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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모집] 2015 ADEX 무기박람회 대응행동,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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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모집] 2015 ADEX 무기박람회 대응행동, 함께 해요!

익명 (미확인) | 목, 2015/09/1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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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Seoul ADEX) 대응행동을 기억하시나요? 2년 뒤, 어김없이 진행되는 ADEX에 대응하기 위해 또 한번 ‘ADEX 대응행동‘이 돌아왔습니다!

무기박람회가 사실은 살상무기를 사고 팔기 위한 죽음의 시장임을 알리고, 이에 대한 저항의 목소리를 드러내기 위해 일주일 동안 다양한 행동을 해보려고 합니다. 잘못된 무기거래가 무엇을 초래하게 되는지, 살상무기뿐만 아니라 바레인과 터키로 수출되어 큰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최루탄까지 거래되는 이 전시장의 실상을 알리고자 합니다.

작은 아이디어도 여럿이서 함께 하면, 더 멋진 행동으로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2015 ADEX 대응행동, 함께 만들어가요 :-)

※ ADEX 대응행동은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남북평화재단, 전쟁없는세상, 참여연대, 팔레스타인평화연대, 평화바닥, 평화교육프로젝트 모모 등이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2015 방위산업전시회 SEOUL ADEX
죽음의 시장, 아덱스: 전쟁장사를 멈춰라 #stopADEX

  • 일시: 2015년 10월 19~25일 (10/19 환영리셉션, 10/20~23 비지니스데이, 10/24~25 퍼블릭데이)
  • 장소: 성남 서울공항
  • 대응행동 첫 모임: 9/17(목) 늦은 7시,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오시는 길)
  • 참가신청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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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44TH BIRTH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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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부가 44번째 생일을 맞이합니다!
생일파티에 함께할 소박한 영웅을 초대합니다!

44년간 회원과 함께 걸어온 한국지부의 이야기를 나누고
직접 만든 나만의 향초로 또 하나의 촛불을 밝혀보는 시간!

파티를 위한 준비물은 단 ‘하나’
향초를 만들 캔들용기를 가져와주세요J
(200ml가 들어갈만한 컵 또는 향초를 담기 좋은 틀, 뭐든 좋습니다^^)

2016년, 향긋한 봄을 담은 첫 번째 소박한 영웅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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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3/10-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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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3/08-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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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yan Denton for The New York Times / Redux / eyevine

© Bryan Denton for The New York Times / Redux / eyevine

이라크 모술 주변에서 백린탄을 사용하는 것은 앞으로 수 일, 수 주 동안 피난민들의 목숨을 위태롭게 하는 큰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국제앰네스티가 28일 밝혔다.

국제앰네스티는 모술에서 동쪽으로 약 20km 떨어진 카렘레쉬 마을의 북부 지역에 백린탄이 투하되었다는 신뢰성 있는 증언과 사진 증거를 확보했다. 백린은 공기와 접촉하면 극도의 고온으로 타오르는 발화물질이다.

도나텔라 로베라(Donatella Rovera) 국제앰네스티 위기대응 상임고문은 “백린은 근육과 뼈까지 태우며 끔찍한 부상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이다. 투하된 백린탄 중에는 일부분만 발화했다가, 수 주 뒤 다시 타오를 가능성도 있다”며 “주변에 눈에 띄는 경고 문구가 극소수나마 표시되어 있다고 해도, 이로 인해 앞으로 수 일, 수 주 동안 모술 주변에서 피난을 떠나는 민간인들이나 집을 확인하러 돌아온 카렘레쉬 마을 주민들은 심각한 피해를 입을 위험에 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카렘레쉬 마을은 2014년 8월 대부분 아시리아인이었던 주민들이 무장단체 자칭 이슬람국가(IS)를 피해 달아난 이후 계속해서 인구가 감소하고 있지만, 피난민들이 모술에서 에르빌로 향하는 도중 백린 오염지역을 통과할 수 있는 만큼 백린은 명백히 현존하는 위험이다.

