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어린이 자연학교 ‘네 발로 사뿐사뿐’ 잘 다녀왔습니다!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 캠페인> 네번째 나무는 이승찬(자금우)님입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 2020 회원확대 캠페인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의 네 번째 나무는 이승찬님입니다. 고맙습니다! 이승찬 회원님은 곶자왈의 작은 나무 자금우입니다. 숲에 가면 큰 나무들에 주로 눈이 가게 되어있죠. 하지만 큰 나무 아래 사람 발목정도 밖에 안되는 작은 나무가 곶자왈을 지키고 있습니다. 키가 불과 15-20cm에 불과합니다. 게다가 가을에는 살짝 달콤한 빨간 열매를 매답니다. 그 열매는 겨울에도 따 먹을 수 있습니다. 겨울에 숲에서 먹는 나무 열매라니, 믿어지시나요? 겨울에 곶자왈에 가면 그 열매를 만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 ‘지부’란에 ‘제주’를 꼭 기입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입니다.
이번 수요교육회에서는 ‘MS-Teams’라는 플랫폼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습니다.
처음 들어보는 플랫폼이라 생소했지만
모르는 것을 배운다는 생각에 기대를 품고 듣게 되었습니다!!

교육진행은 ‘MS-Temes MVP’의 ‘박성기’ 강사님이 진행해주셨습니다.
이번 교육은 강사님이 ‘MS-Teams’로 회의실을 만들어
참가자분들이 접속하여 강의를 듣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우선 ‘MS-Teams’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장점을 설명해주셨습니다.
‘MS-Teams’의 경우 회원가입과 프로그램 다운로드 과정이 없이
참가자가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회사나 단체에서 이용할 경우 회원가입과 프로그램 다운로드는 필요하지만
독립된 서버를 이용하여 보안 측면에서 강점을 가진다고 하였습니다.
요즘 같이 보안을 중요시하는 시대에 적합한 플랫폼인 것 같습니다.

강의진행은 ‘MS-Teams’의 메뉴, 팀, 채널, 입력창 등 순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채널 : 공지, 개인, 보안 등 채널을 만들어 다양하게 사용가능
입력창 : 채팅의 개념으로 이모티콘 및 음성채팅 지원, 모바일의 경우 무전기능 지원
공유 : ‘One 드라이브’ 동기화를 통해 빠른 자료공유 가능
생각보다 어려운 내용이지만 ‘MS-Teams’ 하나로
다양한 기능이 지원된다는 내용이 흥미로웠습니다.

‘MS-Teams’의 UI 자체도 깔끔하여 사용자가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채팅과 참석자가 한눈에 보이는 점이 제일 인상 깊었습니다.
내용이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MS-Teams’를 능숙하게 이용할 수 있다면
‘MS-Teams’ 하나로 다양한 업무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여 수요교육회 3회차가 마무리되었습니다.
‘MS-Teams’라는 플랫폼을 처음 접해서 생소하기도 하고 어려운 내용도 있었지만
어려운 만큼 다양하고 편리한 기능들이 있어 익숙해지면 많이 사용할 것 같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과 강사님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다음 4회차는 ‘잔디를 활용한 스마트워크’에 관한 교육이 이어집니다.
다음 주 10월 28일 교육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풀꿈강좌 6번째 강좌 “숲 보기, 읽기, 담기” 가 청주시립도서관 강당에서 10월 21일 오후 7시에 진행됐습니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인 관계로 기존에 진행하던 상당도서관에서 좀 더 넓은 시립도서관으로 장소를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부득이 하게 사전신청을 통해 50분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나무와 숲,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모범사례로 여겨지는 한국의 산림 복원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교수님께서는 한 사람이 평생에 쓰는 나무는 3000그루고 우리는 적어도 300그루의 나무를 심어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를 위해서, 지구를 위해서 기존에 있는 아름다운 우리의 나무와 숲에 자부심을 가지고 최대한 보존하고 심으려는 노력이 필요하겠죠??
먼길 찾아와 강의 해주신 전영우 교수님, 그리고 강의를 들으러 와주신 회원,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 캠페인> 여섯 번째 나무는 민복기(떡윤노리나무) 님입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 2020 회원확대 캠페인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의 여섯 번째 나무는 민복기 님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복기 회원님은 떡윤노리나무입니다. 윤노리나무와 거의 비슷하나 잎 등이 조금 다릅니다. 윤노리나무는 이름처럼 윷놀이할 때 윷으로 썼던 나무입니다. 또, 탄력성이 좋아 소의 코뚜레에 이용되었기 때문에 ‘소코뚜레나무’(우비목)라고도 불립니다. 우리 선조들이 생활에서 많이 이용했던 나무라고 할 수 있지요. 제주도의 오름이나 숲, 초원지대에서도 곧잘 볼 수 있습니다. 키가 약 5m에 불과한 키 작은 나무(관목)로서 숲의 중간층을 형성하고 있는 나무입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 ‘지부’란에 ‘제주’를 꼭 기입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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