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성명서]절차 이행 없는 풍력발전사업 추진은 중단되어야 한다

지역

[성명서]절차 이행 없는 풍력발전사업 추진은 중단되어야 한다

익명 (미확인) | 목, 2015/09/10- 11:30

절차 이행 없는 풍력발전사업 추진은 중단되어야 한다

- 도의회는 에너지공사 동복·북촌 풍력2단계사업 타당성 동의안 보류해야

- 제주도는 풍력개발의 균등한 기회보장 차원에서 부지공모 실시해야

 최근 제주도는 풍력발전 위주의 각종 에너지계획을 쏟아내고 있지만, 이에 대한 공공성과 공익성이 확보되지 않으면서 도민사회에 비판을 받고 있다. 이런 상황에 최소한의 절차조차도 이행하지 않는 풍력사업들이 추진되려 하고 있어 이에 대한 우려가 일고 있다.

 먼저 제주에너지공사는 현재 건설 중인 동복·북촌 풍력발전단지에서 한라산 방면의 부지에 추가로 24MW규모의 2단계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사업타당성 분석 및 재원조달계획안을 제주도의회에 안건으로 제출했고, 9월 14일에 동의안 처리를 앞두고 있다. 이번에 도의회에 제출된 동의안은 지방공기업법에 따라 총사업비 200억 이상이 투자되는 신규사업에 대해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검토하기 위해 의회의 의결을 받도록 하고 있는데 따른 조치다.
하지만 현 시점에서 과연 이번 2단계 사업추진이 적절한지 의문이다. 제주에너지공사는 아직 동복·북촌 풍력발전단지 1단계 사업의 준공식도 열지 않았다. 1단계 사업조차 안착되지 못한 상황에서 2단계를 추진하는 모험을 하려는 것이다. 게다가 2단계 사업은 1단계 사업과는 사실상 별도의 사업이기 때문에 풍력발전지구 지정 및 풍력발전 사업허가를 받아야 하지만, 아직까지 사업추진을 위한 기본적인 행정절차 조차 이행하지 않은 상태다.
이렇듯 에너지공사는 1단계 사업도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업추진을 위한 환경적·입지적 타당성은 검토조차 하지 않은 채, 약 600억 원이 추가로 투입되는 재원조달방안부터 의결 받으려는 것이다. 이런 상황임에도 도의회의 의결이 이뤄지게 된다면 이후 사업추진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해도 도의회의 동의를 핑계로 사업을 강행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다음으로 부지공모절차가 배제된 형태의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에너지공사가 추진 중인 2단계 사업은 부지 공모절차 없이 1단계 사업지 인근에서 진행되려하고 있다. 사업지역에 동백동산과 선흘곶자왈 등의 중요한 생태·지질자원이 있는 점과 1단계 사업에 대한 경관문제가 지적되는 마당에 이런 지역에서 사업을 추진하려는 것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이런 행태는 한라풍력이 평대·한동지역에서 추진하려는 해상풍력발전사업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한라풍력은 지난 9월 9일 기자회견을 통해 해당사업 추진을 위해 제주도가 나서줄 것을 요구한 바 있다. 부지공모는 물론 지구지정을 위한 어떠한 절차도 이행되지 않는 상황에서 일개 사업자가 제주도를 압박하고 나선 것이다. 기본적으로 해상풍력사업에 대한 경제성과 안정성 등의 리스크가 크고, 기존의 탐라해상풍력은 지지부진하고 있으며, 제주도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한림과 대정해상풍력 사업도 허가조차 받지 못한 상황에서 개인사업자의 이와 같은 행태는 결국 제주도 풍력발전사업의 공공성이라는 대전제를 흔드는 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제주도가 신규로 풍력발전사업을 진행하려 한다면, 2009년 국산화 육상풍력발전부지 공모와 2011년 해상풍력발전사업부지 공모 때처럼, 도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 후 부지공모를 해야 한다. 다만, 각종 비리와 특혜의혹이 불거졌던 육상풍력발전지구 부지공모와는 다르게 추진해야 한다.
즉, 일정한 면적을 소유하고 있는 도민(마을회 및 목장조합 등)들만 신청토록하고, 민간기업이 주도하는 형태의 신청은 배제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신청된 지역을 대상으로 제주도가 주도하여 풍력자원조사 뿐 아니라, 환경성 검토 및 경관평가를 통해 합당한 지역을 찾아내 지구지정을 해야 한다. 특히 풍력발전사업이 들어서는 마을의 경우 발전소주변지역지원금과 신재생에너지특성화 마을 지정 등의 혜택이 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각 마을에 균등한 기회를 보장하는 차원에서라도 반드시 부지공모가 진행돼야 한다.