도나텔라 로베라 상임고문은 “이라크군과 연합군은 민간인이 근접한 지역에 절대 백린탄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백린탄 사용 당시에 민간인이 없었다 해도 위험이 잔류할 수 있으므로, 안전한 방법으로 군사적 목적을 달성할 수 없을 경우 목적 달성을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백린탄을 공중에서 폭발시켜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뉴욕타임즈(New York Times)지의 한 사진기자가 10월 20일 촬영한 사진에는 카렘레쉬 마을 부근에서 폭발하는 백린탄의 모습이 찍혀 있다. 당시 카렘레쉬 남쪽으로 수 킬로미터 떨어진 함다니바(카라코쉬)에서 IS와 이라크군의 교전이 벌어지고 있었다.

사진을 촬영한 기자는 같은 날 여러 차례 같은 폭탄이 투하된 것을 목격했다며, 15분 간격으로 네 차례 폭발했다고 국제앰네스티에 전했다. 폭탄을 투하한 것이 이라크 중앙정부군인지, 쿠르드 자치정부의 페쉬메르가 군인지, 미국 주도 연합군인지는 분명하지 않다.

이 사진들에는 직경 125~250m 범위에 백린탄 116개를 투하하는 미국산 155mm 발사체 M825A1과 같은 것으로 보이는 확산 형태가 나타났다. 국제앰네스티는 이스라엘군의 캐스트 리드 작전(Operation Cast Lead) 중 가자 지구에서 같은 무기가 사용된 정황을 기록한 바 있다.

백린은 짙은 연막을 뿌려 적군의 움직임을 방해하거나, 다음 공격 대상을 표시하기 위해 가장 많이 사용되는데, 이번 경우에 왜 백린을 사용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이러한 목적으로 백린을 사용하는 것이 금지된 것은 아니지만, 백린탄을 사용할 때마다 반드시 극도의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민간인이 주변에 있을 경우에는 절대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백린탄은 땅에 묻히거나 물 속에 떨어질 경우 일시적으로 불이 꺼지지만, 공기 중으로 나올 경우 그와 동시에 다시 발화하게 된다. 오염 지역을 지나다 우연히 이것을 발견한 무고한 민간인들에게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백린은 절대 대인 무기로 사용될 수 없다.

도나텔라 로베라 상임고문은 “백린탄을 사용한 군은 민간인의 우연한 피해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백린 오염 가능성이 있는 지역을 절대 필수적으로 알려야 한다”며 “이러한 정보는 이라크 내 의료진들에게 환자의 부상 유형을 미리 알릴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안타깝게도 가자지구에서는 의사들이 환자의 화상이 백린으로 인한 것임을 몰라서 적절한 치료를 하지 못했고, 결국 화상이 더욱 악화되어 죽어가는 사람들을 목격했다”고 말했다.

모술과 인근 지역에서 무장단체 자칭 이슬람국가(IS)의 점령지역에 사는 주민들은 IS가 외부로 나가는 것을 금지하고 있기 때문에 피난을 떠나려면 엄청난 위험을 감수해야 하고, 이 지역 탈환을 놓고 교전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전장에서 십자포화를 당할 수도 있다. 이들이 또 다른 위험을 피하는 데 기력을 더 낭비해서는 안 된다.

국제앰네스티는 백린은 특히 무차별적인 효과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은 물질이므로, 민간인 밀집 지역 인근에서 사용하는 것은 무차별적 공격에 해당해 전쟁범죄가 될 수 있다고 앞서 강조한 바 있다.

배경

미국 주도 국제연합군의 지원을 받아 이라크군과 쿠르드군은 무장단체 (자칭 이슬람국가) IS로부터 이라크 제2의 도시 모술을 탈환하기 위한 작전을 10월 17일부터 시작했다.

그 후로 최대 10,500명이 강제실향민이 되었으며, 150만 명은 모술과 근교 지역에 여전히 갇혀 있는 상태다.

 

영어전문 보기

The use of white phosphorus around the city of Mosul could pose a deadly risk to civilians fleeing the fighting in the coming days and weeks, Amnesty International said today.

The organization received credible witness and photographic evidence of white phosphorus projectiles fired over an area north of the village of Karemlesh, about 20 kilometres east of Mosul. White phosphorus is an incendiary substance which burns at extremely high temperatures upon exposure to air.

“White phosphorus can cause horrific injuries, burning deep into the muscle and bone. It is possible that some of it will only partially burn and could then reignite weeks after being deployed,” said Donatella Rovera, Senior Crisis Response Adviser at Amnesty International.

