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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후기] 청년참여연대 준비위원회 <청년,꿈틀>과 함께 한 '꿈'같았던 일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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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후기] 청년참여연대 준비위원회 <청년,꿈틀>과 함께 한 '꿈'같았던 일주일!

익명 (미확인) | 화, 2015/09/15- 18:09


 

안녕하세요. 청년참여연대 준비위원회입니다 :)

 

하늘은 높고 '나'는 살찐다는 가을이 다가왔어요. 50여명의 준비위원들로 구성된 청년참여연대 준비위원회('청준위'라고 부를게요~)는 10월 청년참여연대 창립을 목표로 매일 저녁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9월 첫째 주에는 각자가 하고 싶은 활동을 고민하고 서로에게 제안하며 모임을 구성해보는 활동박람회 <청년, 꿈틀>을 진행하였습니다. 창립이 얼마남지 않은 만큼 짧은 시간 준비해서 부랴부랴 행사를 진행하느라 걱정이 많았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테이블을 제안해주셨고 더 많은 분들이 자기가 관심 있는 테이블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셨습니다. (고생해주신 모든 분들께 큰 박수! 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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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 워크숍을 준비(위)하고 진행(아래)하는 청년참여연대 준비위원들

 

31일(월)에는 아직 어떤 활동을 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거나 테이블을 제안하고 싶지만 어떻게 제안하면 좋을지 모르겠다, 테이블 제안은 했는데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지 멘붕이다라는 분들을 위해 <꿈틀 모임을 시작하는 방법>, <꿈틀 제안자를 위한 퍼실리테이터 되기> 2개의 사전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워크숍을 진행하기 위해 27일에도 준비모임을 가졌는데요, 주말 낮 시간임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워크숍을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지 함께 머리를 맞대었습니다. 

 

 

주말동안 어떤 테이블들이 열릴지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꿈틀 주간>을 맞이했는데요, 3일의 준비기간 동안 무려 10개의 테이블이 저마다의 꿈을 담아 꿈틀거리고 있었습니다. 

 

1일(화)에는 청년참여연대 회원소통웹진을 꿈꾸는 <활자>, 2일(수)에는 청년의 스토리를 강좌로 기획하는 청년공감프로젝트 <It gets better>, 청년소득연구소 <청소LAB>이 열렸습니다.

 

 

“우리가 청년문제를 다루면서 청년배당, 등록금 문제처럼 법과 제도를 통해 가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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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성과를 거두는 것도 중요하지만, 청년들의 정서적·심리적인 문제에 관심을 갖고 

낮아질 대로 낮아진 이들의 자존감과 사회참여의 동력을 되찾아주는 일도 잊지 말고

병행해야겠다는 공감대를 갖게 되었습니다. 혼자만 가지고 있었던 공상을 함께

나누니 현실이 되더라고요.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It gets better 제안자 이수호 님

 


“다양한 활동도 중요하지만 그러한 이야기를 우리 회원들이 함께 나누고 정리하는 일도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주간청년참여연대 <활자>는 청년참여연대 회원이라면 누구나 기자가 되어 글을 쓸 수 있는 회원온라인매체입니다. 일주일에 최소 하나씩 웹소식지를 낼 수 있도록 노오오오오오력 해볼게요!” 활자 제안자 박은호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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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사회에서 청년의 소득문제는 늘 개인에게 맡겨져 있었던 것 같아요. ‘몸 성하고

 젊은 것들이 알바를 하든 노가다를 하든 돈 못 벌까봐 걱정이냐’라는 말이 우리 부모

 세대부터 지금까지 통용되고 있거든요.(그래서 한 때 알바를 동시에 3개까지...) 그러나

 그동안 임금 등 소득보다는 삶의 비용이 더욱 큰 폭으로 증가했어요. 국가가 청년의

 소득을 함께 고민하거나 그게 어렵다면 비용이라도 줄여주는 노력을 해야 할 것

 같아요. 우리가 할 수 있는 요구부터 하나씩 해나가고 싶어요.”

