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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생태에서 생존으로, 2015 에코페미니즘 학교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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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생태에서 생존으로, 2015 에코페미니즘 학교가 열립니다!

익명 (미확인) | 금, 2015/09/11- 18:43

2015 에코페미니즘 학교

2015 에코페미니즘 학교

생태에서 생존으로 생생청춘을 위한
2015 에코페미니즘 학교

여성과 생태 사이 머무는 다양한 고민의 결을 나누며 서로의 배움이 되어주는 특별한 학교가 열립니다. 이 학교에는 유명한 강사도 명쾌한 해법과 결론을 내려줄 전문가도 없습니다. 망할 자본주의 사회에서 생존을 위해 직면하게 되는 다양한 고민을 에코페미니즘 관점에서 풀어보려합니다. 그 시작은 지금 당신의 고민에서부터 출발합니다. 에코페미니즘 언저리를 기웃기웃하고 있는 청춘들, 한 번 만나볼래요?

  • 일시 : 2015년 10월 매주 목요일 저녁7시~9시40분 (수료워크샵 : 11/7)
  • 장소 : 인문학카페 사이시옷 대방역 2번출구 도보 10~15분 (수료워크샵 별도 장소)
  • 모집대상 : 에코페미니즘이 궁금한 청춘 30명 (청춘의 기준은 매우 자의적이니까요)
  • 참가비 : 전체수강 5만원 (활동가, 학생, 불안정한 노동을 하고 있는 사람들 10% 할인 / 여성환경연대 회원 50% 할인 / 전체참가 가능한 서포터즈 선착순 2명 무료)
  • 접수 : http://bit.ly/1NsTmNp
  • 납부 : 외환 630-004757-375 (사)여성환경연대
  • 접수마감 : 9월 25일
  • 환불규정 : 마감 이전 100% / 마감 이후~개강 이전 80% / 개강 이후 환불 불가
  • 문의 : 여성환경연대 담당자 복코 (070-4827-1395)

10/1 (목) 에코페미니즘?

1부 : <20년 동안 에코페미니즘을 온 몸으로 고민한 언니 이야기> _이안소영(여성환경연대 정책국장)
여성학, 성미산마을공동체, 10년이 넘은 여성환경연대 활동까지ㅡ이 언니가 삶에서 ‘에코페미니즘’을 놓지 않고 있는 이유는 뭘까?20년 동안 나름의 방식으로 이해한 에코페미니즘의 언어와 풍경, 그 속에 녹아 있는 공동체, 돌봄, 연대의 이야기

2부 : <우리는 왜, 지금, 여기서 에코페미니즘을 이야기하는가?> _에코페미니즘 학교 자주기획단
에코페미니즘을 주제로 뭐 좀 작당해보지 않을래라고 슬며시 운을 띄웠더니…놀랍게도 10명의 청년이 모였다.
각자 밥 벌어 먹고 살기도 바쁜 이 시대에, 누군가는 듣도 보도 못한 에코페미니즘을 왜 이야기 하고 싶은걸까?
그게 뭐길래…들어는 봤니?

10/8 (목) 먹거리X자급X농사공동체

1부 : <우리의 식량 주권은 어디로?> _김신효정(여성주의 연구 활동가)
우리의 토종 종자를 지키는 할매들을 만나러 전국 방방 곳곳을 돌아다녔다.
먹거리를 생산하는 여성 농민들, 그리고 식량주권은 지금 우리의 일상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

2부 : <귀농귀촌하면 정말 자급적인 삶이 열릴까?> _소란(명랑시대 활동가)
이딴 도시를 떠나 다른 삶을 꿈꾸며 귀농 귀촌하는 청년들 소식이 왕왕 들려온다.
정말 내려가면 내가 상상하던 자급의 삶이 가능해질까? (어르신들 많은 마을에 녀자 혼자는 힘들다던데…)

10/10 (토) 다큐 ‘잡식가족의 딜레마’ 공동체 상영

공장식 축산 시스템에서 여성과 다를 바 없는 엄마돼지들의 신체적 고통과 심리적 고통,
잡식가족의 딜레마는 동물권에 관한 영화일 뿐 아니라 페미니즘 영화로도 읽힐 수 있다?!

10/15 (목) 개발주의X가부장제

1부 : <핵발전과 가부장제의 닮은꼴> _나영(지구지역네트워크 GP네트워크 팀장)
밀양 초고압 송전탑, 노후원전과 신규원전은 종종 들어봤지만
이놈의 에너지 시스템이 가부장제와 닮아있다고? 놀랍지? 나도 처음에 놀랐어? 지금부터 샅샅히 파헤쳐주마!

