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홍천터미널에서 매일 아침 8시30분 부터 1시간 동안 부당해고와 노동탄압을 자행하는 금강고속에 맞선 버스노동자들의 투쟁이 진행 되고 있습니다.추석을 연휴를 바로 앞에둔 오늘 버스노동자들과 함께 투쟁을 진행하였습니다.모든 노동자들이 아무 걱정 없이 행복하게 추석을 맞이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7월 2일에는 강릉지역 당원모임이 있었습니다.
도당위원장 강선경 후보와 부위원장 엄재철 후보께서 참석해서 자리를 빗내주셨고 지난 번 에 이어 강릉 당원모임에 꾸준히 새로운 당원님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또한 다음 날인 7월3일에는 유민아빠 김영오님 초청 강릉지역 간담회 행사가 뜻깊게 개최되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당원님들 감사드립니다.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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