 이렇게 풍력자원과 풍력발전의 공공성을 흔드는 일련의 사안들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제주도가 풍력발전의 공공성을 제대로 담보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제주도는 현재의 민간투자활성화에 방점이 찍힌 풍력계획을 수정하고, 제주도의 에너지자립과 풍력자원의 공공적 관리에 균형을 이룬 계획으로 수정하는 것이 마땅하다.
제주도의회 역시 제주도를 감시하고 견제하는 도민의 민의를 대변하는 민의의 전당이라는 점을 잊지 않고 풍력자원과 풍력발전의 공공성을 확보하기 위한 행동에 나서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 관련 절차를 이행하지 않은 동복·북촌 풍력발전단지 2단계 조성사업에 대한 동의안을 보류하고, 풍력발전지구가 일정 규모 이상 변경될 시 도의회에 동의를 받도록 하는 조례개정에 착수해야 할 것이다. 또한 이와 더불어 풍력발전 보급규모 변경 시 도의회의 동의를 받도록 하는 조례 개정 역시 추진되어야 할 것이다.
풍력발전이 공공성과 공익성을 상실하는 순간 풍력발전은 제주도민을 위한 깨끗한 에너지가 아니라 제주도민을 고통으로 몰아가는 흉물로 변할 것은 자명한 일이다. 부디 제주도와 제주도의회가 합심해 미래를 위한 풍력발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주길 바란다.

 

2015. 09. 10

제주환경운동연합의장 오영덕

20150910풍력발전사업성명서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GMO완전표시제 시행 촉구를 위한 청와대 국민청원에 함께해주세요!>
우리나라는 안전성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식용 GMO를 연간 200만 톤 이상 수입합니다.
국민 1인당 매년 40kg 이상의 GMO(세끼 먹는 쌀 62kg의 2/3)를 먹고 있습니다.
현행법은 GMO 사용 여부를 강제 표시하는 것처럼 알려졌지만, 실제는 해당 상품의 99.99%에 아무런 표시가 없습니다.
Non-GMO 표시도 불가능합니다. GMO인지 Non-GMO인지 표시가 없어 소비자 알 권리는 심각하게 침해되고 있습니다.
있으나마나한 표시제는 식약처의 무관심, 무능의 결과이며 식약처의 이러한 태도는 GMO 표시 개정에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어떤 선택권도 주어지지 않는 공공급식, 학교급식에서의 GMO 식품 사용도 금지해야 합니다.

소비자 알 권리, 선택할 권리 보장과 생산자 보호를 위한
GMO완전표시제 시행 촉구 청원에 함께해주세요!
금, 2018/03/30- 12:10
92
0

[세초록 소모임]
일시 : 2018년 3월 21일(수) 오후 6시 30분
장소 : 안산환경운동연합 사무실
참여 : 4명
내용 : 세초록 3월 모임은 활동 주제 세부화 및 4월, 5월 활동 계획을 논의하였습니다!
4월에는 안산지역 멸종위기를 주제로 강사를 섭외하여 교육을 듣는 것으로 정하였습니다. 강연을 통해 안산의 동∙식물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고, 보호해야할 생물과 보호하기위해 필요한 활동, 이를 위해 세초록은 어떤 활동을 해야되는지 등 이야기 나눌 예정입니다^^

