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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소식지 532호

한살림 소식지 532호

익명 (미확인) | 수, 2015/09/09- 14:39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5년 532호입추(立秋, 8월 8일)찌는 듯한 무더위 속에서도가을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입추입니다.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밭에서는 김장용 무와 배추를 심기 시작합니다. 논에서는 더위와 잦은 비 때문에 발생하는 목도열병, 벼멸구 등을 막기 위해 농부들이 구슬땀을 흘립니다.표지소개 - "바다 먹을거리를 책임져 달라는데그만둘 수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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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 2015년 540호 대설(大雪, 12월 7일) 즈음 기가을걷이를 마치고, 한 해 동안 사용할 메주를 쑵니다. ‘대설에 함박눈이 내리면 풍년이 든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농가에서는 대설에 내리는 눈으로 한 해 농사의 풍년을 점치기도 했습니다. 표지소개 - "콩 한 줌에, 온기 한 숟가락" - 한살림 소식지(540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540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5/11/30-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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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7년 569호 우수(雨水, 2월 18일) 즈음 아직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우수 경칩에 대동강 풀린다’는 속담이 있듯 그늘의 잔설도 녹고 초목이 싹틉니다. 농가에서는 장을 담그고, 지난해 심은 보리밭, 밀밭, 마늘밭이 땅이 녹으면서 들뜨니 밟아주기를 합니다. - 한살림 소식지 (569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69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7/02/13-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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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8호 백로(白露, 9월 7일)즈음 이 무렵 서리가 내리기 때문에 들녘의 벼도 백로 서리를 맞기 전에 패야(이삭이 생겨야) 풍성한 수확을 거둘 수가 있습니다. 장마와 더위가 물러가고 맑은 날씨가 이어져 농작물들이 한창 익어가고, 농촌에는 본격적인 가을 기운이 물씬 풍깁니다. 봄과 여름 내내 땀과 정성으로 키워낸 곡식과 과일을 수확하는 기쁨을 누리길 바랍니다. - 한살림 소식지 (558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8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8/29-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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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9호 추분(秋分, 9월 23일)즈음 이 때부터 높고 맑은 하늘 아래 말이 살찐다는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이 시작됩니다. 여름내 푸르렀던 들녘이 누렇게 익어가는 벼로 황금빛 물결을 이루는데요. 몸은 힘든 추수지만, 알차게 익은 오곡백과를 보며 감사한 마음으로 거둡니다. - 한살림 소식지 (559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9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9/12-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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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3호 하지(夏至, 6월 21일)즈음 ‘하지가 지나면 발을 물꼬에 담그고 산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하지 이후에는 논이 마르지 않게 물을 대주느라 농부들은 발을 벗고 살아야 할 만큼 바빠집니다. 연중 해가 가장 많이 비추니 여름 한가운데 접어들고, 매미가 울기 시작하며 호박과 오이 넝쿨이 뻗어 갑니다.- 한살림 소식지 (553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3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6/1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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