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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줄어드는 파이를 쪼개면? 남는 건 아귀다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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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줄어드는 파이를 쪼개면? 남는 건 아귀다툼”

익명 (미확인) | 금, 2015/09/04- 11:00

김종배의 시사통 인터뷰
– 2015년 9월 3일 / 이원재 소장

김종배 : 오늘 이슈 인터뷰에서는 경제 문제, 민생 문제 이 문제들을 좀 짚어봐야 할 것 같은데요. 요즘 경제면을 보면 연일 우울한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수출이 부진에 빠졌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고요, 또 어제오늘(9월 2~3일)은 2분기 경제소득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이런 뉴스도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경제 모든 지표가 하향 지표를 그리고 있는데, 이런 상태에서 또 정치권에서는 성장담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 건지 오늘 관점을 세우는 시간으로 꾸밀 건데요, 도움 말씀 주실 분은 저희 방송에서 ‘세대통’을 진행해 주셨던 희망제작소의 이원재 소장입니다. 지금 바로 연결 …..

인터뷰 전문 보기

 

시민들의 의견

공익적 시민활동을 지원하는 풀뿌리사람들의 김제선 상임이사가 희망제작소 소장으로 1일 취임한다.

김 소장은 “희망제작소가 단순히 연구하는 조직이 아니라 연구하며 실천하는 조직으로 성장했다”며 “시민사회와 공공, 시장의 경계를 넘어서는 협력 그리고 지역과 지역의 연결을 통해 지역주도의 한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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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06/0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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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규직화를 이뤄 주목받고 있는 서울시 ‘120다산콜센터’ 직원들은 어떤 경로를 거쳐 정규직이 됐을까? 29일 희망제작소 주최로 열린 ‘사다리 포럼-공공부문 비정규직 해결을 위한 현황과 과제’에서 정흥준 한국노동연구원 부연구위원은 다산콜센터 직원들이 정규직화된 배경으로 서울시가 콜센터의 공공성을 인지했다는 점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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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06/0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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