금, 2018/03/30- 14:44
60
0

무분별한 난개발, 서식지 파괴, 환경오염 등으로 멸종위기종 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멸종위기에 놓인 생물의 보호는 생태계 전반의 건강과 균형을 되살리는 중요한 일입니다.
안산 에는 수달, 재두루미 등 멸종위기종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이 생물들을 지키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 중요합니다.
이에 안산의 멸종위기종은 무엇이 있으며, 이를 보호하기 위해 어떤 활동을 해야 하는지 전문가로부터 듣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지키기 위해 다가가는 첫 강의 함께해주세요!

– 일시 : 2018년 4월 11일(수) 오후 6시 30분
– 장소 : 안산환경운동연합 사무실
– 주제 : 안산의 멸종위기종 과 함께 산다는 것
– 대상 : 관심있는 사람 누구나
– 참가비 : 무료

문의 : 031-486-5120(안산환경운동연합)

금, 2018/03/30- 15:43
86
0

오는 6월13일에 지방선거가 진행됩니다.
안산환경운동연합은 민주진보 경기교육감 단일후보 선정을 위한 경기교육혁신연대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경기도교육감은 아이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환경교육 확대, 안전한 학교 환경만들기, 재생에너지 확대 등의 정책을 실현해야 합니다.
더 나은 환경을 위해 앞장설 수 있는 후보 선정을 위한 선거인단에 함께 참여해주세요.

<선거인단 가입방법>
– 모집기간 : 4월 6일 24시까지
– 모집대상 : 만 16세 이상 경기도민
이번 선거는 모바일로 가입(가입비 1,000원)하고 모바일 투표(3일), ARS(2일)과 여론조사를 합쳐 단일후보를 결정합니다.

① 1522-2220으로 전화 걸기 (이후 개인 URL문자가 옵니다)
② 문자 수신 후 참여신청URL(파란색URL)를 누른 후 가입정보를 입력합니다.
③ 참가비 결재를 합니다.
④ 참가비 결재(소액결제) 실패 시(핸드폰 소액결제 차단, 타인명의 폰 등) 계좌번호 안내가 뜹니다. 이후 입금 하면 가입이 완료됩니다.

* 여러분의 참여가 안전한 환경, 더 좋은 경기교육을 만들 수 있습니다.

문의 : 031-486-5120(안산환경운동연합)

금, 2018/03/30- 15:37
54
0

연일 계속되는 미세먼지로 숨 한 번 제대로 쉴 수 없는 요즈음.  환경운동연합 회원 가족과 함께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하였습니다.

3월31일(토)  오전, 회원 20여 가족과 증평군 도안면 화성리 일대(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연방희  대표님 선산)에서 더워하는 지구를 위하여 소중한 한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감나무, 대추나무,매실등 유실수를 심으며  각자 준비한 도시락,수육과 막걸리로 회원간 정담도 나누었습니다.

아이들이 신나게 나무를 심으며 흙과 함께 노는 모습을 보니,  아이들에게 미안하지 않게  환경운동을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날 식목행사를 위해 청주 7시에 출발하여 뛰어서 식목행사 장소까지 오신 송봉규회원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내며, 아이들과 함께 이른시간에 행사장소까지 와주신 회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심은 나무 무럭무럭 자라 열매가 주렁주렁 매달릴 그 날을 기대하며,  숲과 나무의 소중함을 잊지 않고 지켜 나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월, 2018/04/02- 15:35
111
0

2018년 3월 31일(토) 오늘은 인천수목원에서 3월 25일(일)에 우리가 소독해 놓았던 볍씨를

모판을 만들고 파종을 하는 날이다.

