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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복지통] 우리복지시민연합 l 인천평화복지연대 l 서울복지연대 l 복지세상을열어가는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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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복지통] 우리복지시민연합 l 인천평화복지연대 l 서울복지연대 l 복지세상을열어가는모임

익명 (미확인) | 월, 2015/08/10- 17:41

지역복지통

지역통신원

강상준 ㅣ 서울복지시민연대

김정동 ㅣ 대전참여사회연대

김정은 ㅣ 경기복지시민연대

문태성 ㅣ 민주평화사랑방

박민성 ㅣ 사회복지연대

배정남 ㅣ 행동하는복지연합

신진영 ㅣ 인천평화복지연대

양병준 ㅣ 전북희망나눔재단

진경아 ㅣ 복지세상을열어가는시민모임

황성재 ㅣ 우리복지시민연합

 

대구 우리복지시민연합_ ‘권영진 대구시장 취임 1년 보건복지공약평가 토론회’ 개최

 

지난 7월 15일 대구에서는 ‘권영진 대구시장 취임 1년 보건복지공약평가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1년 밖에 되지 않아 평가의 완결은 아니지만 앞으로의 ‘보건복지’의 방향성을 엿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 은재식 사무처장은 복지부문 발제를 맡았습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의 복지공약예산은 고작 3.5%(7,484억 원)에 불과한 반면 창조경제, 녹색환경이란 이름으로 가려진 건설개발예산은 86.9%(18조 6,976억 원)에 달해 토목건설시장으로 불릴 만 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진행 중인 복지사업은 재탕삼탕 수준이며 복지공약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고 했으며 민간단체보조금 사업 등 모든 사업에 대한 ‘제로베이스’ 예산편성으로 원점 재검토하여 우선순위사업을 지정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보건부문을 발제한 경북대 의과대학 김건엽 교수는 보건분야의 대표적 4대공약인 ‘달구벌건강주치의’, ‘시민건강지원센터’, ‘통합정신치매센터’, ‘지역사회 공공재활전문병원 이용 활성화’에 대해 방향성이 부족하고, 타사업에 비해 우선순위에 밀려 주민 무관심과 체감도가 떨어져 있다면서, 대구시의 지역보건의료의 문제해결 역량이 부족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메르스 사태와 대응에 대한 평가에서는 대구시의 체계적인 보건의료 위기대응 능력 부족, 정보제공 및 소통 미흡, 공공의료 인프라 부족, 보건의료 위기상황에 대비한 지역 내 보건의료 자원 동원 시스템 미비 등 ‘메디시티 대구’ 역할 제고를 향후 3년의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토론자로 나선 노금호 장애인차별철폐연대 집행위원장은 장애인복지과 신설, 저상버스 도입 등 일정정도 성과는 있지만 내용적으론 부실하며, 이어 탈시설 공약의 부진을 강조했고, 지은구 계명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대구시의 복지정책을 기획, 관리하는 컨트롤 타워격인 복지재단 설립을 제안을 했습니다. 또한 김동은 대구경북인도주인실천의사협의회 기획국장은 보건4대 공약의 현장을 방문하여 확인한 결과, 홍보, 참여부족으로 부진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하였습니다.

 

 

인천평화복지연대_ 인천평화복지연대 7월 18일 출범

2만 평화복지 친구되기로 시민들이 인천을 평화도시와 복지도시로 추진

 

인천평화복지연대(이하 평화복지연대)가 7월 18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5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 데 창립총회와 출범식을 열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창립총회에서 윤경미·장인호 공동상임대표, 강주수·김홍진 공동대표, 김영구 집행위원장, 신규철 정책위원장, 이광호 사무처장을 선출하고 평화도시와 복지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한 사업을 결정했습니다.

 

평화복지연대는 인천 유권자의 1%인 2만 평화복지 친구 되기 운동으로 인천지역 시민들의 영향력과 정치역량을 키워 무상급식·공공의료 확대 등 보편적 복지 정책을 확대하고 해안철책제거·부평미군기지 평화시민공원 조성 등 평화도시만들기에 활동을 집중할 예정입니다. 또한 평화복지연대는 8개 구와 2개 군에 평화복지연대를 창립해 마을에서부터 주민들의 참여로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생활정치 복원을 통한 정치참여를 할 것입니다. 20년 동안 활동해온 평화와참여로가는 인천연대와 10년 동안 활동해온 인천사회복지보건연대의 지역 활동의 성과를 잇고 ‘평화복지’라는 새로운 시대 가치를 실현 것이며 인천 시민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서울사회복지시민연대_ “복지는 노동을 경유한 정치이다”