2부 : <사람엄마와 돼지엄마의 닮은꼴> _황윤(다큐’잡식가족의 딜레마’ 감독)
인간 여성과 비인간 여성의 몸에 대한 착취에 맞서기.
우리는 공장식 축산과 육식주의 매트릭스로부터 어떻게 탈출할 수 있을까?

10/22(목) 몸X여성건강X외모꾸미기

1부 : <내 몸에 양보하지 않는 4가지> _펭펭(청년백수 /전 초록상상 활동가)
그녀가 사용/하지 않는 4가지 : 일회용생리대, 화장품, 겨털밀기, 브라자.
여성의 몸에 대한 시선을 포함해 내 몸과 건강과 생태계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얘기 좀 해보자구!

2부 :<날으는달거리대, 면생리대 워크샵> _이아름(여성환경연대 활동가)
면생리대 어디까지 들어봤니? 우리가 만든 면생리대는 날아서 네팔 여성들과 나를 연결해줄꺼야
나와 지구의 건강을 생각하는 실천, 면생리대를 만들어보자

10/29(목) 도시X소비X노동

1부 : <시장에서 오고 가는 노동과 소비> _김송희(마르쉐친구들)
사람의 눈마주침이 오고 가는 도시형장터 마르쉐@. 시장에 오고가는 농부의 노동과 청년의 노동.
도시에서 노동과 소비를 어떻게 바라볼지 쿵작쿵짝 실험중인 마르쉐의 이야기

2부 : <도시에서 생태적으로 우아하게 가난해지는 법> _금자(여성환경연대 활동가)
도시에서 자급적 관점의 노동으로 먹고 살 수 있을까? 귀촌은 지지리 싫은 차도녀의 일과 살림에 대한 단상부터
8년차 활동으로 사부작사부작 마련한 절망한 도시의 행복한 에코하우스 이야기까지

11/7 (토) 수료 워크샵

<한국의 여성환경운동, 어디쯤 있는걸까?> _장이정수(여성환경연대 으뜸지기)
한국의 여성환경운동은 어떤 배경과 사회적 맥락에서 태동하게 된걸까?
여성환경운동의 탄생부터 지금 우리가 고민해야 할 여성환경운동의 위치와 과제까지 한자리에서 훑어보자

<에코페미니즘으로 마주친 너와 나의 연결고리> _에코페미니즘 학교 참가자 전체
지금까지 나눈 고민을 바탕으로 나에게 에코페미니즘이란 뭘까? 너와 나와 우리를 연결해보는 시간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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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수, 2010/07/21-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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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참석 바랍니다.

수, 2010/07/14-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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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 현판을 달다

새로 이전한 사무실에서의 첫 집행위원회가 열렸던 지난 12일, 고병년, 안정선 두 분 공동의장님, 문상원 후원회장님, 평소보다 많이 참석하셨던 여러 집행위원님들과 함께 현판식을 거행했습니다.
비록 참석하신 분 모두가 제대로 서 있지 못할 만큼 입구가 좁았지만 참석하신 분들의 웃음과 환호성 속에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새로운 둔산 시대를 축하했습니다.
참석하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다짐으로 환경운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화, 2010/07/13-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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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놀러오세요~

수, 2010/07/0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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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생명텃밭 가꾸기’ 희망대상지 참가 신청서.hwp

초록의 싱싱한 텃밭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신청된 대상지 중에서 심사하여 가장 적합한 곳을 선정(1~2곳)해 텃밭을 만들어 드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월, 2010/07/05-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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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자연건강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시골교회 임낙경 목사님께서 자연건강 지혜를 나눠드립니다.
제대로된 식습관으로 나, 우리 아이, 부모님, 내 남편에게 건강을 선물하세요.

임낙경 목사님은 손수 유기농 농사를 지으시고 장애인 공동체인 시골교회를 이끌고 있으십니다.
의사와 한의사들도 자문을 구할 정도로 먹을거리와 인체에 대해 탁월한 지식과 경험이 있는 분입니다.

금, 2010/07/02-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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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한미 정상회담 결과 전시작전통제권 반환을 연기한다는 합동발표가 있었습니다.
아울러 쇠고기 문제를 포함해서 한미 FTA도 재협상한다고 하였습니다.
2 년 전 이 맘 때, 초등학생부터 노인까지 전 국민이 동참했던 미국산 광우병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이 전국을 뒤덮었고, 대통령이 광화문을 가득 메운 촛불을 보며 머리 숙여 사과한다고 했던 것이 생각납니다.