상토흙에 황토흙을 섞어 포트식 파종판에 넣고 그 위에 볍씨를 세알 넣으면 된다

볍씨 세알의 의미는 한알은 땅속의 생물, 한 알은 공중의 새. 한알은 우리 인간이 먹기 위한

우리 조상들의 지혜로 우리는 이 방법을 택하여 볍씨 파종을 하였다.

볍씨파종판이 작년에 비해 커져서 볍씨파종하는것이 훨씬 쉬웠다.

우리가  다하고 나서 아직 모판을 못 만들고 있는 학교 파종판도 모두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이 모두 모판을 만들고

볍씨파종을 하였다.

 이런 일은 하고자 하는 사람은  행동이 빠른 것이라고 생각한다.

 녹색바람 학생들은 볍씨소독부터 스스로 움직여 활동하는 학생들이기 때문에

아무런 불평도 없이 묵묵히 그리고 빨리 해 냈으라 생각한다.

이쁘다. 우리 학생들이 한없이 ~

볍씨파종을 한 다음 모판을 들고 인천수목원에 설치한 비닐하우스 안으로 가져가

자리에 놓고 작은 비닐을 덮어 하우스를 만들면 된다

우리 녹색바람 학생들은 누가 먼저 시켜서도 아니고, 스스로 자기의 일들을

하는 것을 보면서 역시^^ 하는 칭찬을 받기도 하였다.

다음 모임은 4월 세번째 일요일(4월 15일)에 모여 반디 논 습지 모니터링을 할 계획이다.

울 친구들~~ 오늘 수고 많았어요

월, 2018/04/02- 17:01
173
0

인천환경운동연합은 2018년 새로 가입한 신입회원들과 처음으로 간단한 모임을 가졌습니다.

빙 둘러서서 신입회원과 운영위원과 사무처 활동가들과 함께 인사도 하고.

환경운동연합 뺏지로 환경운동연합회원이 됨을 다시 한번 알게하고

환경보호에 함께 하기 위해 가입해 주신것에 다시 한번 감사들 드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토종텃밭 개장식에 함께 참여하여 토종씨앗 모종판을 만들었습니다.

토종텃밭에서도 우리의 종자를 지키고 열매를 널리 퍼트리기 위해

밭을 일구고 모종판을 만드는 등 수고로움이 많이 들어간 작업들이

진행되었습니다.

함께 해 준 토종텃밭 회원들. 신입회원들.  인천환경운동연합 대표. 활동가. 운영위원

자원봉사로 참여해 준 인천대학교 학생들. 남동구 자원봉사센타 봉사자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우리의 것은 소중한 것입니다.

우리의 것을 지키고 보전하는 일 또한 소중한 일임을 깨닫는 일정이었습니다.

2018년 신입회원 환영식과 우리 종자를  지키기 위한 토종텃밭 개장식을

하면서. 토종 종자들이 잘 자라듯 신입으로 가입한 회원들의 마음도

환경보호에 대한 사랑이 계속 자라기를 희망합니다.

 

월, 2018/04/02- 16:20
553
0

인천환경운동연합은 2018년 새로 가입한 신입회원들과 처음으로 간단한 모임을 가졌습니다.

빙 둘러서서 신입회원과 운영위원과 사무처 활동가들과 함께 인사도 하고.

환경운동연합 뺏지로 환경운동연합회원이 됨을 다시 한번 알게하고

환경보호에 함께 하기 위해 가입해 주신것에 다시 한번 감사들 드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토종텃밭 개장식에 함께 참여하여 토종씨앗 모종판을 만들었습니다.

토종텃밭에서도 우리의 종자를 지키고 열매를 널리 퍼트리기 위해

밭을 일구고 모종판을 만드는 등 수고로움이 많이 들어간 작업들이

진행되었습니다.

함께 해 준 토종텃밭 회원들. 신입회원들.  인천환경운동연합 대표. 활동가. 운영위원

자원봉사로 참여해 준 인천대학교 학생들. 남동구 자원봉사센타 봉사자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우리의 것은 소중한 것입니다.

