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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2015 아산YMCA 생태안내자양성과정(가을편)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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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2015 아산YMCA 생태안내자양성과정(가을편) 모집합니다!

익명 (미확인) | 금, 2015/09/1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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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YMCA 생태안내자양성과정(봄편)에 이어 가을편이 돌아왔습니다! 

봄에 보았던 나무, 꽃, 곤충들이 어떤 모습으로 변신해 있는지 함께 만나 보아요~^^



2015 '아산YMCA 생태안내자양성과정(가을편)’은 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에서 흔히 보는 나무를 꽃을 그리고 곤충을 만나고

그 생물들과 함께 놀며 공존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생명의 소중함과 생태계 원리를 배우며 자연과 친구가 되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 일시 : 2015 10~11(10)

■ 대상: 자연과 친구가 되고 싶은 분, 20(입금순 마감)

■ 세부프로그램 : 위 이미지 참고 

    ※10강 중 80%이상 참석 시 생태안내자양서과정(기초수료증 발급

■ 장소: 아산YMCA강당 및 야외현장


■ 참가신청링크http://goo.gl/forms/oWSoz1v06m

■ 참가비: 6만원 생태공예 재료비(4만원 상당포함

     * 점심비 개인지출

■ 입금계좌농협 301-0103-8743-81(아산YMCA)

     * 본인명의로 입금


■ 문의: 아산YMCA 546-9877


 

아산YMCA · 아산시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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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YMCA가 회원단체로 활동중인 아산시민사회단체협의회는 오늘 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아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세월호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개정 서명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오전11시부터 오후6시까지 온양온천역에서 서명과 함께 노란 리본을 만들어 시민들께 나눠드리며 세월호 2주기를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무국 실무자들과 윤영숙, 윤금이 이사님이 함께 참여해주셨고, 오후에는 청소년YMCA 맨발 회원들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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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6일을 기억하고 잊지 않고 행동하고 다짐하겠습니다.......

 

 

 


 

토, 2016/04/16-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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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YMCA가 함께하는 아산시민사회단체협의회에서 메르스 사태와 관련해  
'아산시는 시장이 총괄하는 메르스 종합대책본부 운영을 통해 
투명한 정보공개와 실효적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는 논평을 작성하였습니다. 
아래 내용을 공유합니다. 




아산시는 시장이 총괄하는 메르스 종합대책본부 운영을 통해


투명한 정보공개와 실효적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

 

 

불과 2주전까지 들어보지도 못했던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확진 환자가 6월 4일 현재 35명이라 한다치료제와 백신이 없고 치사율까지 높은 메르스 환자가 하룻밤 새 5명이 늘었고, 3차 감염자 또한 3명에서 5명으로 2명이 늘었다정부의 안이하고 무책임한 대응 속에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으며 이미 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런 와중에 SNS와 인터넷을 통해 괴담으로만 떠돌던 아산지역 확진 환자에 대한 소식이 어제 언론보도를 통해 확인되고휴교하는 학교와 취소되는 대중 행사가 줄을 잇게 되자 아산시민들 특히전국에서 확진 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평택시와 인접한 둔포영인지역 시민들은 심한 공포와 불안에 떨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초래한 가장 큰 책임은 초기대응에 실패한 정부 보건당국에 있지만 정부의 함구령에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실질적 지휘 부재의 대책기구로 별다른 실효적 대응이 없었던 아산시 또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다하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우선시장이 직접 총괄하는 종합대책본부를 통해 메르스와 관련한 아산지역의 상황을 정확하게 발표함으로써 정보 통제를 통해 가중되던 시민들의 불신과 불안을 해소해야 한다아산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가장 중요한 정보는 세계적전국적 차원의 통계가 아니고 우리 지역에서 어디가 감염의 위험이 있는지를 판단할 근거이다설령 이 과정에서 불가피한 개인의 피해가 발생한다면 공공이 어떻게 보상할 수 있을지를 고민할 문제이지 시민들의 생명을 담보로 은폐할 문제가 아니다.