2015년 사회복지노동자 방과후교실

 

서울복지시민연대와 공공운수노조 사회복지지부는 지난 5월 20일부터 7월 15일까지 사회복지노동자를 대상으로 총 5회기의 노동자학교 “방과후교실”을 개최하였습니다. 본 기획강좌는 공공운수노조 사회복지지부의 고유사업이었으나, 사회복지현장 실무자들의 참여와 대중성 확보를 위해 서울복지시민연대가 결합하여 공동주최의 형태로 진행되었습니다.

 

사회복지를 바라보는 자본의 관점과 노동의 관점, 진정한 노동의 가치에 기반한 복지, 세상과 연대한 사례관리, 서울시의 마을만들기 사업에 대한 새로운 접근관점 등의 다양한 주제로 이루어진 이번 사회복지노동자 방과후교실은 매회기 40여명의 참여자들이 강좌에 참여하였고, 마지막 5회기는 참여자들의 토론을 통해 현장의 노동권 이야기를 나누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향후 서울복지시민연대와 공공운수노조 사회복지지부는 다양한 주제의 기획강의와 재미있는 캠페인 등 사회복지현장의 노동을 주제로 한 컨텐츠를 개발하여 공동진행 할 예정입니다. 

 

 

천안 복지세상을열어가는시민모임_ 지자체 주거복지 설계도를 함께 그리다

 

복지, 특히 주거복지는 그동안 지방정부의 복지 영역으로 거의 고려되지 않았던 사업 중 하입니다. 영구임대아파트 등 더 이상의 공급정책이 이뤄지지 않고, 그나마 진행되는 것은 수급 자가가구에 대한 현물급여 집수리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양극화와 빈곤이 가속화되면서 저소득층이 겪게 되는 가장 큰 어려운 문제 중 하나가 바로 주거문제입니다. 치솟는 주택가격과 빠르게 진행되는 월세전환으로 인한 저소득층의 주거비 부담은 실질적인 가처분소득의 감소로 이어지고 이는 곧 빈곤의 가속화로 직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문제는 천안 역시 예외가 아니고 수도권에 육박하는 주거비 부담과 빠른 월세전환 속도로 지역 저소득층의 주거불안 문제는 지역의 중요한 과제로 대두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에 본회를 비롯한 지역사회복지 기관단체와 집수리 자원봉사 기관은 민관협력을 위해 2012년 천안시주거복지민관네트워크를 구축해 저소득층의 집수리와 긴급주거비 지원을 시작하였습니다. 참여하는 기관단체의 자원과 별도의 모금 등을 통해 사업을 진행해 오다가 이후 천안시의 기금을 활용해 지원대상과 규모를 확대해나갔습니다. 지난해는 기업의 후원을 연계해 보다 안정적인 집수리와 주거비 지원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천안시는 올해 들어 민선6기 구본영시장의 공약 중 ‘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 운영과 관련해 주거복지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지역 시민사회에서 공론화했던 과정과 내용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천안시 단독으로 입법화를 추진하려는 움직임이 있어 본회와 천안시의회 공동주최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후 4차례 실무부서와 협의를 통해 8월 임시회 상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 조례안은 기본적으로 주거권 향상을 위한 지자체의 책무를 규정하고,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과 연차별 시행계획, 천안형 주거급여 지원, 주거복지위원회, 주거복지지원센터 운영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지역 차원에서 아직 제대로 된 첫발도 내딛지 않은 주거복지정책이지만, 그동안 현장의 목소리를 조직하고 전달하기 위한 노력이 의미있는 첫 발걸음을 시작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의 결과가 진정으로 지역 주거빈곤층이 내일을 꿈꿀 수 있는 희망의 설계도가 될 것인지 눈여겨 볼 때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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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사회복지종사자의 처우 개선과 지위 향상을 위한 시민사회단체의 활동이 본격화된다. 인천시사회복지사협회와 인천평화복지연대 등 13개 단체로 구성된 '인천사회복지총연대'는 6일 인천시청 본관 앞에서 공식 출범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관련 뉴스>

# 경인일보 : 인천사회복지총연대 공식 출범 "종사자 처우 개선·지위 향상"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71206010001726

 