안전한 먹을거리, 식량주권 확보의 문제는 국민들의 기본적인 권리입니다.
그러나 2 년도 채 안 지나서 이 권리가 또 다시 흔들리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잘못된 정책이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번 네 번 째 환경사랑방은 안전한 먹을거리 이야기입니다.
국제 곡물상들이 대량생산과 곡물시장의 독점을 위하여 만들어낸 유전자조작 농산물(GMO)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현실과 그 밑바탕 이유를 알고자 합니다.
오랫동안 GMO에 대한 연구와 반대운동을 해 온 김은진 원광대 교수님을 모십니다.
우리 밥상의 안전한 먹을거리,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안정적인 먹을거리 문제를 함께 이야기해 봅시다.
*** 김은진 샘이 쓰신 책, ‘유전자조작 밥상을 치워라’(도솔) 를 미리 읽으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시작은 7시 30분입니다. 7시부터 간단한 요기를 함께 할 예정입니다.
* 환경사랑방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저녁에 진행합니다.
* 차 한 잔 나누며 우리 주변 생활 속의 환경이야기를 풀어보는 사랑방입니다.
* 유명하지 않은 가까운 우리의 이웃이 주인입니다.
* 함께 이야기를 풀어줄 사랑손님을 추천해 주십시요. 대전환경운동연합 시민환경교육센터로

금, 2010/07/02-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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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지방선거 결과 야권의 완승으로 끝나면서 이명박 정권에 대한 국민의 심판이 내려졌습니다. 민심은 4대강 사업과 세종시 수정안 등 국민의 뜻을 무시하고 오만과 독주로 일관해 온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에 옐로우카드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는 지방선거에서 확인된 4대강 사업 중단 요구를 무시하고, 문수스님의 소신공양의 참뜻을 저버리고, 반대하는 자치단체를 예산으로 협박하면서 강행의지를 밝히고 있어 이명박 정부의 오만과 독선은 더 큰 반발과 저항을 부르고 있습니다

충남, 대전, 충북, 전북 4개 금강유역의 종교계와 시민사회의 60개 단체로 구성된 ‘금강을지키는사람들’은 강력한 대응활동을 하기로 하고 4대강 사업 전면 중단을 촉구하는 릴레이 단식에 들어갔습니다.

이 4대강 사업 전면 중단을 촉구하는 단식은 금강을 다시 생명의 강으로 돌리는 일입니다. 금강선원을 중심으로 4대 종단, 정당, 시민사회, 일반 시민들과 단체들, 자원활동 참가자등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릴레이 단식으로, 금강유역 전체 주민과 제단체, 그리고 지역 언론의 지속적인 관심을 모아갈 것입니다.

단식은 2010년 6월 24일 오전 10시부터 공주 공산성내 영은사 금강선원에 설치된 단식장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9일째 입니다.

단식 참가자는 1일 24시간 동안 단식을 원칙으로 합니다.(오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10시까지) 참가자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공주 금강선원 단식장에 정좌하여 머물러 4대강사업 전면 중단 의지를 알리고, 그 외의 시간동안은 단식을 지키면서 가정과 일터, 지역사회에서 단식 참가 취지와 시민들의 동참과 관심을 모으는 활동을 수행합니다.

금, 2010/07/02-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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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지방 선거이후 4대강사업 반대운동이 다시 힘을 받게 되면서

여러 대응활동들로 정신없이 보내다 아무준비없이 사무실 이전날이 코 앞으로 다왔습니다.

정리해야 할 많은 짐들을 보면 한숨만 날뿐입니다.^^

아시겠지만 대전환경운동연합이 정들었던 선화동 시대를 마감하고

오는 7월부터는 시청부근의 새로운 사무실로 이전합니다.

겨울에 더 춥고, 여름엔 무진장 더워 애를 먹었는데,

막상 떠날 준비를 하니 서운한 맘은 어쩔 수 없네요.

와 보시면 아시겠지만 새로운 사무실도 부족한 것이 많습니다.(80년대 건물 수준이라고 하더라고요^^)

환경교육과 시민참여프로그램들이 점점 들어나면서 회원들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것이 계속 문제가 되어서

교통편리하고, 교육공간이 넓은 곳을 찾는 것이 가장 큰 목적입니다..