 

둘째아산시의 자체 대응 수준을 주의단계에서 경계단계로 격상하고 민관이 협력해 총력대응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현 메르스 사태에 대한 중앙정부의 질병관리 대응수준은 주의단계이지만 메르스는 경기충청권의 특정지역에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다이 지역에 속한 아산시는 자체적으로 한 단계 격상된 대응 수준에서 가능한 모든 대응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셋째메르스 확산을 차단할 실효적 조치를 위해 가능한 모든 협력을 구해야 한다전염성 질병에 대한 실효적 대책은 감염 가능성에 노출된 사람들을 전수 조사하고 잠복기간 동안 격리조치 하는 것이다현 수준과 상황에서 이를 어떻게 추진할 수 있을지아산시가 선택할 수 있는 방법과 도움을 구할 상대는 누구인지를 대책본부는 판단해야 한다하지만 안타깝게도 아산시의 관련 유관기관 및 시민들이 참여하는 안전한도시만들기위원회는 이번 메르스 사태와 관련해 소집조차 되지 않고 있다행정이 중심이 되어야 하지만 유관기관교육계,시민사회 등 가능한 모든 네트워크를 동원한 총력전이 필요한 시점임을 명심해야 한다.

 

위기와 어려움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다시민의 생명과 안위를 최선의 가치로 필요한 모든 조치와 수단을 강구하는 아산시의 책임 있는 행정을 촉구하며 아산시민사회단체협의회도 함께 힘을 모아 갈 것이다.

 

 

2015. 6. 4

 

 

아산시민사회단체협의회


(민주노총아산시위원회아산YMCA, 아산YMCA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아산시민연대아산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어린이책시민연대아산지회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세종충남지부 아산지회전국노점상연합충청지역전농충남도연맹아산농민회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평등교육실현을위한아산학부모회 가나다순)


목, 2015/06/0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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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아산YMCA 생태안내자양성과정

<엄마는 우리동네 생태선생님> 봄편 특강


‘2016 아산YMCA 생태안내자양성과정’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는 나무를 꽃을
그리고 곤충을 만나고, 함께 놀며 공존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생명의 소중함과 생태계 원리를 배우며 자연과 친구가 되고 싶은 분들 환영합니다~^^


우리 동네에 함께 사는 식물들을 ‘심도있게’ 요리조리 함께 살펴보러 가요.
초급은 아니지만 심화인 듯 심화 아닌 그런 봄, 여름 언저리의 특강입니다~ :-)

▍일시: 6월 21일(화) / 28일(화) 10:00~12:30
▍대상: 생태안내자양성과정 참가자 혹은 평소에 생태에 관심이 많거나 관련 활동을 하시는 분, 입금 선착순 10명
▍장소: 강당골, 삼성 둘레길


▍참가비: 총 2만원 / 아산YMCA회원 총 1만원 (* 한 강좌만 수강하셔도 참가비는 동일합니다.)
▍입금계좌: [농협] 465-01-201636 / 아산YMCA
▍문의: 아산YMCA 546-9877


▍온라인 참가신청서 작성(클릭)


생태안내자양성과정(가을편)은 추석 이후인 9월 4번째 주에 개강합니다.
6주 과정으로 오전/오후 2시간씩 진행될 예정입니다.


To Be Continued..!



Comments..(1)
김현선2016-06-11 20:25:53
신청합니다



목, 2016/06/0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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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아산YMCA 생태안내자양성과정 봄편(특강)이 지난 621, 28일 이틀간 진행되었습니다.

봄편(특강)식물심화과정으로 소수인원을 모집하여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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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생태안내자양성과정을 함께한 옆집 삼촌 같이 친숙한 김영규 선생님과 함께 식물에 대해 집중적으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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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날의 어색함을 깨기 위해 밧줄을 이용한 스트레칭을 시작으로 

자연물에 서로의 스트레스와 오늘의 기분을 잎에 적으며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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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당골을 따라 개울가까지 쭉 올라가면서 여러 식물들을 만나고식물들에 얽힌 이야기들을 들었습니다.

심화과정인만큼 여러 가지 실험도 함께 해보고모든 생명의 기본이 되는 흙에 대해서도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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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는 시간에 잎에 적었던 스트레스는 개울가에 깊게 깊게 묻어두고 가벼운 마음으로 내려왔답니다~ ^.~


두 번째 시간은 주변에 사는 식물들을 우리 아이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아파트의 생태를 둘러보았습니다

항상 익숙하게 지나쳤으나 관심을 두지 않았던 아파트 식물들의 진가를 재발견하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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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뒷마당에 심고 싶은 솜사탕, 팝콘 같은 안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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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엽수는 활엽수에 비해 위로 길게 자라고 추위에 강해 벽쪽에 주로 심는다고 합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새로운 사실들을 하나 둘씩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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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은 흰말채나무인데요, 줄기는 붉은 색이지만 열매가 흰색이라 이 붙었고요

