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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문보살의 운명은!
과연 문보살의 운명은!
존칭은 생략하고 감정도 숨김없이 노골적으로 하겠습니다.
야단법석 같았든 이 일련의 ‘혁신안’ 통과 과정을 보면서 문재인이라는 사람을 달리 부른다면 ‘문보살’이라 말하고 싶다.
이 말은 내 말이 아니라 미권스에서 누가 문재인을 ‘문보살’이라고 별명을 붙였더라!
내가 보니, 요즘 문재인의 모습을 보면 ‘문보살’이라는 이 별명이 딱 맞지 않나 생각되었다.
문보살의 넋두리
우리 당의 분란을 끝내자는 방안으로 재신임을 제안한 건데, 그 자체가 또 분란거리가 돼 버리니까, 이것 참.. 대책이 없네요! 라고 했다.
반대와 비판에서 원칙도 상식도 없고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완전 어거지 꼴을 보이고 있는 안철수를 포함한 분란패거리들의 생지랄 병은 20대 총선에서 민주당(새정치민주연합)을 적전 와해시켜 민주당의 세력을 약화시킴과 동시 세상에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세를 얻어 적당히 창당도 하고 19대 대선에 나가기 위한 포석이다.
자신이 대통할 수 있다는 계산보다 문보살을 총선과 대선에서 완전 박살내겠다는 것이 최종 목표다.
이것은 이명박근혜 패거리들의 무슨 수를 쓰서라도 ‘문보살’에게 정권을 넘겨주면 안 된다는 처절한 각오에 따른 짜고 치는 고스톱 한판이다.
따라서 지금의 안철수를 포함한 분란패거리들의 생지랄 병은 그러하기 위한 사전 정지작업 또는 멍석 깔기일 뿐이다.
요새 문보살은 사면초가다.
한겨레 오마이 경향까지 당원과 국민에 의해 선출된 당대표를 인정하라는 소리는 없고, 온갖 잡설로 분란만 키우면서 잘난 체하고 자빠졌다.
모조리 다 새누리 끄나풀들이다.
요즘 신문과 방송은 새누리에 유리한 글을 써주고 뒷구멍으로 돈을 받아 챙기는 알바들 일뿐이다.
초등학교 반장선거도 이런 식은 아니다.
과연 문보살의 운명은!
과연 국민들의 운명은!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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