# 중부일보 : 인천사회복지총연대, ‘인천시의 사회복지사 병가 무급화’ 철회 촉구회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212451

 

# 뉴스 1 : “병가 무급화 철회하라” 인천사회복지총연대 출범 http://news1.kr/articles/?3173074

 

# 인천뉴스 : 인천사회복지총연대 6일 출범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554

 

# 한겨례 : 인천사회복지총연대 출범…“아파도 쉬지 말란 얘기냐?”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22296.html

 

# 인천 in : 인천사회복지총연대 출범, 13개 민간사회복지단체 참여

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sq=41146&m_no=1&sec=4

목, 2017/12/0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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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단체는 "고교무상급식은 단년도 사업이 아니므로 당연히 중기지방계획에 반영하고 투자심사부터 받아야 하는데, 이러한 법적 절차를 위반하고 있는 점"과 "지속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재원 마련 및 재원 분담 비율 등 시와 교육청, 자치구, 군에서 먼저 논의하고 합의해야 함에도 수백억 원이 소요되는 사업을 일방적이고 졸속으로 결정하고 있는 점"을 지적했다.


 

<관련 뉴스>

 

# 연합뉴스 : 인천시의회 무상급식 예산 편성에 찬반 공방 가열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2/11/0200000000AKR20171211061151065.HTML?input=1179m

 

# 인천뉴스 : 인천 고교 무상급식 '내년 지방선거용 표퓰리즘' 논란 확산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682

 

# 티브로드 : 인천 고교 무상급식 '갈등 증폭' http://ch4.tbroad.com/content/view?parent_no=24&content_no=58&p_no=45814

 

# 일간경기 : 의회 무상급식 예산 편성, 인천지역 찬반 공방 가열 http://www.1ga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5862

 

# 경기일보 : 고교 무상급식 예산안 첨예한 갈등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22432

화, 2017/12/1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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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시민단체들이 모인 ‘정치개혁 인천행동(이하 인천행동)’이 13일 논평을 내고 선거구 획정 법정 시한을 넘긴 것에 대해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이하 정개특위)를 비판했다. 인천행동은 “내년 지방선거 선거구 획정이 법정 시한을 넘겼다”며 “선거 6개월 전까지 획정안을 제출해야하지만 전국 시ㆍ도 선거구획정위원회 중 획정안을 제출한 곳은 단 한 곳도 없다”고 밝혔다.

 

< 관련 뉴스 >

 

# 시사인천 : 정치개혁 인천행동, 지방선거제도 개혁 촉구 http://www.isisa.net/news/articleView.html?idxno=38031

 

# 인천in : "국회는 임시회에서 지방선거제도 개혁하라" 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sq=41260&m_no=1&sec=5

목, 2017/12/1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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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유원지 테마파크 조성사업을 두차례 연기한 부영그룹이 또 다시 연기를 요청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인천평화복지연대는 원칙대로 사업을 취소시키고, 원점에서 재검토하라고 인천시에 강력 촉구하고 나섰다.

 

<관련 기사>

 

# 인천뉴스 : 부영그룹, 송도테마파크 조성사업 연기 "더 이상 안된다"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731

 

# 시사인천 :  부영, 송도테마파크 또 연장 신청… "인천시 수용은 특혜" http://www.isisa.net/news/articleView.html?idxno=38032

# 인천in : 수십년째 논란 끊이지 않는 송도 유원지 매립지

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sq=41264&m_no=1&sec=4

 

# 뉴스1 : ‘이미 2번 연기된 인천 송도테마파크 조성사업 3번은 안돼’ http://news1.kr/articles/?3179459

 

# 기호일보 : 지역 시민단체 "송도테마파크 원점 재검토" 주장  http://www.kihoilbo.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728479

 

목, 2017/12/1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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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복지시민연대

2017 청년혁신학교 ‘학교 밖에서 만나는 REAL 사회복지'

 

사회복지사 윤리강령을 보면, “사회복지사는 인본주의·평등주의 사상에 기초하여, 모든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를 존중하고 천부의 자유권과 생존권의 보장활동에 헌신한다. 특히 사회적·경제적 약자들의 편에 서서 사회정의와 평등·자유와 민주주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앞장선다. 또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의 사회적 지위와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저들과 함께 일하며, 사회제도 개선과 관련된 제반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한다.”고 선언하고 있다.

