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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해고에 맞서 역사에 부끄럽지 않도록 투쟁하자” 9/19 민주노총 총파업 선포 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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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해고에 맞서 역사에 부끄럽지 않도록 투쟁하자” 9/19 민주노총 총파업 선포 결의대회

익명 (미확인) | 토, 2015/09/19- 20:55

쉬운해고와 살인면허의 노사정 합의와 새누리당의 노동악법 당론 발의등 정부의 노동파괴 파상공세에 총파업으로 맞서기 위해 9/19일 민주노총은 서울 청계천 한빛광장에서 총파업 선포 결의대회를 가졌다.

‘노사정 야합 규탄! 노동개악 저지! 민주노총 총파업 선포 결의대회’가 9월 19일 오후 3시 서울 청계천 한빛광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보건의료노조등 민주노총 가맹산하조직 조합원 7,000여 명이 모여 노사정야합과 노동개악 저지투쟁을 다짐했다.

한빛광장에서 집회를 마친 대오는 거리행진을 하여 국민들에게 노동개악 저지를 위한 호소를 했다. 이어 민주노총은 종로3가에서 마무리 집회를 가졌다. 마무리 집회에서는 민주노총 부위원장 4인이 ‘쉬운해고’, ‘강제임금삭감’, ‘평생비정규직’, ‘노동개악’이라고 적힌 대형 천을 불태우며 9.23 총파업과 이어지는 노동자 총파업을 다짐하는 상징의식을 치렀다.

보건의료노조 유지현 위원장은 노조 간부들에게 보내는 메세지를 통해 “이제 전조합원들이 상황을 이해하고 함께 투쟁할 수 있도록 현장을 조직” 해야 한다며 9월 23일 수요일에 있을 민주노총 총파업을 “디딤돌 삼아 이후 이어질 10월 총파업과 대국회투쟁까지 투쟁”해 “쉬운 해고에 맞서 역사에 부끄럽지 않도록 투쟁한다는 각오로 덤벼”야 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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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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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들이 체포령이 내려진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의 사진을 돌려보고 있다. @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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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철 노동당 서울시당 위원장은 “각 부서별로 민간위탁 사업을 맡고 있다 보니 해당 사업장 노동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제각각”이라며 “노동정책에서 칸막이를 치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매일노동뉴스, 연윤정, 2015-6-24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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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5/06/30-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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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민주노총 총파업대회 비난한 적반하장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

 

 

민주노총은 오늘 2천만 노동자에게 재앙이 될 쉬운 해고 평생 비정규직노동개악을 막기 위해 총파업대회를 열었다이를 두고 새누리당 최고중진연석회의에 참석한 원유철 원내대표는 상식을 넘는 이기심에 실망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노동개혁에 동참하진 못할망정 각 회사의 경영 사정은 고려치 않고 상경 투쟁을 한다고 비난했다또한 "귀족 강성노조가 쌓아올린 철옹성이 기업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국내 일자리를 감소시켜 왔다"며 얼토당토 않는 누명을 뒤집어씌우곤 "소수 특권노조의 이익을 위해 전체 근로자와 청년들이 피해를 입는 행태에 더 이상 우리 국민들이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동했다.

 

그야말로 적반하장에 근거 없는 정치공세 막말이다무명의 정치인도 아니고 집권당의 원내대표란 자의 말인지라 언론이 받아쓰는 형국이니그 한심함에 혀를 차고 말 일은 아닌듯하여 그의 막말을 그대로 돌려주고자 한다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고운 법이니 고운 말은 기대하지 말길 바란다.

 

새누리당그들의 유일한 능력은 권력을 탐하는 정치적 술수와 부자들과 손잡고 권력과 부를 향유하는 습성이다유일한 특기는 시민의 눈과 귀를 가려 민주주의를 억압하고틈만 나면 바른말 하는 노동조합을 때려잡는 일이다그들 새누리당은 오늘 또 못된 주특기를 발휘했다새누리당은 상식을 말할 자격이 없다돈과 권력시민을 우롱하는 말과 언론장악으로 권력을 독점해 온 정치가 상식은 아니다재벌과 부자들의 탐욕을 부패정치로 지원하고서민들을 탈탈 터는 탐욕의 정치가 감히 노동자들에게 이기주의를 말할 순 없다.

 

우리에겐 강성노조가 있다그러나 그 강함은 노동자의 서민의 생존권을 지키고 탐욕에 찌든 자본에 맞서는 힘이다노동력을 쥐어짜는 경쟁력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재벌은 고용 없는 독점적 성장을 구가하며 700조원이 넘는 사내유보금을 축적할 때서민들은 1천조가 넘는 빚더미로 내몰리는 것은 바로 정부여당의 잘못된 정책 때문이다그리곤 이제 와서 청년들과 부모세대들을 이간질하고정규직과 비정규직을 이간질해 모든 책임과 희생을 노동자 서민에게 떠넘기는 새누리당이야 말로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 할 대상이다또한 먼저 걱정해야 할 것은 해고와 저임금에 피폐해진 노동사 서민의 삶이지주체하지 못할 부를 거머쥐고 투자할 곳이 없다고 툴툴대는 자본의 황제경영이 아니다.