“This means that civilians who flee the fighting around Mosul or residents returning to check on their homes in Karemlesh in the coming days or weeks would be at risk of serious harm even though there may be few visible warning signs.”

Karemlesh has been depopulated since the predominately Assyrian population fled the armed group calling itself Islamic State (IS) in August 2014, but white phosphorus poses a clear and present danger to civilians fleeing Mosul towards Erbil who may pass through the contaminated area.

“We are urging Iraqi and coalition forces never to use white phosphorus in the vicinity of civilians. Even if civilians are not present at the time of its use, due to the residual risks they should not use airburst white phosphorus munitions unless it is absolutely necessary to achieve military objectives which cannot be accomplished through safer means,” said Donatella Rovera.

Photographs taken by a New York Times photographer on 20 October show white phosphorus munitions bursting near Karemlesh. Clashes between IS and Iraqi government forces were taking place in Hamdaniya (Qaraqosh), a few kilometres south of Karemlesh at the time.

The photographer told Amnesty International that he witnessed the same munitions being deployed at different times of the day, including four over a 15-minute period. It is not clear whether the projectiles were fired by Iraqi central government forces, Peshmerga forces of the Kurdistan Regional Government (KRG), or forces belonging to members of the US-led coalition.

The photographs show a dispersal pattern that appears consistent with the US-made 155-mm M825A1 projectile, which ejects 116 felt wedges containing white phosphorus over an area between 125 – 250 metres wide. Amnesty International documented its use in Gaza during Israel’s 2008-2009 Operation Cast Lead.

White phosphorus is most often used to create a dense smoke screen that can obscure the movement of troops from enemy forces, and to mark targets for further attack, although it is not yet clear why it was used in this case. While its use for such purposes is not prohibited, extreme caution is warranted whenever it is deployed. It should never be used in the vicinity of civilians.

If buried by soil or water, white phosphorus wedges can be temporarily extinguished, but they spontaneously reignite if they are uncovered, presenting a serious hazard for unsuspecting civilians who may accidentally uncover them as they walk through the affected area. White phosphorus should never be used as an anti-personnel weapon.

“It is absolutely imperative that the forces using white phosphorus publicize details of areas potentially contaminated by the substance, to minimize the risk of accidental harm to civilians,” said Donatella Rovera.

“Such information is also crucial for medical professionals operating in Iraq so that they are aware of the kind of injuries they are treating. Tragically we witnessed people dying in Gaza because doctors were not aware that their patients’ burns were caused by white phosphorus and were thus not able to dispense the right treatment, resulting in the wounds deteriorating.”

Residents of Mosul and surrounding areas under the control of the armed group calling itself Islamic State (IS), are facing huge risks as IS prevents them from leaving and they risk being caught in the cross fire as the battle to recapture the area continues. No effort should be spared to avoid exposing them to further risks.

Amnesty International has previously highlighted that white phosphorus is particularly prone to indiscriminate effects, and therefore its use in the vicinity of civilian concentrations constitutes an indiscriminate attack and can be a war crime.

Background

An operation by Iraqi and Kurdish forces, supported by the US-led international coalition, to retake Mosul, Iraq’s second largest city, from the (armed group calling itself Islamic State) IS began on 17 October.

Upwards of 10,500 people have been displaced since then, while up to 1.5 million people remain trapped in Mosul and its outskirts.

목, 2016/11/0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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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입문과정 ‘들숨날숨, 인권과 호흡하기’는 실제 인권침해 사례, 인권운동 현장의 이야기와 이론을 함께 배우는 자리입니다.
참가자를 비롯해 강사들과 함께 지금까지 가져왔던 인권에 대한 고민을 나눠보시기 바랍니다.
2015 인권입문과정 ‘들숨날숨, 인권과 호흡하기’에서 세상의 변화를 만드는 일에 동참할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2015 인권입문과정 ‘들숨날숨, 인권과 호흡하기’ 안내
● 일시: 2015년 11월 5일 ~ 12월 10일(6주) 매주 목요일 늦은 7시30분~9시30분
● 장소: 서울여대 대학로 캠퍼스 (약도 참고)
● 참가비: 6만원 (앰네스티 한국지부 회원: 3만원) / 개별강좌당: 1만원
※ 개별강좌 참여를 원하실 경우 [email protected] 로 별도 신청 바랍니다.
● 수료: 4강 이상 출석시 수료증 발급
● 세부 프로그램