 

그러나 사회복지현장에서는 수십 년 동안 정부로부터 재정지원을 받다보니 사회복지사 윤리강령과 선언 등은 어느새 뒷전으로 밀려나고 실적과 경쟁 등 조직의 효율적 관리에 매몰되는 경향이 있어왔다. 이러한 생활 속에서 문득 내 자신을 돌이켜보면 내가 누구인지에 대한 정체성 문제가 자신을 혼란하게 할 때가 있다. 사회적·경제적 약자를 위해 1분이라도 현장에 더 나가보고 사회정의를 위해 적극적 역할을 하겠다는 마음가짐은 기성 제도에 길들여져 사회와 정부의 불합리하고 부조리한 행태를 그대로 받아들일 때가 많다.

 

서울복지시민연대는 이러한 현상을 타개하고자 정부에 순응하고 길들여져 있는 제도권 사회복지기관에서 배울 수 없는 내용을 중심으로 매년 ‘청년혁신학교’를 진행하고 있다. 2017년 청년혁신학교는 6월 27일, 28일 양일간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진행되었다. 청년혁신학교는 사회복지기관의 순기능뿐 아니라 정부의 비합리적 개입과 제도, 지침의 모순을 극복하기 위한 시민단체의 역동적이고 거침없는 활동을 직접 목격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민간 사회복지기관은 시민단체와 달리 정치적 활동 면에서 취약하고 제약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 정치변화에 둔감하거나 목소리 내기를 주저하는 일이 많다. 따라서 청년혁신학교는 예비 사회복지사로서 뿐만 아니라 시민으로서 국가정책의 문제점을 찾아 여론을 형성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한편 감시자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역량을 기르는데 초점을 두고 이론과 현장의 실무 능력을 두루 갖춘 베테랑 강사진을 구성하고 있다. 또한 예비 사회복지사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드리기 위해 사회복지기관을 선택함에 있어 무엇을 어떻게 살펴보아야 하는지에 대한 중요한 관점을 제공할 뿐 아니라 평소 접하기 힘든 각종 분야의 강사들을 만남으로써 사회복지 전반을 바라보는 이해하는데 좋은 기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북희망나눔재단

대선 복지공약과 전북지역 복지 방향 모색을 위한 좌담회
-“복지확대를 위해서 국가가 자치단체 재정지원 확대해야...!”
-“기초복지는 정부가! 서비스는 지역이!”

전북희망나눔재단은 5월 23일(화) 전북희망나눔재단 회의실에서 ‘대선 복지공약과 전북지역 복지 방향 모색’을 위한 좌담회”를 진행했다. 대선 이후 문재인 정부의 복지공약과 지역의 복지 방향을 점검해 보는 시간이었다. 당일 토론회는 전북희망나눔재단 양병준 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예원예술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장 최낙관 교수, 전북연구원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이중섭 단장, 전북희망나눔재단 서양열 운영위원장, 길보른종합사회복지관 황병선 부장이 토론자로 참여하였고, 이중섭 박사의 발제로 좌담회를 시작하였다.

 

첫 번째로, 기초연금과 노인일자리 확대를 통한 노후소득보장에 관한 복지공약에 대해 전라북도의 노인빈곤율은 28.6%로 추정되고 이중 국민기초생활수급자로 생계급여를 지원받고 있는 노인은 8.3%에 불과해 나머지 20.3%의 빈곤노인은 정부의 적극적인 노후대책이 필요한 계층으로 분류된다고 밝혔다. 

 

