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야생화 탐사에 함께 해주세요.^^
2017년, 환경정의가 25주년을 맞은 해입니다.
환경정의가 그 동안 해 왔던 활동에서부터 현재 하고 있는 먹거리정의 운동, 유해물질과 미세먼지 저감운동, 환경부정의 상황으로 환경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위한 활동과 제도를 바꾸기 위한 노력들. 끊임없이 사회적으로 정의롭고 생태적으로 지속가능한 환경정의를 이 한국사회에 실현해 내기 위해 운동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2017년 한국 사회는 여러 의미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우리가 바라는 사회 상에 환경정의는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변화를 만들기 위해 행동합니다.
그 고민을 혼자 하지 않고 회원, 시민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지금의 한국 사회에 환경정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담은 슬로건을 만들어 주세요.
선정되신 분께는 깜짝 선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_공모기한: 2월 12일(일) 자정
_공모방법: http://bit.ly/2kTQpxG 링크를 클릭하여 질문에 답해 주시면 됩니다.
_결과발표: 25차 총회 (2017. 2. 15)

2016 환경운동연합 전국 회원대회
같이 숨쉬는 지구, 함께 안전한 세상
여성환경연대 창립 18주년 후원잔치, 좋아서 하는 나눔
소중하지만, 이제는 잘 안쓰는 물건들… 나는 쓰지 않지만, 누군가는 유용하게 사용했으면 하는 것들!
2017년 6월 8일(목) 여성환경연대 창립 18주년 후원잔치 장터에 나눔해주세요!
장터를 통해 나눔해주신 물건은 여성환경연대 활동을 위한 기금 마련에 잘 사용하겠습니다.
물품을 후원할 수 있는 기업이나 가게를 소개해주셔도 감사합니다!!
◆ 나눔기간 : ~ 2017년 6월 2일 (금) 까지
◆ 보내주실 주소: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55길6 여성미래센터 201호
물품이 아닌, 문자후원 응원도 감사합니다!
#25403355
1건에 3,000원.
삼삼오오 모이는 문자후원으로 여성환경연대 활동이 튼튼해집니다.
응원의 마음을 담아서 문자 한 통 보내주세요!
문자 후, 답장이 없다고 걱정하지 마세요!
“마음이 잘 도착했답니다”
제주녹색구매지원센터는 오는 5월 15일(월)부터 한 달간 제주도내 초·중학생 및 해당 연령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친환경소비 그림공모전 ‘내가 GREEN 세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제주지역의 친환경소비문화 의식 함양과 실천 의지를 나누기 위해 미래녹색소비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기획되었다.
응모기간은 5월 15일(월)부터 6월 16일(금)까지로 응모자격은 제주도내에 거주하는 초·중학생 및 해당 연령대의 청소년이며, ‘친환경소비를 통해 우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주제로 친환경소비 확산을 위한 생활 속 실천, 녹색제품 홍보, 기타 친환경소비와 관련된 모든 내용을 자유로운 형식으로 표현하면 된다.
모집요강과 참가신청서는 제주녹색구매지원센터 블로그(http://blog.naver.com/eco0501)에서 내려 받을 수 있고, 참가신청서를 작품과 함께 우편 혹은 방문 제출하면 된다.
최우수작에 선정된 초·중학생 각 1명에게는 제주특별자치도지사상과 20만원 상당의 부상을, 초·중학생 각 1명에게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상과 20만원 상당의 부상을 각각 수여하며, 우수작에 선정된 초·중학생 각 5명에게 제주녹색구매지원센터장상과 5만원 상당의 부상을, 입선작에 선정된 초·중학생 각 10명에게 제주녹색구매지원센터 사업단장상과 2만원 상당의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한편 수상작들은 향후 친환경생활 실천 및 녹색소비 확산을 위한 공익목적의 교육·홍보·전시자료로 다양하게 활용할 예정이다.
‘내가 GREEN 세상’ 친환경소비 그림공모전에 제주도내 초·중학생 및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자세한 문의는 제주녹색구매지원센터(064-759-2160~1)로 하면 된다.
<행사개요>
응모주제: 「친환경소비를 통해 우리의 환경을 보호하자」
– 친환경소비 확산을 위한 생활 속 실천
– 녹색제품(환경표지·우수재활용 제품) 홍보
– 기타 친환경소비와 관련된 모든 주제(녹색제품, 환경표지, 그린카드, 녹색매장 등)
응모기간: 2017. 5. 15.(월) ~ 6. 16.(금)
수상작발표: 2017. 6. 23.(금)
응모자격: 제주도내 초·중학생 및 해당 연령대의 청소년
작품형식 및 출품요건
❍ 자유 형식(수채물감, 색연필, 크레용, 콜라주, 포스터 등)
❍ 규격: 4절지
❍ 직접 그린 작품에 한함
접수방법
❍ 참가신청서(녹색구매지원센터 블로그에서 내려받기 가능) 작성 후 작품뒷면에 부착하여 같이 제출
❍ 방문 및 우편접수(우편 접수 시, 마감일 소인 유효)
– 보내실 곳: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광로 112 2층 제주녹색구매지원센터
시상내역
민중교역 물품 ‘마스코바도’ 설탕
물품에 담긴 사탕수수 생산자 자립의 꿈
ATPI 힐다 카두야 대표 강연회

2016년, 한살림의 마스코바도 설탕 첫 취급과 함께 필리핀의 사탕수수 생산자와 한살림의 소비자 조합원을 잇는 민중교류 관계 역시 시작되었습니다.
마스코바도 민중교역을 담당하고 있는 필리핀 무역단체 ATPI(대안무역 필리핀)의 힐다 카두야Gilda Caduya 대표가 ‘경기도 국제 공정무역 컨퍼런스’의 소그룹 강연자로 초청돼 올해 9월 한국을 방문한 가운데, 지난 9월 28일에는 한살림을 방문하여 마스코바도에 담긴 사탕수수 생산자의 ‘투쟁과 희망’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마스코바도 생산지인 필리핀 네그로스 섬은 예전부터 필리핀 전체 설탕 생산의 약 60%가 생산되던 지역입니다. 하지만 수출주도의 사탕수수 단작생산과 사회 양극화라는 기존의 사회문제에 1980년대 국제설탕가 폭락까지 더해지면서 사탕수수 생산노동자들은 극심한 빈곤과 굶주림에 처하게 됩니다. 이에 네그로스 지역을 돕기 위한 전세계적 구호운동이 벌어졌고 그 중 일본의 구호단체는 단순한 원조가 아닌 사탕수수 생산노동자들을 도울 수 있는 새로운 방안을 고민합니다. 이로부터 민중교역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민중교역은 일본뿐 아니라 한국에도 전해졌습니다.
특히 한살림이 취급하고 있는 마스코바도 설탕은 민중을 의미하는 단어인 mass로부터 파생한 것으로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한 네그로스 사탕수수 생산노동자의 투쟁과 희망을 상징화한 것입니다.


힐다 대표는 민중교역 외에도 필리핀 네그로스 생산공동체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활동들도 소개하였습니다. 식량주권 확보를 위한 진정한 먹거리 운동, 사탕수수 단작으로 황폐화된 네그로스의 농업 생태계를 회복하기 위한 농생태마을, 필리핀 내 소비자와 생산자를 연결하는 꾸러미사업 등이 그것입니다. 또 힐다대표는 올해 초 필리핀 어머니들로 구성된 소비자조직을 만들기 시작했다며 한살림의 조합원활동의 경험을 묻기도 하며 강연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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