부드럽고 아프지 않아 말 훈련 시 채찍으로 활용했다고 해서 '말채'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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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엔 ~ 계수나무 한 나무 토끼 한 마리 ~”

동요에서만 듣던 계수나무! 잎에서는 달콤한 달고나 향기가 솔솔 풍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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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하게 생긴 이 식물은 뜰보리수인데요, 신기하게 잎 뒤가 은박지 같았어요

추위를 많이 타서인지 땅에 떨어진 지열을 복사열로 흡수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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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쓴 맛 보다도 쓰다는 라일락! 잎 한번 씹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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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향도 좋아서 개미 등 곤충손님들이 끊이지 않는다는 이름도 신기한 개쉬땅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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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를 한 바퀴 돌면서 모았던 잎, 열매, 꽃을 펼쳐보았습니다

색색깔이 너무도 아름답죠?

아이들과 함께 열매와 꽃으로 얼굴과 하트 등 다양한 모양을 함께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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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눈에 확확 띄는 꽃을 보고 식물을 구별하게 되는데요

꽃은 길어야 20일 정도, 열매는 2달이면 사라져버려서 잎을 보고 수종을 구별하는 것에 익숙해지면 좋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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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가지 않아도 주변의 식물들을 우리 아이들과 먼저 나누고

함께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재미난 놀이로 이야기한다면 자연스레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이 싹틀 것 같아요 :-)


생태안내자양성과정(가을편)6주과정으로 추석연휴 다음주부터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화, 2016/06/2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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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8월5일) 오전 9시30분, 아산경찰서 앞에서 진행된 갑을오토텍 관련 아산시민사회단체협의회 기자회견 자료와 사진입니다.

갑작스럽게 조직한 기자회견이라 몇분이나 오실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셔서 작으나마 현장의 노동자들게 힘을 보탤 수 있었습니다.

이차경 이사님과 생협 조합원분들, 장명진 이사님, 윤영숙 이사님, 이주희 간사와 라온아띠 학생들, 그리고 박진용 사무총장이 함께했습니다. 더위에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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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권력은 오만하고 불법을 저지르는 갑을오토텍 기업주에게 우롱당할 것인가

- 기업주의 노조파괴와 경찰력 투입 요청 시나리오에 경악한다

  

갑을오토텍 사태가 아산 지역사회의 깊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해결의 실마리를 보이고 있지 않다. 직장폐쇄 11, 기업주의 용역경비 투입 5, 경찰력이 외부인을 차단한지도 5일이 되고 있다. 이미 사업장 노사관계를 떠나 연일 언론에 오르내리며 전국적으로 초미의 관심사가 되었다. 이런 가운데 금속노조 갑을오토텍지회(이하 노조’)는 어제(4) 충격적인 기업주의 노조파괴와 경찰력투입요청 시나리오를 폭로하였다.


  갑을오토텍 사태의 책임은 전적으로 기업주에게 있다.

작년 이맘 때 지역사회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노조파괴를 위한 폭력사태 등 부당노동행위로 기업주는 지난 715일 징역 10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되었다. 그때도 전직 경찰, 특전사 인원 등 폭력배나 다름없는 자들만 입사시켜 폭력으로 노조를 파괴하려 한 기업주의 탈법적인 행위에 더해서, 어용노조 설립계획에 따라 지역주민은 모두 탈락시킨 사실이 드러나 지역사회는 기업주에 대해 엄청나게 분노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올해에도 기업주는 지역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필요 없는 사무직을 대거 뽑아 생산현장에 투입하고, 노사합의를 파기했을 뿐 아니라 근로조건을 후퇴시키는 개악안을 내놓고 대체생산체계를 만들어 노조로 하여금 어쩔 수 없이 파업에 돌입하도록 유도하였다. 직장폐쇄를 하고 용역경비 150명을 투입하였으며, 경찰에게 시설물보호요청을 하였다. 경찰병력은 용역경비와 함께 공장 정문에 진주하여 현재까지 시민단체 대표를 포함하여 시민 노동자의 출입을 엄격히 통제하고 있다.