특히 전라북도의 기초연금수급자는 2015년 기준 25.4만 명으로 전체 노인인구의 76.3%를 차지하고 있고, 전라북도의 기초연금수급자 비율은 전국 평균인 66.4%보다도 9.9%p 높은 수준으로 기초연금 지원액의 확대로 인해 전라북도의 재정부담은 가속되어 별도의 국가재정에 대한 지원이 없을 경우 복지재정에 대한 부담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두 번째로 국가치매 관리제 도입을 통한 공적 돌봄체계 구축 공약에 대해서는, 전라북도 치매노인은 최소 6.9만 명에서 최대 9.7만 명으로 추정되고 있지만 정부의 보호를 받고 있는 노인은 최대 4.1만 명이다. 즉 최소 2.8만 명에서 5.6만 명은 치매가 의심되지만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노출되어, 국가의 지원이 필요한 돌봄 사각지대의 치매노인에 대한 지원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노후소득보장은 일자리 정책도 중요하지만, 국민연금과 같은 사회보험 논의가 먼저 필요하다는 문제제기와 복지국가로 가기 위해서는 증세논의가 반드시 시작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다. 또한 현재 발생하고 있는 지역 간 불균형에 대해서도 독일의 공동세제 방식을 얘기하면서, 각 지역의 간접세를 한 곳에 모아 그 재원으로 지역 간 편차를 조정하는 것으로 사용하면 지역 간 불평등도 해소될뿐더러 사회통합의 가능성까지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전라북도의 경우 노인일자리가 늘어나는 것에 찬성이지만 지방비가 많이 투여되다 보니 적극적으로 노인일자리를 요구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기본적으로 기초단위의 복지문제는 국가가 100% 책임져야 하고 지역은 서비스를 시행하는 개념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재원문제에 대해 책임성이 명확하게 담보되어야만 복지정책이 서비스로 이어지기까지의 전달체계 과정에서의 업무처리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고 하였다. 이어 노인일자리가 늘어나는 만큼 관리 인력의 처우 개선문제도 중요한 사안이라고 지적했다.

 

우리복지시민연합

대구시립희망원 사태 경과와 해결까지의 머나먼 여정, 여전히 불씨는 남아

대구희망원대책위(이하 대책위)는 ①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②민간위탁이 아닌 공적운영 ③탈시설과 범죄시설 폐쇄 등을 주장하며 3월 30일 천막농성을 시작으로 5월 2일 대구시와 합의하면서 해산했다. 제2의 형제복지원 사건이라는 대형복지참사에도 8개월 이상을 질질 끈 희망원 사태의 최근 경과와 남은 과제를 살펴본다.    

 

책임자 처벌은 협상대상이 아니다.

작년 10월 8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희망원 사건이 방영된 일주일 뒤, 대구시립희망원은 대국민 사과기자회견을 열어 “잘못이 밝혀지면 반드시 책임을 지고, 원장, 팀장급 이상 간부 23명의 사표를 제출하겠다.”고 밝혔고 이에 대책위는 책임 대상자 23명 사표처리를 요구했다. 당초 대구시에 대구구천주교회유지재단의 법인취소도 요구했지만 양보한 안을 제시한 것이다. 그러나 대구시는 위탁기관인 천주교대구대교구의 소관이라는 말만 되풀이했다. 

 

대책위는 책임자처벌 문제로 대구시와 협상이 진척되지 않아 4월 29일 계산성당 농성과, 7시간여 동안 마라톤협상 끝에 조환길 대주교의 승낙아래 5월 12일까지 책임자를 사직처리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이 약속이 또 지켜지지 않아 천주교대구대교구 본관 농성으로 이어졌다. 이날 농성에서 천주교 측의 시설보호요청으로 공권력이 투입되어 13명의 장애인과 대책위 활동가가 다쳤다. 5월 23일 새벽 3시까지 긴 협상 끝에 천주교대구대교구는 남은 11명 중 8명을 사직처리하겠다고 합의해 농성은 일단락되었다. 결국 천주교대구대교구는 9명을 사직처리, 명퇴로 천주교 다른 사업장에 재취업시켰다. 남은 2명은 고용배제가 되었다. 

 

문제인 대통령 공약자료집에 희망원 문제 해결 포함

대형복지농단 사건인 희망원사태는 대선 후보들에게 공약화를 요구했다. 비록 과정은 험난했지만 대통령으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공약집에 ‘범죄시설 폐지 및 탈시설 정책 추진을 위한 시범사업으로 대구희망원 문제 해결’을 공약으로 채택했다.

 

문제를 제기한 시민사회단체가 사건 해결까지. 대구시는 뒷짐만.

대책위는 범죄시설 폐쇄가 사회복지법, 장애인복지법 상 가능하고 당연한 수순이라고 주장한 반면, 대구시는 애당초 의지조차 없었다. 사회적 갈등과 문제해결을 위해 지방정부와 공무원이 존재해야하지만 대구시는 그야말로 최악의 수준이다. 대구시는 희망원 사태 해결의 주체임에도 무능, 무기력, 무책임한 모습만 보였다.