아쉬운 것들은 차근차근 채워 환경연합의 꿈이 담긴 공간으로 만들어 가시죠.(와 보시고 실망하시는 분이 계실까봐 미리 고백합니다.^^)

이사는 29일 합니다. 시간 가능하신 회원님은 꼭 오셔서 이삿짐 정리 도와주세요.^^

그리고, 회원님들께 부탁 하나 드립니다.
사무실 이전하면서 대부분의 사무물품은 지금 쓰던 것은 다시 쓰고, 일부는 회원분들께 기증을 받아 마련하였습니다.

그런데, 교육용 책상만은 너무 낡아 이번 기회에 새것으로 꼭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10만원씩 30분에게 기증을 받아 교육용 책상 30개를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집행위원회에서 결정)
물론 한분이 2개를 기증해 주셔도 됩니다.^^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 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일입니다. 기증을 부탁드리겠습니다.  

o 교육용책상 기부방법
-사무처로 기부 희망의사를 전하기(042-331-3700)
-기부금 보내기(하나/621-597084-00105/대전환경운동연합)

이전 사무실 정리가 끝나는데로 바로 회원님들을 초대하는 자리를 만들려고 합니다.

기다려 주세요.^^

금, 2010/06/25-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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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진행하는 야간순찰입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날짜가 잘못되었네요. 2010년 7월입니다.

수, 2010/06/16-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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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서_양식.hwp

* 프로그램 참여시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는 등 세부실천과제를 선정해 노임팩트맨 되기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 봉사시간 확인증이 발급됩니다. (교통시간 포함 20시간)

6. 회비 : 회원 35,000원 / 비회원 50,000원

7. 접수기간 : 2010년 6월 21일~7월 16일. 선착순 접수 (참가신청서 작성 필수)

8. 접수방법 – 전자우편으로만 접수 ([email protected])
※ 문의 – 대전환경운동연합 이상재 국장 (T. 331-3700~2)
[이 게시물은 대전환경연…님에 의해 2010-07-09 17:47:57 공지사항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대전환경연…님에 의해 2010-07-09 17:48:15 활동소식에서 이동 됨]

화, 2010/06/15-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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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시원한 강변으로 오세요. 모처럼 맑은 공기와 자연을 만끽하는 즐거운 여행이 될 것입니다
전화와 댓글로 신청가능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화, 2010/06/15-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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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사항은 331-3700

월, 2010/06/0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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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흥이 두꺼비를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
이번 6월의 환경사랑방은 특별한 사랑손님을 모십니다.
바로 이웃 청주에 사시는,
원흥이 생명평화회의에서 사무국장을 맡고 계신 박완희 샘입니다.

지난 2003년에 맹꽁이의 서식지이고 두꺼비 산란처로 유명한 청주의 원흥이 방죽이 토지공사의 택지개발지구로 지정되면서 불도저의 삽날 아래 묻힐 뻔한 일이 일어났답니다.
7 년 동안 원흥이방죽을 지키기 위하여 마을 주민과 시민들, 사회단체가 벌여온 과정을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습니다.
청주시민들이 아쉬운대로 작은 생태공원을 만드는 성과를 일궈냈고 시민들이 생태학습장으로 이용하는 원흥이방죽 생태공원의 이야기도 함께 들어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대전의 허파인 월평공원과 생태계의 보고인 갑천이 관통터널공사로 갈갈이 찢겨지고 있습니다. 원흥이의 이야기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우리의 월평공원을 어떻게 잘 지켜낼 수 있을지 함께 생각해보며 해답을 얻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 때: 2010년 6월 21일(월) 저녁 7시30분 (* 17일에서 21일로 변경되었습니다)
- 곳: 대전환경운동연합 2층 시민환경교육센터
- 사랑손님: 박완희 (원흥이 생명평화회의 사무국장)
- 이야기마당: 원흥이 두꺼비를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

※ 시작은 7시 30분입니다. 7시부터 간단한 요기를 함께 할 예정입니다. 
* 환경사랑방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저녁에 진행합니다.
* 차 한 잔 나누며 우리 주변 생활 속의 환경이야기를 풀어보는 사랑방입니다.
* 유명하지 않은 가까운 우리의 이웃이 주인입니다.
* 함께 이야기를 풀어줄 사랑손님을 추천해 주십시요. 대전환경운동연합 시민환경교육센터로
[이 게시물은 대전환경연…님에 의해 2010-06-07 17:47:25 활동소식에서 이동 됨]

수, 2010/06/02-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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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종 티셔츠(2명), 마스코바도설탕(2명) 선정되셨습니다~

멸종위기종 티셔츠-손정혁, 정재우
마스코바도설탕-이희옥, 박재묵

화, 2010/06/01-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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