                                                                             청소랩 참가자 민선영 님

 

 

3일(목)에는 혐오사회에 저항하는 <여성주의> 모임과 평화이야기를 나누는 <반전과 군축> 테이블이, 4일(금)에는 우리 정치를 바꾸기 위한 <정치야 놀자>, 대학문제모임 <호구와트>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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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 주간>에 가장 많은 청년들이 함께 한 여성주의 테이블

 

 

“여성주의를 고민하는 모임이 청년참여연대에 만들어져서 너무 좋아요. 남자 분들이 많이 모여서 더 좋고요. 여성주의 모임을 통해 페미니즘이 진정으로 무엇인가를 알아가고 서로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성주의 참가자 이조은 님

 

 

“청년들의 정치 혐오가 심각하다. 평소엔 관심도 없다가 선거철만 되면 청년을 들먹이는 정치권을 보면 충분히 이해가 된다. 그렇지만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살아갈 수 없는 현재 우리 사회에서 결국 청년의 삶을 바꾸는 것은 정치다. 정치에서 멀어질수록 청년 문제 해결은 멀어진다. 청소LAB이 구체적인 청년정책을 다룬다면 우리 정치테이블은 청년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정치구조에 대한 이야기를 해나가야 할 것 같다.” 정치 테이블 제안자 김성수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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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테이블보다 촘촘한(?) 준비를 했던 대학문제모임 <호구와트>

 

 

“대학진학율이 떨어지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70%에 이르는 청년들이 대학생이 됩니다. 이들이 20대의 대부분을 대학이라는 공간에서 보내고요. 그렇지만 대부분의 대학들이 대학경쟁력을 명분으로 값비싼 등록금을 걷고 그 돈으로 다시 학생들에게 장사를 하질 않나, 운영도 상당히 비민주적으로 하더라고요. 그렇지만 사회문제에 관심 많은 청년들도 정작 자신의 대학 문제에는 관심이 없는 경우가 많았어요. 우리 모임은 대학의 호갱이 되길 거부하는 활동을 해보고 싶어요.” 대학모임 제안자 최혜은님 

 

 

각자의 일상과 병행하며 일주일 간 뜨거운 활동을 벌인 탓인지 토요일에 예정했던 <꿈틀 네트워크 파티>는 진행되지 못하였지만 청준위 카페와 전체회의를 통해 각 테이블의 이후 활동이 공유되고 <청년, 꿈틀>에 미처 참가하지 못했던 다른 준비위원, 회원, 청년들을 계속해서 만나고 있습니다. 10월 3일(토)에 열릴 청년참여연대 창립행사에서 더 탄탄해진 <청년, 꿈틀> 테이블을 만나볼 수 있겠죠? 더욱 큰 기대로 10월을 기다리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청년,꿈틀>의 진행과정과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하다면?

청년참여연대 준비위원회 카페를 찾아주세요 :)

카페로 바로 가기 >> http://cafe.naver.com/pspd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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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LAB>과 <호구와트>모임은 9/2 반값등록금국민운동본부와 함께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도 가졌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어제 공론화 이후 신고리 5.6호기 대응방안 토론회에서 큰 충격을 받고왔다. 문캠에 참여해서 탈핵관련 정책을 입안하고 지금은 국정자문기획위원으로 있는 분이 오셨는데 애초에 신고리5,6호기 폐쇄는 힘들었고 신고리 5.6호기 공사중단은 일단 공사중단하고 사회적합의를 거치는게 공약이었다는 궤변을 늘어놓았다. 당시 문재인 대통령 후보는 국민들에게 백지화. 즉, 폐쇄를 약속했는데 어느 순간 그게 아니었단다... 사드에 이어 신고리 5.6호기까지... 아무리 정치라는게 말장난이라지만 사람 목숨가치고 장난치는건 아니다
화, 2017/10/24-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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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 날 (104) ‘뱃노래’ 개사곡을 만들었다. 발언하러 나가서 ‘뱃노래’부터 부르기 시작했다. 갑자기 노래를 부르니 다들 놀란 표정이다. 주민들이 후렴을 따라 불렀다. 앵콜이 나와 ‘각설이타령’을 불렀다. 다들 즐거워했다. 이어 북미간의 필리핀 극비회동, K2 군공항 이전 상황에 대해 발언했다. 뱃노래(개사곡) (후렴)어기야 디여차 어야디야 어기여차 사드는 안 된다(성주가 평화다) 미국과 국방부가 사드배치 한다네. 성주 군민 촛불 들고 사드는 안 된다 성산포대 온다더니 초전으로 가뿟네. 초전 땅도 성주 땅이라 사드는 안 된다 도지사 김관용이 사드수용 하라네. 제정신이 아니구나! 헛소리 말아라. 국회의원 이완영이 우릴 보고 종북 좌파. 니 꼬라지 본께로 밥맛이 없구나! 서울엔 김제동이 성주에는 이재동. 두 재동이 힘 합하니 사드가 못 오네. 김천과 성주가 촛불 들고 싸우고 원불교가 합세하니 사드는 못 온다. 사드야 가거라. 미국으로 가거라. 사드가고 평화오니 성주가 평화다 jtbc에서 대통령 연설문을 최순실이 수정했다는 국정농단의 결정적인 보도를 했다.