 

6월 1일부터 3년 간, 1회 전석복지재단 수탁

5월 12일 희망원의 새 민간위탁기관으로 전석복지재단이 선정되어 6월 1일부터 운영한다. 3년 간, 단 1회만 위탁 한 후, 대구시가 출자·출연하여 설립한 대구복지재단(가칭)이 희망원을 운영한다. 전석복지재단은 희망원에서 발생한 각종 인권유린의 진상을 밝히고, 2018년 ‘글라라의 집’ 폐쇄와 탈시설, 그리고 인력운용 청사진을 빠른 시일 내에 제시하는 길 밖에 없다. 앞으로의 행동이 중요할 때다.

 

남은 과제들

첫째, 철저한 진상규명이 필요하다. 국가인권위 조사와 검찰 수사로 일부만 드러났고 2010년 이전의 사망, 강제구금, 폭행치사 등의 인권유린은 베일에 가려져 있다. 직원이 휘두른 몽둥이에 맞아 죽은 폭행치사 최소 3건이 언론에 보도되었고, 희망원 신규생활관 징벌방에서 벌어진 폭행치사, 폭력, 구금 등이 새롭게 제기되고 있다.

 

둘째는 횡령이다. 대구정신병원에서 조성된 비자금이 천주교대구대교구 사목공제회로 흘러들어 갔음에도 불구하고 검찰은 횡령죄를 묻지 않아 법조계조차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이외에도 천주교 다른 사업장에서의 부식납품비리도 조사해야 한다. 자금세탁처로 지목된 대구대교구 사목공제회와 새로 제기되는 인권유린에 대해 검찰은 반드시 재수사해야 한다. 또한 대구시도 제2의 희망원 사태를 막기 위해 ‘희망원 진상조사 조례’를 제정하는 등의 사건의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

 

피해당사자들이 지금도 희망원에 거주하고 있다.  

 

목, 2017/06/2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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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화복지연대는 26일 성명을 내 “부영은 지난 22일 기자회견 이후에도 비판적인 지역여론이 개선되지 않자 25일 이중근 회장이 인천시를 직접 방문해 사업기간 연장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며 “인천시는 크리스마스 연휴에 이중근 회장을 비롯한 부영 측 임원들과 시 고위공무원들이 모여 무슨 이야기를 나누었는지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관련 뉴스>

 

# 인천in : 인천시와 부영, 성탄절 회동 논란 

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m_no=1&sq=41442&thread=001003000&sec=4

 

# 전국매일신문 : 송도테마파크 물 건너가나…부영 “사업기간 연장을” 

http://www.jeonmae.co.kr/news/view.html?section=103&category=107&no=198584

 

# 시사인천 : 부영그룹 회장, 성탄절 인천시 방문…특혜 논란 시험대

http://www.isisa.net/news/articleView.html?idxno=38122

 

# 국민일보 : ‘부영’ 송도테마파크 직접 연기요청 “2018년 6월 지방선거 결과가 분수령될듯”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006930&code=61122012&cp=du

 

# 한겨레 : 인천시민단체 “부영, 송도테마파크 기간 연장 위한 꼼수”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25126.html

 

# 매일경제 :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송도테마파크사업 선제 조치 하겠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853231

 

# 톱데일리 : 부영그룹의 인천투자 알고보니, 꼼수?  http://www.top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41485

 

# 경기일보 : 인천시, 송도테마파크 ‘딜레마’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27286

 

# 중부일보 : 인천평복연 "이중근 부영회장 인천 방문은 사업 연기 위장 꼼수" 비난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217561

 

# 기호일보 : 송도테마파크 또다시 연장 ‘쳇바퀴 http://www.kihoilbo.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730298

 

 

수, 2017/12/2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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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화복지연대는 송도테마파크사업 실시계획변경인가  4개월 연장은 5년 연장을 위한 명분 쌓기용 꼼수일 뿐이라며 명분 없는 연장을  취소하고 원점에서 재검토 하라고 촉구했다.

 

<관련 뉴스>

 

# 인천뉴스 : "송도테마파크사업 4개월 연장은 5년 연장을 위한 꼼수"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1182

 

# 뉴스1 : 인천시, 송도테마파크사업 4개월 연장…장고 끝 악수? http://news1.kr/articles/?3195758

 

# 아주경제 : 인천지역시민단체,송도테마파크사업기간 4개월 연장한 인천시와 부영주택 싸잡아 비난

http://www.ajunews.com/view/20180102113503746

 

# 인천in : 송도테마파크 사업 4개월 연장은 특혜

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m_no=1&sq=41536&thread=001003000&sec=4

 

