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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누린 자와 권력에 치인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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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누린 자와 권력에 치인 자!

익명 (미확인) | 일, 2015/09/13- 15:24
 
 
권력을 누린 자와 권력에 치인 자!
 
존칭은 생략하고 감정도 숨김없이 노골적으로 하겠습니다.
 
노무현은 그 스스로가 대통령이면서 권력을 누린 게 아니라 그 권력에 치이고 시달렸다.
왜! 노심초사하는 심정으로 행여나 국민들이 일상에 불편해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정치를 했기 때문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마음!
 
비가 오지 않아도, 비가 너무 많이 내려도, 다 내 책임인 것 같았다.
 
아홉시 뉴스를 보고 있으면 어느 것 하나 대통령 책임 아닌 것이 없었다.
 
대통령은 그런 자리였다.
 
 
노무현은 민주당 대통령 후보일 때부터 대통령 임기가 끝나고 죽임을 당할 때까지 원 없이 시달렸다.
세상의 잘못된 관습을 바꾼다는 것이 이토록 어려운지를 미처 몰랐고 또 사방이 다 적이었다.
국민들마저도 대통령 욕하는 것을 무슨 일상의 스포츠쯤으로 생각했다.
어찌하란 말이냐!
그래서 죽음으로 “친노”라는 것을 국민들에게 남겼습니다.
 
반대쪽이 무슨 악의 근원이나 된 듯이 틈만 나면 입에 올리고 떠드는 “친노”!
그럼 “친노”가 과연 무엇입니까?
지역감정과 지역주의를 기반으로 온갖 불편부당 부정부패 특권과 반칙이 난무하는 이 더러운 기득권 세상을 상식과 원칙이 통하고 특권과 반칙이 또 지역감정과 지역주의가 배척되는 공정하고 깨끗한 세상”으로 만들고자 한 “노무현의 정신”을 말하는 것이고,
“깨어있는 시민 정신”을 말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친노”를 비아냥거리며 입에 달고 다니는 그들은 사리(事理)를 따지는 똑똑한 국민을, 또 권리를 주장하는 국민을, 불의와 부정에 대드는 국민을, 즉 “깨어있는 국민”을 바라지 않고 다만 고분고분 말 잘 듣는 개 같은 국민들만을 바랄뿐이다.
 
세상의 부와 명예를 다 가진 것처럼 보인 일국의 전직 대통령으로 대통령직 수행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임기를 마치고는 창살 없는 감옥에 갇혀 있다 풀려난 것처럼 속이 후련하다 했을까?
그래서 정치를 하지마라! 정치를 하더라도 대통령은 하지마라! 라고 주위에 이야기 할 정도였다.
여야를 막론한 보수 기득권층들은 자기들의 불이익을 못 참았고, 입진보는 잘난채 하느라 연일 노무현을 입과 글로 물고 뜯었다.
 
문민정부,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 도둑정부, 사기정부가 국민들의 투표로 만들어져왔다.
도둑정부는 국민을 바보로 취급하면서 도둑질로 권력을 누렸고, 사기정부 닭대가리도 역시 사람을 자기와 같은 동물로 취급하면서 역사와 사실을 열심히 왜곡조작하는 사기질로 권력을 누리고 있다.
 
 
이 모든 난리법석은 “평화통일”로 가느냐 마느냐로 귀결 될 것이다.
도둑정부사기정부가 영속을 하면 필경 남한은 열도왜구에 흡수되어 세계사에서 사라질 것이고, 문재인에 의한 새로운 세력이 일어난다면 우리는 “평화통일”로 갈 것이다.
남한만의 입장에서는 이제 정치 경제 등 그 모든 것이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우리민족이 살길은 오직 “평화통일” 뿐이고 그 “평화통일”을 이룰 수 있는 유전자는 야당인 민주당만이 가지고 있고 특히 문재인이 가지고 있습니다.
여당은 하루 종일 빨갱이, 종북 타령으로 북한과 적대적 공생관계를 유지해야 함으로 언감생심 그들이 말하는 “평화통일”은 그냥 말장난 일뿐입니다.
 
문재인은 경상도도 전라도도 아닌 “함경도 아바이”입니다.
그 부모님이 함경도 피난민 출신으로 거제도에 정착하였기 때문에 문재인에게는 4촌, 6촌이라는 친척이 없습니다.
다만 깨어있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 그 누구보다 “친노” 일뿐입니다.
 
역사를 좀 길게 봅시다.
도둑정부사기정부를 정당화 또 영속시키기 위해 과거 노무현에게 일어난 일이 문재인에게 똑 같이 벌어지고 있다.
지금 민주당(새정치민주연합)에서 이것도 안 된다 저것도 안 된다하면서 합법적 선거로 선출된 문재인 대표에게 “친노”를 들먹거리며 사퇴를 강압하는 비민주적이고 친 새누리적인 무리들이 설치고 있습니다.
만약 이것도 저것도 안 되면 옛적 열우당처럼 전통 야당을 계승한 새로운 당을 창당할 수밖에 없는 일이 발생 할 수도 있습니다.
 
사실상 우리나라는 열도 왜구나 다름없는 친일반역세력들이 나라의 모든 것을 움켜쥐고 있고 거기에 부화뇌동하여 반 왜구화 된 국민들과 아직도 진정한 광복을 열망하는 깨어있는 국민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 후손들을 위해서도 깨어있는 사람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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