화, 2017/10/24-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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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 날 (104) ‘뱃노래’ 개사곡을 만들었다. 발언하러 나가서 ‘뱃노래’부터 부르기 시작했다. 갑자기 노래를 부르니 다들 놀란 표정이다. 주민들이 후렴을 따라 불렀다. 앵콜이 나와 ‘각설이타령’을 불렀다. 다들 즐거워했다. 이어 북미간의 필리핀 극비회동, K2 군공항 이전 상황에 대해 발언했다. 뱃노래(개사곡) (후렴)어기야 디여차 어야디야 어기여차 사드는 안 된다(성주가 평화다) 미국과 국방부가 사드배치 한다네. 성주 군민 촛불 들고 사드는 안 된다 성산포대 온다더니 초전으로 가뿟네. 초전 땅도 성주 땅이라 사드는 안 된다 도지사 김관용이 사드수용 하라네. 제정신이 아니구나! 헛소리 말아라. 국회의원 이완영이 우릴 보고 종북 좌파. 니 꼬라지 본께로 밥맛이 없구나! 서울엔 김제동이 성주에는 이재동. 두 재동이 힘 합하니 사드가 못 오네. 김천과 성주가 촛불 들고 싸우고 원불교가 합세하니 사드는 못 온다. 사드야 가거라. 미국으로 가거라. 사드가고 평화오니 성주가 평화다 jtbc에서 대통령 연설문을 최순실이 수정했다는 국정농단의 결정적인 보도를 했다.

화, 2017/10/24-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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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 날 (101) 대구 평화대회에 참석하여 연설했다. 평사단도 참여하여 율동을 했다. 성주촛불에서는 전영미 부위원장, 이강태 진행팀장의 사회로 처음 사드부지가 발표됐을 때의 소회, 가장 속상했을 때, 가장 가슴 뭉클했을 때, 서로를 향한 희망의 메시지를 터놓고 이야기하는 토크쇼 ‘촛불 톡투유(talk to you)’가 진행됐다. 패널로 이재동 부위원장, 박철주(성주읍) 기획팀장, 노태맹 원장, 김효남(대구), 서미란(금수면)이 참여했다. 사드부지 발표 당시 소회를 묻자 주민들은 ‘여기서 살 수 있을까’, ‘자도 자는 것 같지 않고, 꿈이면 좋겠어. 제발’, ‘우리더러 다 죽으란 것인가’, ‘인구가 적어 최적지라고 말하는 국방부에 분노’한다고 했다. 가장 속상했을 때는 ‘3부지 발표한 날 군수가 1층부터 4층까지 오르락내리락 시켰을 때 너무 짜증났다.’, ‘이재동 회장 끌려갈 때’, ‘군수가 3부지 발표할 때 속이 디비졌는데 사드 막아내고 기분 좋게 갈라고 싸우고 있다’고 했다. 가슴 뭉클했던 순간은 ‘인간 띠 잇기 해서 여러 명이 같이 구호 외칠 때’, ‘처음 인도에서 집회할 때’, ‘10만인 서명 달성했을 때’, ‘길바닥으로 쫓겨났을 때 포기하지 않고 비 오는데도 촛불을 들었을 때’라고 했다. 서미란은 “1기 투쟁위는 뜨거운 여름과 함께 가버렸고, 우리는 남아 촛불 에너지로 가열찬 사드반대 투쟁을 하고 있다. 우리 모두, 2기 투쟁위를 믿고, 우리를 믿고, 하나가 되어 촛불을 계속해서 이어나가자”고 했다. 노태맹 원장은 “가장 감동적인 것은 101일째 여기에 앉아 계시는 여러분들이다. 민주주의는 엉덩이의 힘이다. 끝까지 버티는 우리의 힘이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를 만들 것”이라고 했다.

