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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소식지 532호

한살림 소식지 532호

익명 (미확인) | 수, 2015/09/09- 14:39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5년 532호입추(立秋, 8월 8일)찌는 듯한 무더위 속에서도가을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입추입니다.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밭에서는 김장용 무와 배추를 심기 시작합니다. 논에서는 더위와 잦은 비 때문에 발생하는 목도열병, 벼멸구 등을 막기 위해 농부들이 구슬땀을 흘립니다.표지소개 - "바다 먹을거리를 책임져 달라는데그만둘 수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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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6년 545호 우수(雨水, 2월 19일) 즈음 아직 꽃샘추위가 잠시 기승을 부리지만 ‘우수 경칩에 대동강 풀린다’는 속담이 있듯 그늘의 잔설도 녹고 초목이 싹틉니다. 농가에서는 장을 담그고, 지난해 심은 보리밭, 밀밭, 마늘밭이 땅이 녹으면서 들뜨니 밟아주기를 합니다. - 한살림 소식지(545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545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2/1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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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5년 536호한로(寒露, 10월 8일) 즈음찬이슬이 맺히고 국화꽃 향기가 그윽한 시기입니다. 기온이 내려가 여름새들이 떠나고 겨울새들이 찾아옵니다. 늦가을서리가 내리기 전에 추수를 마치기 위해 농부들의손길이 바빠집니다.표지소개 - "쌀 한 톨, 이 귀한 것"정재국·이연화 횡성 공근공동체 생산자- 한살림 소식지(536호) 보기 / E-book 보기- 한살림 소식지(536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5/10/1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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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 장보기 안내 2017년 584호한로(寒露, 10월 8일) 이슬이 찬 공기를 만나 서리로 변하는 때라는 뜻에서 붙은 이름입니다. 이즈음부터 산에는 단풍이 울긋불긋 짙어지고 국화가 곱게 피어나며, 제비와 같은 여름새와 기러기 등의 겨울새가 교체됩니다. 농촌에서는 기온이 더 내려가기 전에 추수를 끝내기 위해 마지막 타작이 한창인 때입니다.- 한살림 소식지 (584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84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수, 2017/09/2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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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 장보기 안내 2018년 606호 백로(白露)와 추분(秋分) 무렵 한살림 농사법- 한살림 소식지 보기 (606호)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보기 (606호) / PDF 다운로드
수, 2018/08/2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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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9/01/3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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