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취재요청] 홈플러스 매각반대 시민대책위, 홈플러스 경영진 배임, 탈세혐의 고발 기자회견

[취재요청] 홈플러스 매각반대 시민대책위, 홈플러스 경영진 배임, 탈세혐의 고발 기자회견

익명 (미확인) | 수, 2015/09/09- 16:15

 

취재요청서

배포일:2015.9.9

수신

각 언론사 사회부노동부 담당 기자

발신

<홈플러스를 투기자본에 매각하지 마라 시민대책위원회>전화

(02)2670-9141, 전송 (02)2635-1134

홈플러스 매각반대 시민대책위홈플러스 경영진 배임탈세혐의로 고발

담당자 연락처

이정희 상황실장 : 010-5608-9607

이메일 : [email protected]

 

1. 언론자유와 사회 민주주의를 위해 노력하시는 기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 언론과 시민사회의 우려와 문제제기에도 불구하고 홈플러스 매각이 이루어졌습니다.

<홈플러스 매각반대 시민대책위원회>는 이번 매각이 홈플러스의 향후 기업운영에 심각한 악영향이 예상되는 최악의 먹튀매각으로 규정합니다.

 

3. 테스코는 비밀매각을 통해 5조원대의 매각차익을 실현했으며 매각가격을 높이고 탈세를 위해 마지막까지 1조원대 배당을 추진하는 등 먹튀행각을 보였습니다.

홈플러스 도성환대표이사등 경영진은 테스코의 먹튀행각에 대해 제동을 걸기는 고사하고 그동안 테스코의 부당한 이윤추구와 먹튀행각을 방조해왔다는 의심을 면할 수 없습니다.

 

4. 구체적으로 도성환대표이사가 홈플러스의 대표이사로 취임한 2013년 이후 특별한 이유없이 테스코에 지급하는 로열티가 20배이상으로 높아졌으며 테스코로부터 빌린 대여금 이자 또한 시중에 비해 훨씬 높게 책정되어 지급되었습니다그 결과 테스코는 부당한 이득을 챙기고 홈플러스는 당기순이익의 손실을 보게 되었으며 홈플러스가 한국에 내야 할 세금이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이는 모기업 테스코의 이익을 위해 홈플러스의 경영상 불이익을 가져온 업무상 배임이며 탈세행위입니다.

 

5. 홈플러스 매각반대 시민대책위원회는 9월 10(오전 10시 서울중앙지검앞에서 도성환 대표이사의 배임과 탈세혐의에 대해 사법당국의 수사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고발장을 접수할 예정입니다.언론사의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6. 홈플러스 매각반대 시민대책위원회는 도성환대표이사의 배임과 탈세혐의만이 아니라 테스코의 탈세행위와 양도차익에 대한 세금부과에 대해서도 예의주시하고 필요시 형사고발을 추진할 것입니다아울러 홈플러스를 인수한 MBK가 그동안 기업인수와 기업경영에서 보여온 불법적인 행위에 대해서도 확인되는 대로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이라는 점을 밝혀둡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kakaotalk_20161027_150256189 kakaotalk_20161027_150255151 kakaotalk_20161027_150254600

 

2016년 10월27일, 오후2시

임금교섭 1차 본교섭이 노동조합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MBK 경영진 교체 후 첫 임금교섭입니다.

 

사측에서는 최영미 인사부문장이 김상현 대표이사의 위임을 받아 대표교섭위원으로 참석했습니다.

 

오늘 노동조합은 전체 직원들의 요구를 담은 임금교섭 요구안을 사측에 전달했습니다. 지난주까지 노동조합은 전직원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요구안을 마련한 바 있습니다.

 

MBK 인수 후 꽉채워서 1년을 운영해왔습니다.

실적이 시원찮으면 MBK의 경영능력은 비판대에 올라야 할 것이고, 실적이 좋았다면 그 실적은 온전히 고생한 직원들에게 돌려져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현장에서는 어느때 보다도 관심이 높은 임금교섭입니다. 노동조합은 이런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싸움이 좋아서 하는 사람은 없지만, 노동조합 3년의 역사가 그대로 증명하듯이 우리의 요구를 무시한다면 싸움을 피하지 않을 것입니다.

 

모든 것은 사측의 태도와 요구안을 어떻게 수용할 것인지에 달려있습니다. 조합원/비조합원을 넘어서 노동자로서의

존엄과 땀의 댓가를 쟁취해야 합니다. 노동조합은 앞으로 교섭 전 과정을 하나도 빠짐없이 전 직원에게 그대로 알려나갈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만이 우리의 무기가 될 것입니다. 노동조합으로 똘똘뭉쳐 2017임금요구안 쟁취하자!

The post 2017년 임금교섭 1차 본교섭 진행 appeared first on 홈플러스 노동조합 홈페이지.

목, 2016/10/27- 17:50
237
0

정권이 교체된 첫날, 노동조합의 신규지부가 설립되었습니다.

대전의 둔산지부입니다.

점포 교육장에서 지부설립 총회를 하고, 매장순회를 진행했습니다.

본조 위원장님, 수석부위원장님과 동대전 지부간부님들이 참석하셔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시작부터 많은 조합원들이 뭉쳐주셨습니다.

지부장 이영란(가공)

사무장 장미영(cs)

부지부장 신운이(이커머스), 이남희(생활문화), 김기순(가공)

 

먼저 용기내어 앞장서주신 간부님들 감사합니다.

우리는 특별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바로 전국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같은 유니폼을 입고 일하는  똑같은 동료들 입니다.

 

우리는 당당하게 할 말은 하고 싶습니다.

둔산지부 설립으로 둔산점 동료직원들의 단결의 거점이 생겼습니다.

이제 당당한 노동자, 일터의 주인으로 섰습니다.

앞으로 둔산점을 공정하고 상식적으로 바꿔나갈 것입니다.

축하드리고 함께 단결투쟁 해나갑시다!

 

 

 

 

The post 58호, 대전둔산지부 설립되었습니다. appeared first on 홈플러스 노동조합 홈페이지.

수, 2017/05/10- 15:56
23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