# 파이낸셜뉴스 : 인천시민단체, 부영그룹 송도테마파크 기간연장은 특혜…원점에서 재검토 촉구

http://www.fnnews.com/news/201801021248058672

 

# 노컷뉴스 : '부영 송도테마파크' 기한 연장 …시민단체 비판

http://www.nocutnews.co.kr/news/4900791#csidx250791f004ce202b9b54d18301b590b

화, 2018/01/0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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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동체 활동 공유회

'아름다운 지역공동체와 함께 하는 사람들'

 

○일시 : 2018.01.09(화) 오후 3시

○장소 : 사회복지회관 1층 소강당

○문의 : 홍선미_010-8866-5629

 

 

 

 

화, 2018/01/0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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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연락 채널이 약 2년 만에 재개통하는 등 남북관계에 훈풍이 불 조짐이 보이자 서해5도 어민들이 남북 공동 '파시(波市·바다 위 생선시장)' 조성을 제안했다. '서해5도 생존과 평화를 위한 인천시민대책위'는 4일 성명을 내고 "서해5도 해상 파시는 '바다의 개성공단'으로 남북 긴장 완화를 위한 또 다른 출구 모델" 이라며 "남북이 지루한 긴장을 끝내고 공동 번영의 평화체제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관련 뉴스>

 

# 연합뉴스 : 남북 훈풍…서해5도 "바다의 개성공단 해상 파시 만들자"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1/04/0200000000AKR20180104063700065.HTML?input=1179m

 

# 시사인천 : 서해5도 어민들 “남북대화 환영, 바다에 개성공단 열자” http://www.isisa.net/news/articleView.html?idxno=38208

 

# 노컷뉴스 : '바다 위 개성공단'…서해5도 '해상 파시' 만들어야 http://www.nocutnews.co.kr/news/4901970

 

# 컨슈머타임스 : 남북해빙 무드에 서해5도 어민들 “바다의 개성공단 만들자”

http://www.cstimes.com/?mod=news&act=articleView&idxno=264659

 

# 인천뉴스 : 바다 위 개성공단 ·서해5도 해상파시’ 추진해야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1245

 

# 중앙일보 : ‘바다위 개성공단’...서해5도 어민들, 남북 공동어시장 제안 http://news.joins.com/article/22259346

 

# 경인방송 : 서해5도 주민들, 바다 위 개성공단 ‘서해5도 해상파시’ 제안 http://www.ifm.kr/post/143913

 

# 투데이코리아 : 서해5도 어민·시민단체 “남북 공동어시장 열자” http://www.todaykorea.co.kr/news/view.php?no=250413

 

# 중부일보 : 인천평복연, 남북 대화재개 서해 5도 해상파시 추진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219715
 

금, 2018/01/0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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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가 10일 평창동계올림픽 남북공동응원단 구성에 나선다.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때 남북공동응원단을 만들기 위해 서포터즈를 모집했던 경험을 살려 평창을림픽 남북공동응원단을 모집하겠다는 것이다.

 

<관련 뉴스>

 

# 매일경제 : '이번엔 꼭'…인천시민단체, 인천AG서 못이룬 남북공동응원단 구성 재추진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21262

 

# 시사인천 : 인천시민단체, ‘평창올림픽 남북공동응원단 모집’ 제안 http://www.isisa.net/news/articleView.html?idxno=38257

 

수, 2018/01/10-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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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개혁 인천행동’은 23일 성명을 내 “국회 ‘헌법개정 및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데 6.13 지방선거부터 공정한 제도 아래 치러지도록 정치개혁소위원회가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등을 신속하게 논의하고 의결하라”고 요구했다.

 

<관련 뉴스>

 

# 인천in : 정치개혁 인천행동,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촉구

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m_no=1&sq=41860&thread=001004000&sec=5

 

# 인천뉴스 : 6·13 지방선거 부터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촉구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1654

 

# 한겨례 : 정치개혁 인천행동 “지방의회,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촉구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28988.html

 

# 데일리중앙 : 정치개혁공동행동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으로 개헌 물꼬 터라"

http://www.dailia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858

 

# 시사인천 : 정치개혁인천행동, 국회에 선거법 개정 등 요구 http://www.isisa.net/news/articleView.html?idxno=38369

목, 2018/01/25-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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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고속도로 통행료 폐지를 위한 시민운동이 인천에서 재개된다. 인천평화복지연대와 인천YMCA는 30일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인고속도로 통행료 폐지를 위한 범시민대책위원회 구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관련 뉴스>

