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한살림 소식지 532호

한살림 소식지 532호

익명 (미확인) | 수, 2015/09/09- 14:39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5년 532호입추(立秋, 8월 8일)찌는 듯한 무더위 속에서도가을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입추입니다.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밭에서는 김장용 무와 배추를 심기 시작합니다. 논에서는 더위와 잦은 비 때문에 발생하는 목도열병, 벼멸구 등을 막기 위해 농부들이 구슬땀을 흘립니다.표지소개 - "바다 먹을거리를 책임져 달라는데그만둘 수 없잖아요?"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우리 동네 한살림활동, 한살림소식지에 광고하세요! 우리 모임 참 좋은데 이 행사 정말 뜻 깊은데 참여가 적을까 걱정되시나요? 한살림 소식지 <어우렁더우렁 사랑방>에서 홍보하세요! 많은 조합원이 참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을 기다립니다. <어우렁더우렁 사랑방> 운영 안내 ○ 광고 내용 – 행사, 강좌, 교육, 모임, 도농교류, 연대활동, 봉사활동 등 한살림의 활동 ○ 마감일 – 매월 2번째 금요일 ※ 소식지 590호(12/26 발행) 광고(안) 마감 : 12/8(금) ※ 소식지 592호(1/29 발행) 광고(안) 마감 : 1/12(금) ○ 접수방법 (2가지 중 택1) – 인터넷 접수 _ https://goo.gl/oHxctu – 이메일 접수 _ .......
수, 2017/11/29- 10:14
95
0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7년 577호하지(夏至, 6월 21일) 즈음 ‘하지가 지나면 발을 물꼬에 담그고 산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하지 이후에는 논이 마르지 않게 물을 대주느라 농부들은 신발을 벗고 살아야 할 만큼 바빠집니다. 연중 해가 가장 많이 비추니 여름 한가운데 접어들고, 매미가 울기 시작하며 호박과 오이 넝쿨이 뻗어 갑니다.- 한살림 소식지 (577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77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7/06/12- 18:31
88
0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6년 548호 청명(淸明, 4월 4일)즈음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 화창해져 "청명에는 부지깽이를 꽂아도 싹이 난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작물을 심기에 알맞은 시기입니다. 농촌에서는 밭의 흙고르기를 시작하며 본격적으로 한해 농사를 시작합니다. - 한살림 소식지(548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548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3/28- 12:37
82
0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61호 상강(霜降, 10월 23일)즈음 가을의 쾌청한 날씨가 계속되며, 밤의 기온이 매우 낮아집니다. 된서리가 내리기 시작하는 시기로, 아침 이면 온 땅이 서리로 뒤덮입니다. 한로에 심은 밀과 보리싹이 뾰족하게 올라오고, 추수가 마무리되며 겨 울맞이를 시작합니다. - 한살림 소식지 (561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61호) 보기 / PDF 다운로드
화, 2016/10/11- 12:00
80
0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 2015년 542호 소한(小寒, 1월 6일) 즈음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됩니다. 농사일은 없지만 겨울날 준비가 한창입니다. 농가에서 날이 풀리는 입춘 전까지 한 달 간의 추위를 대비해 땔감과 먹을 것을 충분히 쌓아 두는 것도 이 즈음입니다. 표지소개 - "한살림 30년 더 큰 걸음, 다시 새롭게" - 한살림 소식지(542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542호) 보기 / PDF 다운로드
화, 2015/12/29- 17:16
8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