서 현재 비영리단체의 구조와 특성을 말해주셨습니다.

많은 비영리 단체들이 강도 높은 업무와 인력에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비영리단체 활동가 개인의 역량을 향상시켜야 하며

구조적 시스템이 변화되어야 개선이 될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비영리단체에서 일하면서 느꼈던 부분이라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음은 보안의 필요성입니다.

비영리단체뿐만 아니라 사기업에서도 대부분 카카오톡을 사용하면서

보안의 취약성이 문제가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물론 신속하고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개인의 생활과 업무의 분리가 쉽지 않으며 보안이 취약한 점은 공감했습니다!!

다음은 ‘잔디’의 장점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모든 플랫폼, 구글과 연동을 할 수 있으며 상대적으로 쉬운 사용법,

안정적 서비스 제공 등 많은 장점이 있었습니다.

언택트시대에 맞게 ‘잔디’ 하나로 비대면 업무가 가능하여

실제로 코로나가 발생하고 자택근무를 했을 때 이미 잔디를 사용하고 있어서

무리 없이 업무를 진행했다는 강사님의 경험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번 강의는 실습이 아닌 정보전달 위주의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실습을 원했던 분들은 조금 아쉬웠을 강의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정보전달을 통해

하나의 플랫폼에 묶여 있는 것이 아닌 다양한 플랫폼을 알아가고 상황에 맞게

사용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과 강사님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다음 5회차는 ‘비영리 회계 및 세무 Ⅰ’이 진행됩니다.

다음다음 주 11월 11일 교육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목, 2020/10/29-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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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운동연합 10월 환경캠페인 영상 주제는 ‘기후위기와 탈석탄’ 입니다.

9월에는 탈석탄법 제정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이 진행되었는데요,

생생한 현장 모습을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금, 2020/10/30-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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