  기업주를 비호하는 공권력에 대한 비판이 비등하고 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이 기업주의 시나리오에서 나온 것이라 하니 너무나 충격적이다. 더욱 놀라운 일은 이미 이 시나리오를 고용노동부와 검찰. 경찰까지, 이른바 공권력은 충분히 알 수 있었던 정황이라는 데 있다. 그러함에도 여전히 공권력은 직장폐쇄의 불법성에 대해서 판단을 미루고 있고, 경비용역을 허가했으며, 노조원을 만나고자 하는 가족까지 막아서고 있다.

더구나 아산경찰서는 노조원 수십 명에 대해서 계속 출석요구서를 보내며 업무방해 등으로 조사를 받으라고 압박하고 있다. 이 또한 기업주의 시나리오에 나온 부분이라 한다. 이러한 지경이니 시민 누구나 공권력이 기업주를 비호한다는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지 않는가.

우리는 차마 공권력이 기업주의 시나리오대로 움직인다고 믿고 싶지 않다. 공권력이 시민과 국민의 신뢰를 얻으려면, 가족이 노조원을 만나는 것조차 허용하지 않는 반인권적인 행위를 즉각 중단해야 하며, 기업주의 의도대로 노조원에 대한 조사를 강행하는 것을 멈추고, 기업주가 바라는 대로 경찰력이 투입되지 않을 것임을 명백하게 밝혀야 할 것이다. 


우리는 기업주가 하루속히 오만한 태도를 버리고 노사대화를 통해 해결하기를 기대한다

아산 지역사회는 갑을오토텍 사태를 처음부터 주시하며 대화와 타협을 촉구해왔다. 그러나 기업주는 이러한 지역사회의 노력을 철저히 무시하였다. 아산시노사민정의 권고안을 전달하려 찾아간 아산시장을 박대하며 권고안 접수조차 거절하였다. 오늘도 고생하고 있는 아산시의원들의 산업현장 평화지킴이 의원단을 소 닭 보듯 하고 있다. 해당 지역구 국회의원이 찾아가도 기업주는 만나 주지도 않았다.

이러한 기업주의 오만한 행태에 대해 시민사회는 물론이고 기업하는 사람들까지도 혀를 내두르고 있다. 이대로 가다가 갑을오토텍은 자칫 회사 존속을 걱정해야할 지도 모른다. 기업주는 더 이상 공권력이 뒤를 봐줄 것이란 기대를 접고 냉철하게 상황을 판단하여, 노사 대화의 자리에 시급하게 복귀하여야 할 것이다.


우리는 지역경제와 지역민의 안정된 일자리를 위하여 이번 갑을오토텍 사태가 합리적이고 평화적인 방향에서 조속히 해결되기를 바라며, 끝까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 기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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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민사회단체협의회

토, 2016/08/06-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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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아산YMCA 생태안내자양성과정


<엄마는 우리동네 생태선생님> 가을편

 

2016 아산YMCA 생태안내자양성과정(가을편)은 

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에서 흔히 보는 

나무를 꽃을 그리고 곤충을 만나고

그 생물들과 함께 놀며 공존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생명의 소중함과 생태계 원리를 배우며 

자연과 친구가 되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 2016년 가을편은 식물, 곤충, 놀이 각 2강씩 좀 더 깊게 알아갑니다!

 

일시 : 20169~10(12, 6)

대상 : 자연과 친구가 되고 싶은 분, 20(입금 선착순 마감)

장소 : 아산YMCA강당(충남 아산시 온천대로 1509-8, 3) 및 아산시 내 야외현장


▍참가비: 10만원 / 아산YMCA회원 7만원 (※ 점심비 개인지출)

▍입금계좌: 농협 465-01-201636 아산YMCA

▍세부 프로그램 내용은 위 이미지를 참고해주세요.

※ 12강 중 80%이상(10참석 시 생태안내자양성과정(가을편수료증 발급 


■ 온라인 신청하기(클릭!)


