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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줄어드는 파이를 쪼개면? 남는 건 아귀다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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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줄어드는 파이를 쪼개면? 남는 건 아귀다툼”

익명 (미확인) | 금, 2015/09/04- 11:00

김종배의 시사통 인터뷰
– 2015년 9월 3일 / 이원재 소장

김종배 : 오늘 이슈 인터뷰에서는 경제 문제, 민생 문제 이 문제들을 좀 짚어봐야 할 것 같은데요. 요즘 경제면을 보면 연일 우울한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수출이 부진에 빠졌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고요, 또 어제오늘(9월 2~3일)은 2분기 경제소득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이런 뉴스도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경제 모든 지표가 하향 지표를 그리고 있는데, 이런 상태에서 또 정치권에서는 성장담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 건지 오늘 관점을 세우는 시간으로 꾸밀 건데요, 도움 말씀 주실 분은 저희 방송에서 ‘세대통’을 진행해 주셨던 희망제작소의 이원재 소장입니다. 지금 바로 연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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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희망펀드 모범' 가든파이브 상인 단체 가입은 가짜?

최종수정 2015.10.13 10:40 기사입력 2015.10.13 10:34






13일 노동당서울시당 등에 따르면, 가든파이브 라이프동 일부 상인들로 구성된 '총상인회'는 이날 모 모 관리단대표위원회 대표와 층별 대표위원 등을 공금횡령ㆍ사기(기만) 등의 혐의로 서울 동부지검에 고발할 예정이다. 모 대표가 지난달 24일 "2000여명의 상인들이 십시 일반으로 돈을 모았다"며 언론에 펀드 가입 사실을 밝혔는데 이는 관리단대표위원회의 승인이 안 된 모 대표의 독단적 행동이었고, 납부한 펀드 가입비도 '모금'이 아니라 관리단의 공금으로 냈다는 게 고발의 이유다. 


김봉수 기자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101310262443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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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5/11/0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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