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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 2015 참여연대 회원캠프, "한국DMZ평화생명동산"으로 함께 가요! (10/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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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 2015 참여연대 회원캠프, "한국DMZ평화생명동산"으로 함께 가요! (10/17-18)

익명 (미확인) | 화, 2015/09/08- 15:28

 

참여연대 회원들과 남북 분단의 생생한 현장에서 평화생명의 이야기 나눠요
2015 참여연대 회원캠프 <분단 70년, 이제는 평화>

 

 

참여연대 회원과 임원, 상근자들이 함께 회원캠프를 떠납니다! 

올해는 특별히 해방 분단 70주년을 맞아 시민이 한반도의 평화통일, 동아시아 공동체가 평화롭게 공존하는 상생의 비전을 마련해보고자 강원도 인제의 DMZ평화생명동산을 찾습니다. 한국전쟁 당시 격전이 벌어졌던 해안 펀치볼, 북녘을 바라볼 수 있는 DMZ을지전망대 답사를 통해 가족, 친구들과 평화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해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참여연대 회원들 간에 더 친해질 수 있는 공동체 게임과 강연과 회원대토론회 등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참여연대 회원, 회원가족, 임원, 상근자 여러분! 2015 회원캠프 함께 가요!

 

 

기간 : 2015년 10월 17일(토) ~ 18일(일), 1박 2일간
 

장소 : 강원도 인제군 서화면 서화리 831-1 한국 DMZ평화생명동산

        (전시시설 및 숙박시설 보러가기>>)

 

 

한국DMZ평화생명동산 평화의 벽(좌), 전경(중), 도서관 모습(우), 출처 : 홈페이지

 

주요프로그램


1일차     - 한국DMZ평화생명동산, 생명살림 오행동산 탐방 및 전시실 관람
              - 회원대토론회, 공동체게임
              - 특별강연 <DMZ 일원의 생태계 현황과 가치>
              - 어린이 청소년 프로그램 별도편성
              - 한국DMZ평화생명동산 시설에서 숙박 (10인실)
 

2일차     - 해안면(해안펀치볼) 탐방
              - DMZ을지전망대 탐방 (해설사 동행)
              - 5시쯤 서울 도착 예정

 

참가비 : 단체버스 이용시 6만원(초중고교생 5만원) 
             개인차량 이용시 1인당 4만원


신청방법
1. 참가신청서를 작성한다.
   <클릭>참가신청서 작성하러가기
2. 참가비를 입금한다. (국민은행 995701-01-057713 예금주 참여연대)
3. 접수완료되면 확인문자를 드립니다 :)

 

접수마감 : 2015. 10. 14.(수) 자정까지


문의 : 참여연대 시민참여팀 02-723-425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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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만평]: [7월14일] 만평/사진

금, 2017/07/14-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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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저녁 7시 소성리 마을회관 앞에서 '사드 반대가 우주평화라고?' 라는 제목으로 작은 이야기 마당이 있습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들 40분 정도만 시간을 함께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분간 프리젠테이션이 있고 이후 질문, 응답, 토론이 있습니다. 관련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시길. http://cafe.daum.net/peacekj/GeUj/683 ‘나는 사드를 반대할 뿐인데,’ ‘나는 제주해군기지를 반대할 뿐인데.’ 라고 우리는 생각합니다. 그러나 의식하건 의식하지 않건 우리는 매일 우주 평화를 위해 혼신을 다하고 있는 셈입니다. 왜냐하면 사드나 제주해군기지나 다 미국 미사일 방어망의 일환인데 이 미사일 방어망은 우주를 이용하는 것과 갚은 관계가 있습니다. 현재, 마을, 지역, 그리고 지구의 군사화는 더욱 더 우주의 군사화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 것을 듣길 원하지 않으나 우리는 우주에서 싸울 것이다. 우리는 우주로부터 싸울 것이고 우주로 싸울 것이다. 그것이 왜 미국이 디렉티드 에너지(directed energy)와 힛 투 킬(hit to kill) 체계 개발 프로그램들을 지닌 이유다. 우리는 언젠가 우주로부터 지상의 목표물들-배, 비행기들, 지상 목표물들을 맞출 것이다.” (1996년 조세프 W. 애쉬 미 우주사령부 사령관 (*미 우주사령부는 현재 미국 전략 사령부의 일부) (출처: ‘미국지배와 우주의 무기화’ 영화)

수, 2017/10/0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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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날 (64) 추석 연휴가 시작됐다. 9월 11일, 12일, 13일 동안 연거푸 평화나비광장 촛불집회 시설물(천막)을 9월 14일까지 철거하라는 계고장이 성주군으로부터 날아왔다. 군수가 허용하면 합법이고, 군수가 불허하면 불법이라는 논리가 적용되어 그동안 아무 문제없던 일들이 문제가 됐다. 변방의 작은 고을에서도 이렇게 군림하는 자들이 있다니 참 어이가 없다. 그러나 성주군은 철거 시간이 지나도록 천막을 철거하지 못했다. 촛불집회에서는 김수상 시인이 군수의 막말에 대해 분개하여 쓴 “저 아가리에 평화를!”이라는 제목의 시를 낭송했다. 방해하고 분열하는 것들이 우리를 보고 술집하고 다방하는 것들이라고 말했다 협잡하고 밀담하는 것들이 술집하고 다방하는 것들이라고 말했다 배신하고 아첨하는 것들이 술집하고 다방하는 것들이라고 말했다 개돼지라고 불린 지가 엊그제 같은데 오늘은 우리가 '것들'이 되었다 '것'은 사람을 얕잡아 부르는 말이라고 국어사전에 나와 있다 다방이 어쨌다고 술집이 어쨌다고 푸른 풀밭 같은 초전엔 다방도 많더라 월항에서 풀 베고 초전읍내에 나가서 마시는 쌍화차는 꿀맛이더라 찜통하우스에서 일마치고 읍내에 나가서 마시는 가천막걸리는 세상에서 둘도 없는 맛이더라 니들이 정말 술맛을 아느냐, 니들이 정말로 차맛을 아느냐 그래서 어쨌다는 것이냐 술집하고 다방하는 것들이 어쨌다는 것이냐 술집하고 다방하는 것들은 촛불을 들고 사드를 반대하면 안 되는 것이냐 술집하고 다방하는 것들은 퍼붓는 빗속에서 사드가고 평화오라고 목이 쉬도록 외치면 안 되는 것이냐 술집하고 다방하는 것들은 손에 손을 잡고 해방의 뜨거운 눈물을 흘리면 안 되는 것이냐 그래, 우리는 술집하고 다방하는 것들이다 별고을에서 술 팔고 차를 팔아서 토끼 같은 내 새끼들 기르고 늙은 부모 모시는 술집하고 다방하는 것들이다 맨 먼저 군청 앞마당에 나와서 촛불을 밝히고 맨 마지막까지 남아서 촛농을 벗겨내던 우리가 바로 다방하고 술집하는 것들이다 <시, “저 아가리에 평화를!” 중에서> #성주촛불일기

수, 2017/09/13-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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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부의 탄생 이후 사드 배치 관련 여론에서 생긴 커다란 변화가 있다. 사드가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그리고 지금은 내보내기 위해 분투하고 있는 성주 소성리 사람들이 목소리를 낼 때마다 연일 이어지는 ‘성주는 홍준표 찍어놓고 사드 반대가 말이나 되냐’, ‘표는 ...
월, 2017/08/07-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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