▍문의: 아산YMCA 546-9877 


월, 2016/08/2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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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예쁜 친구들을 만나 홍성에 있는 정다운 농장으로 축산체험캠프를 떠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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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가을하늘 아래 예쁜 코스모스길을 따라 쭈욱 걸어가며 고추잠자리와 풀벌레와 강아지가 저희들을 반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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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체험프로그램을 지도해 주시는 이성자 선생님께서 우리 아이들에게 체험활동을 잘 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과 물 속에 사는 생물들을 빙고게임을 통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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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받침에 있는 곤충 생물들을 보고 종이에 적고 모둠별로 5빙고를 만드는 게임인데 어찌나 다들 열심히 하든지 이기면 사이다를 준다는 말에 더더욱 열심히 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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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 나와 연못가에서 빙고게임으로 익혀두었던 곤충생물들을 직접 뜰채로 잡아서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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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도토리, 솔방울, 나뭇가지 등으로 곤충을 만들어서 한지 말린 책갈피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너무 너무 열심히 하는 모습이 예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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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식당 "생미"에서 정성스럽게 만들어 주신 점심을 골고루 맛있게 먹는 우리 친구들 너무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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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석치기 단계를 배우며 깔깔깔, 호호호~ 토끼뜀, 오줌싸개, 똥싸개, 배사장, 떡장수 재밌게 게임하는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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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제소세지 만들기"시간이 돌아왔어요~  어찌나 기다리던지...

칼질도 조심조심~ 단호박, 돼지고기, 야채들을 모두모두 섞어~ 섞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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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세지가 맛있게 찔동안 우리는 친환경으로 키우는 소에게 먹이를 주는 시간을 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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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들어서 먹으니 더더욱 꿀맛~ 냠냠~ 너무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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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정을 안전하고 즐겁게 마무리 하고 집으로 안전하게 돌아갔어요~

수, 2016/10/05-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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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물씬 풍기는 시월의 어느날~

아산YMCA는 대전에 위치한 동구노인복지관 어르신들과 함께 아산다라미자운영마을 체험관에서 추수체험캠프를 하였습니다.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어르신들과 고향생각과 옛추억을 떠올리는 1박2일 캠프를 시작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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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나눔을 시작으로 가을의 정취를 느끼기 위해 논으로 걸어가시면서 감탄사를 끊임없이 하시는 어르신들~

'너무 좋다~ 너무 좋다~' 하시고 들밥을 드실때는 '너무 맛있다~ 너무 맛있다~' 하시며 어린아이같은 함박 웃음을 지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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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뚜기 잡기"를 하고 투호놀이를 하시면서 옛추억에 잠기시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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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베기, 탈곡하기 등등 고향에서 하던 일들을 추억하며 열심히 체험에 임하시고, 메뚜기 많이 잡은 어르신들에게는 상품까지 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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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사람들이 준비해 주신 따뜻한 시골밥상에 삼겹살 파티까지 어르신들 모두 맛있게 드시고 함께 추억이 가득한 가을밤을 지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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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 되는 날 이른 아침부터 일어나신 어르신들은 마을을 산책하고 트럭을 타고 비닐하우스로 출발~

가지, 고추를 따고 고구마를 직접 캐면서 가방이 두둑해진다고 너무나도 좋아하시는 어르신들 보며 너무 귀여우셨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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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해설사와 함께 외암민속마을을 둘러보고 단체사진을 찍으면 1박2일 추수체험캠프를 마감하였습니다.

봉사활동을 하시면서 서로서로 즐겁게 사시는 대전동구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을 보며 너무나도 뜻깊은 1박2일이었습니다~

목, 2016/10/2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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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3 (2)


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에서 흔히 보는 나무, 꽃 그리고 곤충을 만나고, 그 생물들과 함께 놀며 공존하는 법을 배우는 2016 생태안내자양성과정(가을편) ‘엄마는 우리동네 생태선생님과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소식 전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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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923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6주 동안 매주 금요일 함께 모여, 식물과 곤충 그리고 놀이를 각 2주씩에 걸쳐 배웠습니다. 제목을 엄마는 우리동네 생태선생님이라고 지어놨지만, 멋진 아빠들도 함께해주셨어요~^^ 다음에는 엄마아빠는 우리동네 생태선생님으로 바꿔야겠네요!

 

