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카페통인] 참여연대 21번째 생일 맞이 1+1 음료쿠폰 증정 이벤트

지역

[카페통인] 참여연대 21번째 생일 맞이 1+1 음료쿠폰 증정 이벤트

익명 (미확인) | 화, 2015/09/08- 19:21

Peoplepower + Day~!!

 

참여연대의 스물한번째 생일을 맞아 카페통인이 음료를 쏩니다!

카페통인에서 음료를 주문하시면 1+1 음료쿠폰을 드립니다. 

또한 카페통인 회원이 되시면 마일리지 1,000점을 추가로 드립니다. 

마일리지는 언제든지 현금처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기간: 2015년 9월 9일(수)~12일(토) / 병음료, 디저트 제외

* 쿠폰 사용기간: 2015년 10월 31일까지 

* 문의: 02-6712-5200 카페통인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양심의 호루라기, 공익제보자를 응원하는 북마켓

좋은 책도 득템하고 공익제보자들을 응원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영하의 날씨에 세 찬 바람이 불어와 손발이 꽁꽁 얼어붙습니다. 

 

양심의 호루라기로 어두운 세상의 빛을 밝혀준 공익제보자들은 날씨만큼이나 혹독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것은 부당한 현실에 침묵하지 않고 양심의 따라 공익제보를 했다는 이유입니다.

상당수의 공익제보자들은 조직내에서 왕따, 징계, 파면을 당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번 겨울, 카페통인에서는 우리 사회의 의인, 공익제보자들을 응원하고자 북마켓을 열었습니다.

공익제보자도 응원하고 좋은 책도 득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선착순 20분께는 캐리커쳐를 그려드립니다.  

 

연말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고 싶은 분들은 북마켓을 찾아주세요. 

 

 

양심의 호루라기, 공익제보자를 응원하는 북마켓

 

일시 2017년 12월 9일 (토) 2-5시 

 

장소 카페통인

 

문의 사무국 02-723-5304

 

*후원금은 전액 공익제보자를 지원하는 의인기금에 전달됩니다.

 

 

[영상] 같이 부는 양심의 호루라기

 

https://youtu.be/SCQjmfGCXJc

 

[참고] 

19960930_자료집_공익제보자가이드북.pdf

양심의호루라기를부는사람들2016 (1).pdf

 

금, 2017/11/24- 18:18
221
0

 

 

 

 

[카페통인]

양정무 교수의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이야기> 북콘서트  

 

여름의 초입, 6월입니다.

카페통인에서는 2016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양정무 교수의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이야기> 세 번째 책, ‘중세와 기독교 미술’편 북콘서트를 준비했습니다.

어려운 미술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들을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일시 2017년 6월 29일(목) 저녁7시30분

장소 카페통인(참여연대 1층)

참가비 5천원

문의 사무국 02-723-5304 

 

신청하기 >> https://goo.gl/forms/wn0QjJ0jnpyFUtc82

 

저자 소개

 

저자 양정무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교수입니다.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미술사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런던 유니버시티 칼리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9대 한국미술사교육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존스홉킨스 대학교와 메릴랜드 미술대학에서 방문교수로 미술사를 연구하는 등 학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서양 미술의 발전을 상업주의와 연결시킨 연구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인문학의 꽃’으로 불리는 미술사를 우리 사회에 알리는 데 관심이 많습니다. 다양한 대중강연연과 학술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네이버, 매경이코노미 등 여러 매체에 관련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시간이 정지된 박물관 피렌체』, 『상인과 미술』, 『그림값의 비밀』이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는 『신미술사학』, 『조토에서 세잔까지-서양회화사』, 『그리스 미술』,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이야기 1,2』 등이 있습니다.

 

 

금, 2017/06/02- 17:31
220
0

참여연대를 응원하는 또 하나의 방법,

알라딘에서 『참여사회』 7-8월 합본호 구입하고 마우스패드도 받으세요!

그동안 『참여사회』 혼자 보기 아까우셨죠? 이제 알라딘에서도 참여사회를 만나실 수 있어요. 
『참여사회』  7-8월호를 구입하여 주변 지인에게 회원가입도 권유하고,

참여사회 표지로 만든 예쁜 마우스패드도 받아보세요~! 

참여사회_이벤트

 

* 기간 : 2017년 7월 5일~8월 31일까지 

* 참여사회 7-8월호 알라딘 판매 수익금은 검찰개혁, 사드반대, 이통비 인하 등 2017년 참여연대의 주요 활동비로 쓰입니다.  