토, 2017/10/2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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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촛불 465일

금, 2017/10/20-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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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의 문재인 물먹이기. "문재인의 외교카드를 없애라!"
화, 2017/10/24-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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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대학교 사회학부 워크샵에 참여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학생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사드에 대한 관심이 고마웠고 진지한 질문들 또한 좋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사드반대에 참여할 수 있는가를 묻기에 오늘 바로 이런 프로그램이 사드반대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말 해줬습니다. 멀리서 보다는 학교 내에서도 얼마든지 사드반대 홍보 등을 통해 함께할 수 있다고 대답해 줬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삶을 충분히 즐기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민주주의를 누리는 것이라고요.

화, 2017/10/24-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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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348486925614364&id=10001359… 성주촛불 467회차 라이브 방송입니다.
화, 2017/10/2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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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민중음악 선곡집이 CD와 TAPE, 음원의 형태로 발매되었습니다. 이제 음원포털들을 통해서도 평화를 바라는 음악들을 청취 가능합니다. [새 민중음악 선곡집 Vol.1 - 소성리의 노래들]은 성주 소성리에서 오재환, 예람, 이형주, 황경하가 5박 6일간 체류하며 만든 음악들을 담았습니다. 발단은 [미디어로 행동하라]라는 프로젝트의 제안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기존에는 감독님들이 투쟁현장에서 체류하며 짧은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하는 연대 프로젝트였는데, 올해는 음악가들도 함께 참여해보자는 음악가이자 활동가, 오재환의 제안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음악가의 방식으로 함께 싸우기 위해 어떤 방법이 있을까 생각을 했고, 성주 주민들의 이야기를 담은 음악을 현장에서 만들어 보고자 했습니다. 대중음악은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공감하는 주제로 음악을 만들고 즐거움을 줍니다. 그러나 우리는 민중음악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고립된 채 눈물짓고 있는 소성리 주민들의 사연을 음악의 힘을 빌려 알리고 그분들을 위로하고자 했습니다. 그분들에게 자행되고 있는 국가의 폭력을 고발하고자 했습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우리들이 성주를 방문했던 6월 26일에는 우리들 말고도 다른 방문자들이 더 있었습니다. 서울에서 사드 배치를 촉구한다며 태극기를 든 극우세력이 성주 주민들을 괴롭히러 왔던 것입니다. 음악가들은 소성리 주민들의 모멸감과 괴로움을 함께 느끼면서 음악을 만들었습니다. 소성리의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고통받고 눈물짓고 있다는 것을 꺼내어 알리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5박 6일 동안 성주 소성리의 이야기를 담은 7곡의 노래들이 만들어졌습니다.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우리는 이 음악들을 담아 음반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참여 음악가들은 이 작업물이 작은 토대가 되어 앞으로도 흐름을 만들어 갈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가리워지고 지워진 사람들의 목소리를 담아 음악과 음반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이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2집, 3집을 지속적으로 제작하여 앞으로 많은 음악가들이 참여하는, 많은 현장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는 매개로 삼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제작자 황경하 - CD : http://music.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20064286 TAPE : http://music.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20063828 멜론 : http://www.melon.com/album/detail.htm?albumId=10105051 벅스 : https://music.bugs.co.kr/album/20125481?wl_ref=list_ab_03 네이버뮤직 : http://music.naver.com/album/index.nhn?albumId=2250228 지니 : http://www.genie.co.kr/detail/albumInfo?axnm=80996251