생태안내자양성과정에 지원하신 동기를 함께 나누었는데요, 많은 분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에 대해 알려주고 싶지만, 잘 알지 못해 제대로 알려주지 못하는 안타까움에 신청해주셨어요. 그만큼 열의도 대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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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강의는 김영규선생님의 스토리가 있는 재미난 식물강의로 진행되었습니다. 오전 강의 후 외암리민속마을과 역촌리 일대를 둘러보면서 주변에 흔히 함께하지만 존재를 잘 몰랐던 다양한 식물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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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선생님의 친해지길 바라~, 곤충수업을 진행해주셨습니다. 선생님의 곤충을 향한 사랑과 애정이 전해지며 이제는 곤충이 징그러운 것이 아닌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귀여운 생명체로 다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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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첫 수업 오후에는 배방 지산공원에서 곤충을 채집하고 함께 관찰했습니다. 이 넓은 잔디밭 곳곳에 귀여운 곤충들이 숨어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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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관찰 후 자연물들을 이용하여 오늘 만난 곤충들을 함께 표현해보는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놀랍도록 비슷하게 곤충을 묘사해내시는 분들과 또 자신의 이야기와 감정을 담아 독특하게 표현해주신 분들도 계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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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곤충수업은 추수가 끝난 송악면 평촌리 일대에서 메뚜기를 관찰하였습니다. 본격적인 메뚜기들과의 만남 전에 먼저 메뚜기 울음 소리로 나의 짝꿍을 찾으며 메뚜기들의 마음을 헤아려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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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이라고 쓰고 채집 후 옛 추억을 되살리며 맛나게...^^ 덕분에 벼메뚜기는 확실하게 기억이 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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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주와 마지막주는 놀이수업으로 진행하였는데요, 누군가와 놀아주기 위해배우는 것이 아니라 일단 내가 먼저 즐겁게 노는 법부터 익히는 시간이었어요! 이제 우리 아이들과도 정말 신나게 함께 즐기며 노실 준비 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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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호에서 박수현 선생님과 함께 진행되었던 밧줄놀이! 초반에는 매듭법이 조금 어려웠지만, 금방 익숙해져 다양한 방법으로 착착 묶었습니다. 나무가 다치지 않도록 부직포로 보호한 후, 매듭법을 활용하여 그네와 해먹을 설치해보았습니다! 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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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나들이를 나가 그네와 해먹을 뚝딱뚝딱 설치해준다면, 아이들이 좀 더 자연을 즐거운 놀이터로 생각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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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밧줄햇님햇님 만다라를 진행하며, 서로의 소원을 응원해주며, 공동체로써 함께 배려하고 협동하는 것에 대해서 몸으로 익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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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재옥 선생님의 생태놀이 시간은 오전에 비가 와서 부득이하게 실내에서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이날 강당에 웃음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들려드리고 싶지만 아쉽게도 사진만이 남아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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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형성을 위한 몸 풀기 놀이부터 생동감 있는 흐름을 만들어내는 열의를 일깨워주는 놀이, 감수성을 키우고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게 하는 심성놀이와 자연을 직접 체험하게 하는 놀이 등 다양한 놀이를 직접! 신나게 놀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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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놀이는 놀이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놀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자연에 대한 인식을 보다 깊게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참 목적이라고 해요.

엄재옥 선생님의 이야기 중에 많이 배워서 먼저 우리 아이들과 그 주변 친구들에게 함께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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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가 이렇게도 빨리 흘러갈지 몰랐습니다.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이 금요일이 기다려졌는데, 이제 끝나서 아쉽다고 하셨어요.

그만큼 이 과정이 배움의 목적도 있지만, 참여하신 분들 또한 자연을 친구로 받아들이고 즐길 수 있는 과정이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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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상반기, 하반기 생태안내자양성과정도 기대해주세요! >.< 



금, 2016/11/0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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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생 친구들이 아산YMCA 청년센터 청그라미에 모였습니다.

왜 모였냐구요? 친환경 축산물 인증제도에 대해 바르게 알고 안전한 먹거리를 찾아서 먹을 수 있는 교육을 아산YMCA 그라미홀에서 실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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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인사를 하고 본격적으로 친환경 축산물 인증제도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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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축산물 인증제도에 대해 알아보고 문제도 풀어보는 시간이 끝나고 사회적기업 (주)해비타트꿈에서 준비한 따뜻한 도시락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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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시락을 먹고 나서 icoop 생협 이은주 선생님께서 먹거리 안전 교육을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게 직접 편의점에서 파는 식품을 사오셔서 첨가물을 직접 눈으로 보고 먹어도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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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친환경 축산물 인증제도 바로알기와 먹거리 안전교육을 마치고 직접 온양온천역 근처를 돌며 친환경 축산물 인증제도에 대해 알리는 길거리 캠페인 활동을 하였습니다.

