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서촌 야경과 함꼐 한 2030 모임 ‘달빛아래’의 9월 모임
서울환경연합의 2030 청년모임 ‘달빛아래’ 그 두 번째 모임을 9월 8일 환경센터 옥상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제11회 서울환경영화제 ‘국제환경영화경선’ 대상인 ‘댐네이션 – 댐이 사라지면’(벤 나이트, 트래비스 러멜 감독)을 함께 관람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를 확인해주세요. ^^
서울환경연합의 2030 청년모임 ‘달빛아래’ 그 두 번째 모임을 9월 8일 환경센터 옥상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제11회 서울환경영화제 ‘국제환경영화경선’ 대상인 ‘댐네이션 – 댐이 사라지면’(벤 나이트, 트래비스 러멜 감독)을 함께 관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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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산책을 하던 청년 소모임 ‘달빛아래’가 ‘하품: 하늘을 품다’로 돌아왔어요!
매달 셋째 주 토요일에 생태경관보전지역을 비롯하여 서울의 이곳저곳을 탐방할 예정입니다.
자연을 느끼고 싶은 청년들, 또 다른 서울의 모습이 궁금한 청년들, 새로운 만남을 원하는 청년들 모두 환영해요~!! ^^
2월 모임은 2월 20일(토)입니다. *^^*
생태경관보전지역 중 한 곳인 창덕궁과 후원을 관람할 거예요. (http://ecoseoul.or.kr/archives/14050)
관람 후 소셜 다이닝 형태로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나누며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또한 서울 시민들이 알아야 할 이야기를 카드 뉴스로 만들어 배포할 예정입니다.
2월 모임 참가: 소셜 다이닝 ‘집밥’ http://goo.gl/Pmb4HF 에서 신청해주세요.
☞ 문의) 서울환경연합 최유정 활동가 02-730-1325 / [email protected]




| 응답하라 2030 여덟번째 이야기 9월 25일 목요일 저녁 7시 아이쿱한밭생협방황인듯 방황아닌 방황같은… ? 한달이란 시간은 긴것 같지만 정말 짧네요~~ 오늘의 소셜다이닝은 핑거푸드로 꾸며보았어요~이번달 대청호보따리에는 사과와, 고구마, 대추같은 과실이 대부분이어서 메인메뉴로 할 수 있는 음식이 적당치 않아 1층 아이쿱한밭생협에서 건강피자와 유기농 오렌지쥬스를 공수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야심작 참크래커 카나페!! 오늘의 리빙라이브러리의 주인공은 한아름씨인데요~~ 연금술사라는 책을 읽고 본인이 일을 쉬고 있을 때의 330일의 지난날을 회상하며 새로운 도전과 꿈을 향해 준비했던 이야기였는데 결론은 ‘내 마음의 이야기를 들을 줄 아는 사람이 되자’ 였네요~~ 감동적인 스토리 감사합니다. 맛있게 먹고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었으니 뒷정리를 잘해야겠죠~ 누구의 말처럼 우리의 모임이 힐링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모임 공지: 2014년 10월 24일(금) 저녁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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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참여연대 <참여사회> 읽기 모임에 초대합니다
참여연대가 발행하는 월간 <참여사회>를 함께 읽는 청년 모임을 가지려고 합니다.
<참여사회>는 매월 호 우리 사회의 주요한 이슈를 다룬 특집과 화제의 인물,
그리고 우리 주변에서 일상의 참여를 이어가고 있는 회원의 인터뷰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청년참여연대의 다른 청년들과 <참여사회>를 함께 읽고,
세상과 청년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은 분들을 기다리겠습니다.
첫 모임은 참여연대아카데미에서 서클대화 형식의 독서모임을 이끌고 계신 이은주 선생님과 함께 합니다.
특히, 이런 분들에게 권해 드립니다.
- 다른 독서모임을 경험해 봤지만, 발제나 토론 방식이 부담스러웠던 분
- 지식자랑이나 논쟁이 아니라 안전한 대화가 있는 독서모임을 원했던 분
- 누구에게 부담 지우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독서모임을 경험하고 싶은 분
- 다른 청년들과 한달에 한번 부담없는 대화 모임을 원하는 분
일시 : 3/14(수) 오후 7시창소 :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참가비 : 5천원 (김밥, 샌드위치 등 다과비용)
문의 : 청년참여연대(02-723-4251)
참가신청하기 (클릭)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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