 

쉬운 해고임금 삭감평생 비정규직을 부를 정부여당의 노동개악이 실체가 드러내는 것은 시간문제다지금은 종편 등 보수언론을 등에 엎고 국민 여론을 호도하고 있지만노동자들의 투쟁과 점점 더 넓게 독성이 퍼질 노동개악의 해악은 부메랑이 되어 정부여당에 대한 분노로 돌아갈 것이다역사의 죄인으로 남고 싶지 않다면 원유철 대표는 그 입 다물기 바란다부끄러운 줄 아는 양심은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2015. 9. 23.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수, 2015/09/23-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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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정규직과 비정규직, […]
수, 2017/05/0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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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박근혜 정권의 온국민 비정규직화 프로젝트,

9.23 비정규직 공동파업으로 막아낼 것!

 

지금 박근혜 정권은 온국민을 상대로 사기를 치고 있다쉬운 해고를 노동개혁으로 포장하고,평생 비정규직 정책을 비정규직 종합대책이라며 새빨간 거짓말을 유포한다오늘 우리는 비정규직의 이름으로 선언한다우리는 9월 23일 비정규직 노동자 공동파업을 결의한다이로써 민주노총 총파업에 앞장서고자 한다.

 

청소노동자들은 20, 30년을 일해도 갓 입사한 이들과 똑같이 최저임금을 받는다톨게이트 수납 노동자들은 하루아침에 상여금과 수당을 빼앗겨 최저임금으로 전락했다법을 지켜야 할 정부·지자체들이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최저임금조차 주지 않는다그렇지 않아도 고용불안에 시달리는 홈플러스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투기자본의 구조조정 앞에 직면해 있다그럼에도 정부의 거짓된 노동개혁은 비정규직의 절망과 차별을 더 연장하고 확대하려 할 뿐임을 비정규직 당사자의 이름을 걸고 밝힌다.

 

비정규직 사용기간 4년으로 연장숨죽이며 2년을 일한 뒤에그나마 정규직도 아니고 무기계약직이 되는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2년의 노예 생활을 연장하려 한다고령자와 전문직·관리직에게 파견 전면 허용게다가 기간제한도 없는 평생 파견을 허용한다비정규직의 굴레를 평생 연장하려 하는데 어찌 가만히 있겠는가!

 

현대기아차에서한국GM에서쌍용차에서 사내하청 노동자들은 힘겹게 노동조합을 만들고 불법파견 판결도 받았는데아예 법원 판결을 무력화시킬 법을 만들려 한다해고와 실업재취업을 반복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이제 6개월이 아니라 9개월 넘게 다녀야만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데 어찌 열 받지 않을 수 있겠는가!

 

우리는 묻는다청년실업과 비정규직의 극심한 고통에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느냐고회사 사정을 이유로 틈만 나면 희망퇴직으로 내몰리는 정규직 노동자들인가아니면 사내유보금 808현금성 자산만 213조를 보유하고 있는 재벌과 자본가들인가!

 

우리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원하는 것은 상시업무 정규직화원청사용자성 인정특수고용 노동3권 보장과 함께 차별철폐고용승계최저임금 1만원과 생활임금 보장이다그런데 박근혜 정권은 쉬운 해고평생 비정규직강제 임금삭감과 노조 무력화로 기름진 재벌들의 배만 더 불려주려 한다그렇기에 우리는 박근혜정부의 노동개혁을 친재벌 노동개악으로 규정한다.

 

우리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노동개악을 중단시키기 위해 우리는 비정규직 공동파업을 준비한다이로써 9.23 총파업투쟁을 비롯한 민주노총의 노동개악 저지 투쟁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선두에 서고자 한다이는 조직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이자아직 조직되지 않은 비정규직노동자들과도 함께 하는 조직화 과정이 될 것이다우리 투쟁은 9.23 비정규직 공동파업, 9.23 민주노총 총파업에 이어 10.24 비정규직 철폐 전국노동자대회, 11.14 민중총궐기. 11-12월 총파업으로 이어질 것이다.

 

이러한 결의로 뭉친 우리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앞을 막을 자 아무도 없다오직 노동개악 저지와 저임금비정규직 철폐라는 승리만이 우리의 투쟁을 마무리지을 수 있을 뿐이다. IMF 이후 확산된 저임금비정규직의 흐름 속에서 차별받고 고통받아온 이땅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여박근혜 정권의 노동개악을 중단시키고 저임금비정규직 착취를 철폐하며 재벌체제를 끝장내고 모든 노동자들이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자!

 

※ 첨부파일 공동파업 비정규직 사례 등 기자회견 전체자료

 

 

 

2015년 9월 22

비정규직노조 대표자 기자회견 참가자 일동

화, 2015/09/2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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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은 &l […]
화, 2017/04/1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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