처음하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다들 즐겁게 임하는 모습이 너무 예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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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6/11/1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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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첫 주말을 대구YMCA폴라리스와 아산시지역아동센터 친구들과 함께 외암강당 커뮤니티센터에서 1박2일 어린이경제캠프를 진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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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서먹서먹하더니 금새 언니,오빠들이랑 친해져서 착 달라 붙어서 떨어지지 않고 재밌게 캠프생활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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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둠별로 서로 이름도 알아가고 조장도 뽑고 신무역게임도 하면서 경제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는 모습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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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캠프의 묘미!!! 골든벨~ 1박2일동안 배운것을 써먹는 기회~ 너무나도 똑똑한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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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경제캠프를 하면서 느꼈던점, 좋았던점, 힘들었던점으로 서로 공유하고 언니, 오빠들과 마지막 인증샷으로 헤어져야만 하는게 많이 힘들어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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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날씨 따뜻한 겨울에 외암강당 마당에서 대구YMCA 폴라리스 언니,오빠들과 아산시 지역아동센터 친구들은

작별인사를 하며 내년을 기약했어요~

수, 2017/02/0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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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생 친구들이 아산YMCA 청년센터 청그라미에 모였습니다.

왜 모였냐구요? 친환경 축산물 인증제도에 대해 바르게 알고 안전한 먹거리를 찾아서 먹을 수 있는 교육을 아산YMCA 그라미홀에서 실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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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인사를 하고 본격적으로 친환경 축산물 인증제도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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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축산물 인증제도에 대해 알아보고 문제도 풀어보는 시간이 끝나고 사회적기업 (주)해비타트꿈에서 준비한 따뜻한 도시락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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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시락을 먹고 나서 icoop 생협 이은주 선생님께서 먹거리 안전 교육을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게 직접 편의점에서 파는 식품을 사오셔서 첨가물을 직접 눈으로 보고 먹어도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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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친환경 축산물 인증제도 바로알기와 먹거리 안전교육을 마치고 직접 온양온천역 근처를 돌며 친환경 축산물 인증제도에 대해 알리는 길거리 캠페인 활동을 하였습니다.

처음하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다들 즐겁게 임하는 모습이 너무 예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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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6/11/1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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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에서 흔히 보는 나무, 꽃 그리고 곤충을 만나고, 그 생물들과 함께 놀며 공존하는 법을 배우는 2016 생태안내자양성과정(가을편) ‘엄마는 우리동네 생태선생님과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소식 전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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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923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6주 동안 매주 금요일 함께 모여, 식물과 곤충 그리고 놀이를 각 2주씩에 걸쳐 배웠습니다. 제목을 엄마는 우리동네 생태선생님이라고 지어놨지만, 멋진 아빠들도 함께해주셨어요~^^ 다음에는 엄마아빠는 우리동네 생태선생님으로 바꿔야겠네요!

 

생태안내자양성과정에 지원하신 동기를 함께 나누었는데요, 많은 분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에 대해 알려주고 싶지만, 잘 알지 못해 제대로 알려주지 못하는 안타까움에 신청해주셨어요. 그만큼 열의도 대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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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강의는 김영규선생님의 스토리가 있는 재미난 식물강의로 진행되었습니다. 오전 강의 후 외암리민속마을과 역촌리 일대를 둘러보면서 주변에 흔히 함께하지만 존재를 잘 몰랐던 다양한 식물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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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선생님의 친해지길 바라~, 곤충수업을 진행해주셨습니다. 선생님의 곤충을 향한 사랑과 애정이 전해지며 이제는 곤충이 징그러운 것이 아닌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귀여운 생명체로 다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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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첫 수업 오후에는 배방 지산공원에서 곤충을 채집하고 함께 관찰했습니다. 이 넓은 잔디밭 곳곳에 귀여운 곤충들이 숨어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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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관찰 후 자연물들을 이용하여 오늘 만난 곤충들을 함께 표현해보는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놀랍도록 비슷하게 곤충을 묘사해내시는 분들과 또 자신의 이야기와 감정을 담아 독특하게 표현해주신 분들도 계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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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곤충수업은 추수가 끝난 송악면 평촌리 일대에서 메뚜기를 관찰하였습니다. 본격적인 메뚜기들과의 만남 전에 먼저 메뚜기 울음 소리로 나의 짝꿍을 찾으며 메뚜기들의 마음을 헤아려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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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이라고 쓰고 채집 후 옛 추억을 되살리며 맛나게...^^ 덕분에 벼메뚜기는 확실하게 기억이 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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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주와 마지막주는 놀이수업으로 진행하였는데요, 누군가와 놀아주기 위해배우는 것이 아니라 일단 내가 먼저 즐겁게 노는 법부터 익히는 시간이었어요! 이제 우리 아이들과도 정말 신나게 함께 즐기며 노실 준비 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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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호에서 박수현 선생님과 함께 진행되었던 밧줄놀이! 초반에는 매듭법이 조금 어려웠지만, 금방 익숙해져 다양한 방법으로 착착 묶었습니다. 나무가 다치지 않도록 부직포로 보호한 후, 매듭법을 활용하여 그네와 해먹을 설치해보았습니다! 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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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나들이를 나가 그네와 해먹을 뚝딱뚝딱 설치해준다면, 아이들이 좀 더 자연을 즐거운 놀이터로 생각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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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밧줄햇님햇님 만다라를 진행하며, 서로의 소원을 응원해주며, 공동체로써 함께 배려하고 협동하는 것에 대해서 몸으로 익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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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재옥 선생님의 생태놀이 시간은 오전에 비가 와서 부득이하게 실내에서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이날 강당에 웃음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들려드리고 싶지만 아쉽게도 사진만이 남아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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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형성을 위한 몸 풀기 놀이부터 생동감 있는 흐름을 만들어내는 열의를 일깨워주는 놀이, 감수성을 키우고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게 하는 심성놀이와 자연을 직접 체험하게 하는 놀이 등 다양한 놀이를 직접! 신나게 놀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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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놀이는 놀이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놀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자연에 대한 인식을 보다 깊게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참 목적이라고 해요.