우리의 것을 지키고 보전하는 일 또한 소중한 일임을 깨닫는 일정이었습니다.

2018년 신입회원 환영식과 우리 종자를  지키기 위한 토종텃밭 개장식을

하면서. 토종 종자들이 잘 자라듯 신입으로 가입한 회원들의 마음도

환경보호에 대한 사랑이 계속 자라기를 희망합니다.

 

월, 2018/04/02- 16:20
553
1

지구온난화로 인해 ‘온난화 식목일’이라 하며 식목일인 4월 5일 보다 빨라진

3월 31일에 장수천변에 창포를 식재하였습니다.

또한, 꽃도 피우지 못하는 개나리에 얽힌 칡넝쿨을 걷어 주는 일도 함께 하였습니다.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꾸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 장수천네트워크 회원 등 약 170여명이 참석하여

창포 300주를 심고 장수천 정화활동도 하면서 함께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창포를 심고 있는 이 아이들이 자라면서

더 나빠지지 않은 환경속에 살아가기를 간절히 염원해 봅니다.

 

월, 2018/04/02- 15:57
32
0

충북문장대온천개발저지 대책위는 지난 3/23(금) 오후 2시에 괴산군 청천면 환경문화전시관 일원에서 온천개법 개정을 촉구하는 궐기대회를 진행했습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과 괴산군민, 충주시민단체연대회의등 1,200여명이 참석한 이번 궐기대회는 ‘온천지주조합의 개발사업 즉각 중단’, ‘상주시의 한강유역 공동체의 생존권 위협하는 사업 포기’등을 요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청천면 일원에서 온천개발 반대 구호를 외치며 가두행진을 벌이고 오후 4시에 행사를 마쳤습니다. 30년이 넘게 이어오는 문장대온천개발사업이 환경부의 환경영향평가 부동의로 마무리 되어 더이상 괴산군민외에 한강수계의 국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았으면 합니다.

 

 

월, 2018/04/02- 18:02
137
0

[개발제한구역해제예정지역 현장조사]
일시 : 2018년 3월 12일(월) 오후 2시
장소 : 해당구역 6개소
내용 : 도시관리계획 변경에 따른 개발제한구역해제 대상지역의 현장조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안산환경운동연합 사무국과 집행위원님과 함께 해당구역 6개소를 조사 하였습니다!

화, 2018/04/03- 14:05
31
0

[4월 풀꿈생태탐방]

“궁궐의 뒷동산, 왕의 걸음으로 걷다”

– 서울 종묘, 창경궁, 창덕궁 –

 

★ 2018년 첫 풀꿈생태탐방은 가족프로그램으로 준비하였습니다.
아이들이 함께 참여할 수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니, 아이들과 함께 궁궐을 거닐며 봄을 느껴보세요~^^

○ 일 시 : 2018년 4월 14일(토) 08:00 ~ 20:00
○ 출 발 : 청주예술의전당 주차장 입구 08:00
○ 탐방장소 : 서울 종묘, 창경궁, 창덕궁
○ 탐방일정 :

시간

장소 프로그램

비고

07:50 예술의전당 ,
주차장입구
참가자확인
08:00~10:30 이동 청주예술의 전당 → 종묘
여는 말 / 탐방안내 / 인사나누기
버스
휴게소
10:30~11:40 종묘 종묘제례 따라 걷기 해설사 설명
11:40~13:00 이동 점심식사 (창덕궁 주변 식당)
13:00~14:00 창덕궁 자연과 조화를 이룬 ‘궁궐전각’ 자유관람
14:00~15:30 창덕궁 궁궐의 뒷동산 ‘후원왕실정원’ 해설사 설명
15:30~17:00 창경궁 구중궁궐의 삶 ‘창경궁’ 자유관람
17:00~20:30 이동 창경궁 → 청주예술의 전당
탐방내용 종합 / 소감나누기/ 마무리 말
버스
휴게소