[새 민중음악 선곡집 Vol.1 - 소성리의 노래들]는 성주 소성리에서 오재환, 예람, 이형주, 황경하가 5박 6일간 체류하며 만든 음악들을 담았습니다. 발단은 [미디어로 행동하라]라는 프로젝트의 제안으로 시작되...
화, 2017/10/24-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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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 날 (105) 지리산행복학교 신희지 교무처장이 성주촛불에 왔다. 시인 이원규의 시, “겁나게와 잉 사이”를 낭송하고, 노래 ‘섬마을 선생님’, ‘무너진 사랑탑’ 개사곡, ‘봄날은 간다.’를 불렀다. 구성지다. 전라도 구례 땅에는 비나 눈이 와도 꼭 겁나게와 잉 사이로 온다 가령 섬진강변의 마고실이나 용두리의 뒷집 할머니는 날씨가 조금만 추워도, 겁나게 추와불고마잉! 어쩌다 리어카를 살짝만 밀어줘도, 겁나게 욕봤소잉! 강아지가 짖어도, 고놈의 새끼 겁나게 싸납소잉! 조깐 씨알이 백힐 이야글 허씨요 지난 봄 잠시 다툰 일을 얘기하면서도 성님, 그라고봉께 겁나게 세월이 흘렀구마잉! 궂은 일 좋은 일도 겁나게와 잉 사이 여름 모기 잡는 잠자리 떼가 낮게 날아도 겁나게와 잉 사이로 날고 텔레비전 인간극장을 보다가도 금세 새끼들이 짜아내서 우짜까이잉! 눈물 훔치는 너무나 인간적인 과장의 어법 내 인생의 마지막 문장 허공에라도 비문을 쓴다면 꼭 이렇게 쓰고 싶다 그라제, 겁나게 좋았지라잉! 16:00 박근혜가 최순실 국정농단에 대해 대국민사과문을 발표했다.

수, 2017/10/25-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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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 날 (106) 미르재단 사무총장을 지낸 이성한이 말했다. “최순실은 매사 지휘하려 하지만 급이 안 되는 여자이고, 문체부 공무원과 청와대 사람들, 박근혜까지 다들 대단한 줄 알았는데 겪어보니 그게 아니더라. 전혀 존경하지 않는다. 이런데도 새누리당과 박근혜에 미련을 두는 사람들이 있다니 나는 놀라울 따름이다.” 대구경북시민사회단체가 경북도청 공무원 땅 투기 및 도지사 사드배치 망언 규탄 기자회견을 했다. 16:00 투쟁위원회 회의를 했다. 군수 고소건 문제 및 K2 군공항 이전 대책을 논의했다.