엄재옥 선생님의 이야기 중에 많이 배워서 먼저 우리 아이들과 그 주변 친구들에게 함께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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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가 이렇게도 빨리 흘러갈지 몰랐습니다.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이 금요일이 기다려졌는데, 이제 끝나서 아쉽다고 하셨어요.

그만큼 이 과정이 배움의 목적도 있지만, 참여하신 분들 또한 자연을 친구로 받아들이고 즐길 수 있는 과정이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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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상반기, 하반기 생태안내자양성과정도 기대해주세요! >.< 



금, 2016/11/0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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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물씬 풍기는 시월의 어느날~

아산YMCA는 대전에 위치한 동구노인복지관 어르신들과 함께 아산다라미자운영마을 체험관에서 추수체험캠프를 하였습니다.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어르신들과 고향생각과 옛추억을 떠올리는 1박2일 캠프를 시작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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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나눔을 시작으로 가을의 정취를 느끼기 위해 논으로 걸어가시면서 감탄사를 끊임없이 하시는 어르신들~

'너무 좋다~ 너무 좋다~' 하시고 들밥을 드실때는 '너무 맛있다~ 너무 맛있다~' 하시며 어린아이같은 함박 웃음을 지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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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뚜기 잡기"를 하고 투호놀이를 하시면서 옛추억에 잠기시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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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베기, 탈곡하기 등등 고향에서 하던 일들을 추억하며 열심히 체험에 임하시고, 메뚜기 많이 잡은 어르신들에게는 상품까지 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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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사람들이 준비해 주신 따뜻한 시골밥상에 삼겹살 파티까지 어르신들 모두 맛있게 드시고 함께 추억이 가득한 가을밤을 지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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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 되는 날 이른 아침부터 일어나신 어르신들은 마을을 산책하고 트럭을 타고 비닐하우스로 출발~

가지, 고추를 따고 고구마를 직접 캐면서 가방이 두둑해진다고 너무나도 좋아하시는 어르신들 보며 너무 귀여우셨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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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해설사와 함께 외암민속마을을 둘러보고 단체사진을 찍으면 1박2일 추수체험캠프를 마감하였습니다.

봉사활동을 하시면서 서로서로 즐겁게 사시는 대전동구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을 보며 너무나도 뜻깊은 1박2일이었습니다~

목, 2016/10/2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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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내용


지역사회를 만드는 청년, 청년을 세우는 지역사회

아산YMCA 청년센터 모금캠페인


봄을 알리는 꽃들은

겨우내 땅 속에서 조용히 움틉니다.

정체된 듯 보이지만

뜨겁게 차오르는 무엇인가를 키워가는 청년들..

그들이 지역사회에서 마음껏 자신을 꽃 피우도록

무한한 가능성의 씨앗을 함께 심어주세요.

아산의 미래를 만드는 소중한 나눔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온라인 후원신청서링크 클릭~! http://goo.gl/forms/MqqzCr48AT



 
월, 2015/08/2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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