○ 모집인원 : 40명
○ 참 가 비 : 중학생~성인 33,200원 / 초등생 이하 어린이 21,500원
(회원 : 중학생~성인 28,400원 / 초등생 이하 어린이 17,700원)
※ 회원은 참가비에서 20% 할인된 가격입니다.
※ 참가비에 종묘, 창경궁, 창덕궁 입장료(성인 9200원, 청소년 2500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입금계좌 : 농협 311-01-130682 청주충북환경연합
○ 준 비 물 : 걷기 편한 운동화 및 복장, 모자, 간식, 물 등
○ 신청방법 : 전화, 문자, SNS 접수 (043-222-2466/010-9797-2466 김다솜)
○ 신청기간 : 2018. 4. 12(목) 까지

※ 꼭 읽어 보세요.
1. 점심은 창덕궁(현대사옥) 주변 식당에서 각자 먹습니다.
2. 40명이 넘을 경우, 이후 신청자는 예약대기자로 접수됩니다.
3. 장시간 버스이동을 하게 됩니다.(멀미약 등은 개인이 준비해주세요)

○ 환불규정 : 7일전 100%, 3일전 50%, 2일전~당일 불참시 환불되지 않습니다.

※ 예산 : 748,000원 (입장료 제외, 버스비 500,000원, 답사비 152,600원, 보험료/현수막 55,000원, 주차비 등 40,400)

 

※ 답사(3.30)때 다녀온 사진입니다! 탐방일인 4월 14일(토)에는 초록잎이 더 가득하겠죠?^^

 

화, 2018/04/03- 18:14
35
0


[GMO 완전표시제 국민청원 홍보캠페인]
일시 : 2018년 4월 4일(수) 오후 12시 ~ 2시
장소 : 한양대학교 정문 앞
참여 : 8명 (안산아이쿱생협(5인), 안산YWCA(2인), 안산환경운동연합(1인))
내용 : GMO완전표시제 시행 촉구를 위한 국민청원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소비자의 알 권리, 선택할 권리 보장과 생산자 보호를 위한 GMO완전표시제 시행 촉구 청원의 내용으로 전단물로 홍보하고 참여를 독려하였습니다.

<GMO완전표시제> 란 우리나라는 안전성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식용 GMO를 연간 200만 톤 이상 수입합니다.
국민 1인당 매년 40kg 이상의 GMO(세끼 먹는 쌀 62kg의 2/3)를 먹고 있습니다.
현행법은 GMO 사용 여부를 강제 표시하는 것처럼 알려졌지만, 실제는 해당 상품의 99.99%에 아무런 표시가 없습니다.
Non-GMO 표시도 불가능합니다. GMO인지 Non-GMO인지 표시가 없어 소비자 알 권리는 심각하게 침해되고 있습니다.
있으나마나한 표시제는 식약처의 무관심, 무능의 결과이며 식약처의 이러한 태도는 GMO 표시 개정에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어떤 선택권도 주어지지 않는 공공급식, 학교급식에서의 GMO 식품 사용도 금지해야 합니다.

소비자 알 권리, 선택할 권리 보장과 생산자 보호를 위한
GMO완전표시제 시행 촉구 청원에 함께해주세요!
* 청원 바로가기 :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164255

수, 2018/04/04- 15:21
20
0

후쿠시마 원전사고 7년, 아직도 원전에서 흘러나오는 방사능 오염수가 바다로 무단으로 방류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위험한 수산물을 정작 자국(일본)국민은 안 먹으면서 우리나라에는 수입을 강요하고 있네요.

전세계24개국이 일본산 수산물의 수입규제를 하고 있는 가운데 왜? 우리나라만?

우리나라 국민의 안전한 식탁을 생각한다면 우리정부는 최대한 대응을 해야 할 것입니다.

일본산 수산물 수입 절대 안되요! 서명에 동참해 주세요.

서명하러 가기->https://goo.gl/eHRjej

 

 

 

목, 2018/04/05- 10:53
1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