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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공원법일부개정법률안 (우원식 의원 대표 발의)에 대한 녹색연합 입법의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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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공원법일부개정법률안 (우원식 의원 대표 발의)에 대한 녹색연합 입법의견서

익명 (미확인) | 월, 2015/09/14- 10:54
지난 8월 28일 우원식 의원 외 13인은 ‘자연공원법 일부개정 법률안’(의안번호 14597)을 발의하였고 이 법률안이 8월 31일 입법예고 되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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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025 사진 021 사진 029 사진 030

일시 : 2012년 11월 24일
장소 : 25시광장

올해 마지막 재활용나눔장터가 11월 24일에 열렸습니다.
올해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자리를 옮겨 진행된 장터를 정착시키는데 주력해 활동하였습니다.
다행이 시간이 지날수록 시민들의 참여가 꾸준히 늘었으며 물품판매, 체험행사 참여도 늘었습니다.

내년에도 매월 네번째 토요일에 재활용나눔장터가 진행됩니다~

 

 

 

월, 2014/06/23-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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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 30명의 회원이 지난 9일 대전 월평공원에 솟대를 세웠다. 하늘에 뜻을 전할 수 있는 기러기가 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았다. 실로 한 땀 한 땀 만들어 놓은 푯말에는 생태계 보물섬 월평공원이라는 선명한 글씨가 새겼다. 직접 못질하고 실을 엮어 만든 푯말이다. 하늘에 뜻을 전할 수 있다는 솟대에 정성을 담아 푯말을 만든 것이다.

생태계 보물섬 월평공원 .
▲ 생태계 보물섬 월평공원 .
ⓒ 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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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공원을 지켜달라는 마음을 모으기 위한 시민의 마음을 담은 솟대를 설치하고 밝은 모습으로 기념사진을 남겼다. 희망을 말해주듯 참가한 시민들의 표정이 밝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의 회원이 모여 만든 솟대는 월평공원 정수장 옆의 작은 언덕 정상에 있다. 땅이 얼어 잘 파지지 않는 땅을 삽과 곡괭이로 파냈다.

솟대를 설치하고 찍은 단체사진 삽으로 언땅을 파해쳤다.
▲ 솟대를 설치하고 찍은 단체사진 삽으로 언땅을 파해쳤다.
ⓒ 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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솟대가 설치된 곳은 대전시가 민간특례사업으로 2700세대의 아파트를 건설하는 예정지이다. 현재 월평공원 민간특례사업은 대전시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이다. 대규모 아파트 건설을 반대하는 주민과 추진하는 대전시의 갈등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시민들은 대전시청 앞에 천막을 설치하고 민간특례사업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이런 바램을 현장에 담기 위해 솟대 설치를 기획했다. 고은아 사무처장은 시민들이 월평공원의 소중한 가치를 인지하고 있는 만큼 특례사업 추진은 중단되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솟대를 설치한 시민들 역시 이런 곳에 대규모 아파트를 건설하려는 대전시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대규모 아파트 자체가 난개발이라며 비판하는 시민도 있었다.

언 땅을 힘들게 파내고, 어설프지만 작은 정성을 담아 설치한 솟대가 월평공원을 지킬 수 있기를 희망해본다.

목, 2017/12/1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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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안산시민네트워크 결성회의]
일시 : 2017년 8월 24일(목) 오후 2시
장소 : 상하수도 사업소 5층 회의실
내용 : 안산환경운동연합 외 12개 단체가 함께 화학물질과 미세먼지 관련 대응활동을 위해 안산시민네트워크를 구성하였습니다.
지난 5월부터 구성논의를 진행하여 이달 24일, 결성회의로 사업경과 보고 및 안산지역 미세먼지 대응 논의 경과보고, 미세먼지 및 화학물질 문제 현황에 대해 얘기 나누었습니다.
네트워크의 조직구성 및 운영 방법도 함께 논의 하며 앞으로의 활동계획을 정하였습니다.

목, 2017/08/3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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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남동유수지에 있는 저어새섬에 올해 첫 저어새가 찾아왔습니다.
이곳에서 올 한해에도 무사히 둥지를 짓고 번식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인천저어세네트워크에서 환영잔치를 준비했습니다.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온 사람들 모두 한 모음으로 모여
주변 쓰레기를 줍고 둥지 재료가 될 작은 나뭇가지도 모았습니다.
그리고 저어새 모자도 만들고 만다라도 그렸습니다.
또, 이곳이 야생동물보호구역으로 지정되는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남동구청장에게 엽서를 쓰기도 했습니다.

수, 2017/04/05-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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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과 에너지시민연대는 2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제14회 에너지의 날(8월 22일)’ 기념행사를 열어 다양한 에너지 절약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이날은 대전시티즌과 서울 이랜드의 축구경기가 있는 날로, 경기 전 8월 22일 9시에 진행되는 소등행사 참가 접수, 참여자 추첨행사 등을 열었다.

‘불을 끄고, 별을 켜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14회 에너지의 날’은 에너지시민연대가 전력소비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2003년 8월 22일을 계기로 삼아 지정한 날이다. 법정기념일은 아니지만, 매년 시민단체가 주관이 되어 에너지 절약과 이산화탄소 감축, 신재생 에너지 확산 등의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날 진행된 행사는 (사)소비자시민모임대전지부, 대전YMCA, 대전YWCA, 대전경실련, 대전녹색소비자연대,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충남생명의 숲, 대전환경운동연합이 참여했다. 시민단체들이 운영한 다양한 에너지체험 부스는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찾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최근 <미우새>라는 TV프로그램에서 시연되어 알려진 자전거발전기로 수박주스 만드는 경험을 할 수 있었던 부스가 특히 인기를 끌었다.

자전거 발전기로 수박주스를 만드는 모습 .
▲ 자전거 발전기로 수박주스를 만드는 모습 .
ⓒ 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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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묵 에너지시민연대 대표는 경기전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은 이미 에너지과소비 국가에 들어가 있다”며 에너지 절약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인사말씀 중인 박재묵 공동의장의 모습 .
▲ 인사말씀 중인 박재묵 공동의장의 모습 .
ⓒ 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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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너지시민연대는 이외에도 8월 22일 에너지의 날 당일 오후 9시 대전시청 건물을 5분간 소등할 예정이다. 또 대전시 산하기관 및 자치구의 청사와 일반 가정도 자발적으로 소등행사에 참여해달라고 요청했다.

‘불을 끄고, 별을 켜다’라는 퍼포먼스도 진행하는데, 이에 앞서 시민참여를 촉진하고 에너지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것은 물론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힐링시켜주기 위해 팝페라 듀오 그룹인 ‘페스타’의 미니 음악회도 마련할 계획이다.

대전시 이홍석 에너지산업과장은 “여름철 대전시 관내에서 5분간 불을 끄면 100MW 전기와 1300만 원의 전기요금을 아낄 수 있다”면서 “이런 기회를 통해 꼭 필요한 만큼만 에너지를 소비하는 선진 시민의식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에너지 절약은 개인적인 의미를 뛰어 넘어 깨끗한 지구를 후손들에게 물려주는 보람있는 일이기에 시민들의 자발적인 소등행사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강조했다.

고은아 대전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은 “전국 1600만 가구가 5분간 불을 끄면 26만6400kWh의 전기를 절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더불어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발생량도 12만3200㎏이나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월, 2017/08/2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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