 

# 연합뉴스 : 경인고속도로 통행료 폐지 인천 시민운동 재점화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1/30/0200000000AKR20180130109700065.HTML?input=1179m

 

# 인천뉴스 : 경인고속도로 통행료 폐지 시민운동 다시 시작된다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1838

 

# 뉴스1 : 인천시민사회 "경인고속도로 통행료 폐지 운동 재개" http://news1.kr/articles/?3221328

 

# 시사인천 : 일반화로 고속도로 절반 줄었는데 통행료는 그대로? http://www.isisa.net/news/articleView.html?idxno=38419

 

# 서울경제 : 경인고속도로 통행료 폐지 인천 시민운동 재점화 http://www.sedaily.com/NewsView/1RUMNZO5NL

# 한겨레 : 주춤했던 ‘경인고속도로 통행료 폐지’ 시민운동 재개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30027.html

 

# 서울매일 : 경인고속도로 통행료 폐지 시민운동 재점화 http://www.s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277166

 

# 경기방송 : 인천시민사회, '경인고속도로 통행료 폐지' 위한 시민운동 전개 http://www.kfm.co.kr/news/view/9308276

 

# 한국일보 : “경인고속도로 통행료 없애라” 무료화 요구 재시동 http://www.hankookilbo.com/v/22f599a4e787446e99a28b2c88dbaa2c

 

# 경인방송 : 인천시민단체, 경인고속도로 통행료 폐지 운동 ‘재 점화’ http://www.ifm.kr/post/148690

 

# 경기일보 : 다시 불 붙은 ‘경인고속道 통행료 폐지’ 시민운동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38947

 

# OBS뉴스 : '반 토막' 경인고속도로 통행료 폐지 재점화  http://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1050

 

# 기호일보 : 경인고속도 통행료 폐지 다시 뛴다 http://www.kihoilbo.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735405

 

# 경인일보 : 경인고속도로 기능 반쪽됐는데… 통행료 폐지 시민운동 '재점화'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80130010009581

 

# 중부일보 : 경인고속도로 통행료 폐지 인천 시민운동 재점화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225802

 

# 경향신문 : 경인고속도로 통행료 폐지 운동 ‘재점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1302251005&code=620104

 

# 인천일보 : '경인고속도로 통행료 폐지' 다시 수면 위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797102

 

# 북인천방송 : "경인고속도로 통행료 이제는 폐지할 때" http://ch.cjhello.com/news/newsView.do?soCode=SC70000000&idx=213808

 

수, 2018/01/31-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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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화복지연대 등 40개 시민사회단체는 5일 성명을 내 “충남도의회가 국제사회의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한 권고’ 및 국가인권위원회의 ‘인권조례 제정 및 확대 권고’에도 불구하고 인권조례를 폐지한 것에 유감을 표한다”며 “인류 보편적 가치인 인권을 정치적 이해관계로 판단하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으며 특정종교의 판단을 마치 도민들의 민심인양 왜곡하고 이를 자신의 정치적 도구로 이용한 일부 충남도의원들은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한다”고 비판했다

 

< 관련 뉴스 >

 

# 인천in : 인천시민단체, 인천시에 인권조례 제정 촉구

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m_no=1&sq=42068&thread=001003000&sec=4

 

# 기호일보 : "전국서 인권조례 없는 곳 인천·충남뿐"… 민변 인천지부 제정 촉구 성명

http://www.kihoilbo.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736279

화, 2018/02/0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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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수 인천 동구청장을 구속 수사하라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높다. 인천 중ㆍ동구 지방선거연대(준)와 중ㆍ동구평화복지연대는 6일 오전 인천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구청장 구속수사를 촉구했다.

 

<관련 뉴스>
 

# 시사인천 : 중ㆍ동구평화복지연대, 이흥수 동구청장 구속수사 촉구 http://www.isisa.net/news/articleView.html?idxno=38477

 

# 뉴스1 : “'뇌물·기부강요 의혹' 인천 동구청장 구속기소하라” http://news1.kr/articles/?3228198

 

# 인천뉴스 : 아들 업체 취업비리와 뇌물수수· 기부강요 혐의 인천 동구청장 구속 촉구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040

목, 2018/02/0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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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인사(2018).jpg


2018년에는 소망하는 일 모두 이루는 한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수, 2018/02/1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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