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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공정한 해고는 없다. 쉬운 해고 정책 폐기하라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노동시장개혁을 한다는 정부여당의 주장과는 달리 오히려 정부의 저성과자퇴출제도가 청년실업을 부추길 가능성이 매우 높다.
경총이 30인이상 기업 380곳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대기업 가운데 저성과자 비중이 10%미만이라고 답한 비중은 70%였고 중소기업은 85.2%다. 연령대별 저성과자 비중에서 대기업은 50대가 37.5%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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