『참여사회』 7-8월호 100% 활용법!  
하나, 참여사회 7-8월호로 지인들에게 참여연대 회원가입 권유하기 
둘, 평소 시민단체에 관심 많은 회사 동료, 지인들에게 참여사회 선물하기 
셋, 여름방학 기간 자녀와 함께 참여사회로 시민단체에 대해 공부하기 
넷, 정기 후원은 어렵지만, <참여사회> 구입으로 참여연대 응원하기 

 

『참여사회』 7-8월호 내용 미리보기 

특집 - 비정규직 제로 
통인 - 백도라지 故백남기 농민 장녀 
만남 - 변영주 영화감독
기획 - 좌담회 'SNS 시대, 언론의 역할과 시민의 참여' 
기획 - MB정부 자원외교의 실체
 
 

화, 2017/06/27- 11:46
209
0

 

[후기] 송미호트리오 재즈콘서트

 

 

 

역사적 순간에 열린 재즈콘서트 

 

지난 목요일, 탄핵을 하루 앞둔 역사적 순간에 카페통인에서는 송미호트리오의 재즈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이 시국에 무슨 재즈냐고 말씀하실 수도 있겠지만, 재즈의 정신은 블루와 아웃이라고 합니다. 청와대 앞 100m까지 집회가 허용되었던 12월 3일, 백 만명의 시민들이 청와대 인근에서 박근혜 아웃을 외치던 그 마음과 잘 맞닿을 수 있는 음악이 재즈라는 생각이 듭니다.

 

 

                       20161208_재즈콘서트 (4)

 

이날 연주한 송미호 트리오는 베이스 송미호, 피아노와 아코디언 유승호, 드럼 최요셉으로 국내 실력파 재즈연주자입니다. 카페 창밖에는 겨울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연주는 전통재즈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어 베이스 송미호의 앨범<identical mind>에 수록된 자작곡의 연주는 겨울나무처럼 딱딱하게 굳어있던 몸과 마음을 녹여주고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었습니다. 한층 음악에 빠져들어 편안해졌을 때, 피아니스트 유승호의 앨범<Neo Traditional Jazz Trio>에 수록된 자작곡의 연주는 마치 파리에 카페에서 음악을 듣는 착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짧은 시간 파리로 떠났던 음악여행은 캐롤으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재즈 음악의 따뜻함과 달콤함을 맛 볼 수 있었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20161208_재즈콘서트 (2)    [카페통인]20161208_송미호트리오재즈콘서트

 

                       20161208_재즈콘서트 (5)

 

 

좋은 연주를 해주신 송미호 트리오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런 시국에 열린 재즈콘서트에 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토록 멋진 공연을 많은 분들이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다음번 송미호트리오 공연에는 많은 분들이 함께 재즈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더 알차고 좋은 행사로 카페통인에서 뵙겠습니다.

 

 

 

월, 2016/12/12- 14:39
207
0

 

 

꽃마중의

<너희를 담은 시간_스무살 선물>전

 

너희를 담은 시간전(18)

 

기간  2017. 7. 17. ~ 8. 12. 
월-금 10:00~22:00 토 12:00~21:00 
일요일 휴무, 7/24~7/30(카페통인 휴무)

 

장소 카페통인(참여연대 1층) 

 

 

꽃마중은 세월호 가족 꽃누르미(압화) 동아리입니다. 
그리운 아이들에게 꽃잎 편지를 보내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천천히 글과 그림을 읽어주세요.

 

 

 

너희를 담은 시간전(1)

 

 

그립고 그립고 그리운

 

 

툭 건드리며 너랑 애기하고 싶다

폭신폭신 네 뱃살 맞대 꼭 안아주고 싶다

예쁜 추억 많아서 아프고

잘해준 게 없는 것 같아 또 아프다

엄마라도 미처 너를 다 알지 못하였는데

모든 것이 그립고 그립다

 

이름 부르면 ‘네’하고 깨어날 듯 잠자던 모습

우리 아이 젖은 머릿결 잡고 입술과 볼에 자꾸만 뽀뽀했지

온몸 으스러지도록 너를 안았지

엄마 아빠 하염없이 눈물 흘렸지

그것이 마지막이었지

이제 그 기억마저 그리운 날들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2-3 백지숙 엄마, 2-4 정차웅 엄마, 2-5 큰건우 엄마, 2-8 이재욱 엄마가 함께 만들고 백지숙 엄마가 글쓰다

 

 

문의 : 카페통인 02-723-5200

화, 2017/07/18- 14:28
20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