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채널예스] 제윤경 “빚은 반드시 갚아야 하는 것이 아니다”

[채널예스] 제윤경 “빚은 반드시 갚아야 하는 것이 아니다”

익명 (미확인) | 화, 2015/09/15- 17:33
서민 금융, 금융 소외, 은행 문턱이 높다, 는 등의 말에 우리는 속아온 것 같다. 더 많은 사람들이 금융 ‘혜택’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고, 이에 호응해 정부의 대출 규제는 계속 완화됐다. 이제 빚을 내는 길은 너무도 많고, 쉬워서 거의 전 국민이 채무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빚이 없다고 생각하는 당신, 지금 지갑을 열어보길 바란다. 꽂혀있는 카드가 몇 장이나 되는지 살펴보시길. 거기 있는 카드도 빚이다. 게다가 야금야금 ‘카드론’, ‘리볼빙 서비스’, ‘현금 서비스’ 등을 통해 당신은 빚을 내고 있지 않은가. 학자금 대출, 전세 대출, 담보 대출 등 빚은 모습을 바꿔가며 일생의 동반자가 되었고 자칫하면 벼랑으로 떨.......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