날 짜 강의 주제 강 사
11월5일 1강. 인권의 달성을 위한 새로운 생각 조효제 <성공회대 교수>
사람에게 인권이 있다는 말이 정확히 무엇을 뜻하는가? 흔히 모든 사람이 천부인권을 타고났다고 하지만 세계 여러 곳에는 자기 권리를 갖지 못한 사람이 많고, 법적으로 권리를 가졌다 해도 그것을 누리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자신에게 인권이 있다는 의식을 뚜렷이 갖지 못한 채 자신의 권리주장을 못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습니다. 이 강의에서는 인권을 가진다고 하는 것의 복합적 의미를 살펴보고 인권달성을 위한 새로운 인식을 소개합니다.
11월12일 2강. 양심과 사상의 자유와 병역거부 임재성 <평화연구자>
2000년 이후 양심적 병역거부가 한국 사회에서 공론화된지도 상당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총을 들 수 없다는 양심은 감옥에 갇히고 있습니다.
유엔 자유권위원회는 양심적 병역거부권이 양심과 사상의 자유에서 유래하는 권리임을 수차례 밝힌바 있고, 구체적으로 한국 병역거부자들에게 대한 투옥이 인권침해라 확인하기까지 하였지만, 한국 정부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결과 지금 이 순간에도 700여명의 젊은이들이 수감되어 있습니다.
본 강좌에서는 양심적 병역거부권에 대한 개괄과 함께 평화의 문제를 함께 사유하고자 합니다. 징병제 역사 속에서 병역거부의 문제, 그 대안으로서의 대체복무제로 이어지는 기존의 담론을 살피면서,
동시에 어떤 이유로 사람들은 누군가를 죽일 수 없다고 생각하고, 또 총을 내리겠다는 결심했는지를 공감해보고자 합니다.평화라는 것은 저 멀리 국제정치가들의 협상테이블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마음을 담은 결심 혹은 거부에서도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11월19일 3강. 디지털시대의 인권 장여경 <진보넷 활동가>
원하는 자료를 언제 어디서든 쉽게 찾고, 어디에 있는 누구와도 언제나 소통이 가능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생각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권리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여러가지 논란은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에드워드 스노든의 ‘폭로’를 시작으로 국제적인 관심을 받은 무차별 대량감시는 이제 우리가 직면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온라인 상에서 나의 표현의 자유는 어디까지 보장 받을 수 있는 것일까? 국가는 안보라는 이름으로 개인을 감시해도 되는가? 이 밖에 또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이슈들에 대해 알아보고 권리를 보장받기 위해 할 수 있는 행동들에 대해 알아봅니다.
11월26일 4강. 장애와 인권 조문순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분명히 여기에 우리와 함께 있지만 보이지 않던 사람들, 장애인들은 지금까지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서 꾸준하게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왔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함께 응원하고 지지하자는 마음을 담아 입문과정에서 처음으로 장애인권에 관한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12월3일 5강. 난민인권 그리고 나 김성인 <난민인권센터 사무국장>
2015년 올해 6000만명 이상의 난민들이 발생하며 “인류는 역사가 기록된 이후 최대의 난민 위기에 봉착해 있다”고 안토니오 구테레스 유엔난민기구최고대표가 밝혔습니다.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걸면서까지 위험한 여정을 선택하는 것일까요? 난민은 누구인지, 또 국내의 난민상황은 어떠한지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12월10일 6강. 세계인권선언일을 기념하며 김희진 <국제앰네스티한국지부 사무처장>
 12월10일은 두 차례에 걸친 세계대전으로 끔찍한 인권침해를 겪어야 했던 인류가 모두의 인권이 존중받는 세상을 만들자는 의미로 세계인권선언을 선포한 날입니다. 그 후로 70여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인류는 과연 어떤 변화를 만들어왔을까요? 세계인권선언에 대해 알아보고 매년 전세계 국제앰네스티 지지자들과 함께 하는 편지쓰기활동 (Write for Rights)을 진행합니다.