목, 2017/10/26-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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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삼성SDI 부당노동행위, 고소인 노동청 1차 조사 http://samsunggroupunion.org/gnu/bbs/board.php?bo_table=bbs_free&wr_id=… 삼성SDI 노동조합 창립총회를 파탄시킨 삼성SDI 전영현사장을 처벌하라! 문재인대통령의 경고를 비웃고 삼성SDI노동조합 창립총회를 무산시킨 김명진전무와 유재곤인사부장을 철저히 수사 엄중 처벌하라 삼성SDI 노동자 납치 감금 회유협박 인권유린 위치추적 도감청 반노동 범죄집단 처벌하라! 10/25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과 임경옥사무국장은 매주 수요일 삼성본관 정문 앞 삼성재벌규탄집회를 대신하여, 지난 9/11 삼성SDI 천안공장 노동자들의 노동조합 창립총회를 파탄시킨 삼성SDI와 경영관리자들의 9/25 부당노동행위 고소 사건에 대한 노동부의 1차 고소인조사를 받았다. 삼성SDI 노건추 결성! 삼성일반노조에 가입한 삼성SDI노동자들은 2017년 2월 천안공장에 이어 3월에는 울산공장노동자들이 삼성SDI노동조합건설을 위한 추진위원회(노건추)를 결성하여 활동하였다. 삼성SDI노건추에서 노동조합 건설 결의! 2017년 6월경에는 삼성SDI천안공장 노건추 성원들이 주체가 되어 삼성SDI노동조합 건설을 결의하고, 노건추 성원들이 자체적으로 위원장 부위원장 회계감사 사무국장을 내정하고 9/10 삼성일반노조 사무실에서 삼성SDI노동조합 건설을 위한 예비모임과 9/11 삼성본관 정문 앞 창립총회를 결의하였다. 삼성SDI노동조합 창립총회는 이번에도 과거처럼 좌절되었다! 그러나 9/10 예비모임과 9/11 창립총회를 2-3일 앞두고 과거 삼성노동자들이 노동조합 건설을 목전에 두고 좌절한 것처럼, 이번에도 삼성SDI경영자들과 삼성SDI 인사부장 등 관리자들의 지배 개입을 통한 부당노동행위로 인해 삼성SDI노동조합 창립총회는 좌절되었다. 삼성SDI 임원과 인사부장, 부서장들이 삼성재벌의 무노조경영 차원에서 조직적인 지배 개입으로 인한 부당노동행위 결과, 9/11 삼성SDI노동조합 건설이 파탄난 것이다. 삼성SDI 경영자와 인사부장 등 부서장들의 부당노동행위로 인한 9/11 삼성SDI노동조합 창립총회가 무산되었다 판단할 수 있는 관련 증거자료를 노동부에 제출하였다. 세계노총(WFTU) 9/11 삼성SDI 노동조합 창립총회 연대사! 삼성일반노조는 삼성SDI노동조합 창립총회를 준비하면서 상급단체인 세계노총(WFTU)에, 삼성일반노조 조합원인 삼성SDI 천안공장노동자들이 노건추에 이은 삼성SDI노동조합 건설을 위한 창립총회를 9월11일 개최하기로 했다는 사실을 보고하였다. 세계노총에서는 9/8에 메일을 통해 9/11 삼성SDI노동조합 창립총회를 축하하는 연대사를 보내기도 하였다. 김성환위원장, 백기완선생님 등 전태일노동대학 시민노동단체에 연대 요청! 삼성일반노조와 노건추 성원들은 삼성SDI노동조합 건설계획을 삼성재벌과 삼성SDI 임원과 인사과에서 알지 못하도록 비밀 보안유지를 하면서, 국내에서는 백기완 선선생님과 전태일노동대학 등 시민사회단체에 9/11 삼성SDI노동조합 창립총회 관련 소식과 글이 문자나 SNS로 게시가 되면 참석하여 삼성노동자들에게 힘을 실어 주시길 바란다고 요청하였다. 삼성일반노조는 동시에 삼성SDI 노조건설을 위한 창립총회를 준비하면서, 삼성SDI노동조합 창립총회 현수막과 노조원 조끼, 삼성SDI노동조합 깃발을 제작하고 삼성SDI 노동조합 창립총회 관련 회의록 등 관련 서류 준비를 9/8 모두 끝낸 상태였다. 김성환위원장은 노동부 1차 고소인 조사를 마무리하며 증거자료를 제출하였다 삼성SDI부당노동행위 증거 자료는.. 삼성SDI 노건추 공동 카톡방과 핸드폰 텔레그램 문자메세지를 통해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에게 보고한 노건추 성원들의 글과 세계노총(WFTU) 연대사, 삼성SDI 울산공장 전 총무차장 차득준이 제보한 삼성SDI 노동자 사찰문건 등을 제출하였다. 삼성일반노조는 삼성재벌의 전근대적이고 시대착오적인 무노조 경영을 위한 노동자탄압과 인권유린을 더 이상 용납하지 않는 정상적인 노사관계를 위해, 9/11 삼성SDI노동자들의 노동조합 건설을 파탄내기 위한 삼성SDI경영자들과 인사부장 등 관리자들의 부당노동행위에 대하여 철저한 수사와 엄중한 처벌을 요구하며 노동부 1차 조사를 끝냈다.

목, 2017/10/26-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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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신부 문정현 온몸으로 깎는 반전평화 새김전 주한 미국 대사관 맞은편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상 인근 2017년 10월...

목, 2017/10/2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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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518민주화 운동 당시 미, 특수부대 개입 정황 발견... 미 정부는 진실을 공개하고 대한민국 국민에게 무릎꿇고 사과하라.. #518민주화운동 #광주 #518광주항쟁_미군개입 http://v.media.daum.net/v/20171026145745482?rcmd=rn
금, 2017/10/2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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