※ 주제를 클릭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수강신청 방법
- 신청기간: 10월 6일(화) ~ 10월 30일(금) 17시까지 (선착순 70명 마감)
* 입금확인 후 참가신청이 완료됩니다.
- 참가비: 6만원 (앰네스티 한국지부 회원: 3만원), 개별강좌 참여 가능(1만원/1강)
- 입금계좌번호: 신한은행 100-021-322995 국제앰네스티한국지부 (신청자 이름으로 입금)
● 환불안내: 개강 전(전액 환불), 개강 후(잔여 수강료 환불)
● 문의: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캠페인실 손승현 ([email protected]/070-8672-3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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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5/10/0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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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부터 혐오라는 단어가 사회에 만연하고 있다. 여성, 성 소수자, 이주민 등을 상대로 한 혐오는 결국 소수자의 차별에 대한 문제이다.소수자에 대한 차별을 혐오발언으로 공공연하게 드러내는 사회적 현상에 대해 주목하고 그 원인을 알아보며 또한 과연 혐오를 드러내는 표현의 자유는 권리로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인지 알아보고자 한다.

 

● 일시: 2015년 10월 8일 ~ 10월 22일(3주) 매주 목요일 늦은 7시30분~9시30분
● 장소: 만해 NGO교육센터 (동대입구역 1,2번 출구)
● 참가비: 3만원 (앰네스티 한국지부 후원/운영회원: 1만5천원) / 개별강좌당: 1만원
● 세부 프로그램

날 짜 강의 주제 강 사
10월8일 1강. 왜 나와 다른 모습을 혐오하는가?
- 인종차별과 소수자 인권
박경태 <성공회대 교수>
80년대부터 외국노동력이 유입되면서 외국인 인구가 급증했고, 2015년 현재 우리나라에는 180만명 가량의 외국인이 체류하고 있다. 단일민족임을 오랜 세월 동안 강조해 왔던 정부는 완전한 이해 없이 급하게 다문화정책을 도입했고 이로 인한 부작용이 사회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외국인 혐오에 대한 문제는 한국인-외국인의 문제임과 동시에 여성-남성의 문제이기도 하면 가진 자 – 가지지 못한 자의 문제이기도 하다. 이 복합적인 문제의 원인은 무엇이며 인권의 시각에서 문제를 이해해본다.
10월15일 2강. 왜 아직도 여성혐오인가? 정희진 <서강대 강사, 여성학>
여성의 사회, 경제적 활동이 활발해지면 자연스럽게 성평등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바람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여성을 대상화하고 범주화한 혐오발언이 온라인 상에서 쏟아져 나오고 있다. 왜 여성을 향한 혐오는 끊이지 않으며 일부 남성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그들은 정말 ‘역차별’을 당하고 있는 것일까? 여성 혐오의 문제가 불거진 원인에 대해 생각해 보고 더 나아가 우리 사회 안에서 젠더 문제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진다.
10월22일 3강. 혐오표현 관련 국제인권규범과 적용 이주영 <국제법 박사, 서울대 인권센터 전문위원>
온라인 상에 난무한 혐오발언은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 아래 보호 받을 수 있는 것일까? 혐오표현 규제와 표현의 자유와의 관계를 국제인권규범, 관련 판례, 외국의 입법례 등을 통해 알아본다.

 

강사추천도서


<증오하는 입: 혐오발언이란 무엇인가> 모로오카 야스코 저, 조승미 이혜진 역, 오월의 봄

<여성혐오가 어쨌다구?: 벌거벗은 말들의 세계> 정희진, 윤보라, 임옥희 외, 현실문화

●  수강신청 방법
- 신청기간: 9월 14일(월) ~ 10월 5일(월) 12시까지
* 입금확인 후 참가신청이 완료됩니다.
- 참가비: 3만원 (앰네스티 한국지부 후원/운영회원: 1만5천원), 개별강좌 참여 가능(1만원/1강)
- 입금계좌번호: 신한은행 100-021-322995 국제앰네스티한국지부 (신청자 이름으로 입금)
 
환불안내: 개강 전(전액 환불), 개강 후(잔여 수강료 환불)
문의: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캠페인/인권교육팀 손승현 ([email protected]/070-8672-3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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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5/09/1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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