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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 중심 골목길 조성을 위한 과제는 무엇인가?』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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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 중심 골목길 조성을 위한 과제는 무엇인가?』간담회 개최

익명 (미확인) | 화, 2015/09/08- 15:09

2015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NPO의제포럼×서울 프로그램

『보행 중심 골목길 조성을 위한 과제는 무엇인가?』간담회 개최

전문가와 청중들이 함께하는 골목길 핵심 의제 발굴을 위한 공개 라운드 테이블 진행

 

 

○ 서울시의 다양한 정책에 대해서 다양한 주체들이 함께 모여 소개하고 논의하고 제안하는 자리인 ‘2015 함께서울 정책박람회’가 9월 10일~12일 3일간 서울 시청 및 광장 일대에서 개최됩니다.

○ 녹색교통운동은 정책박람회 둘째날인 9월 11일 오후 2시~5시 서울시NPO지원센터 2층 “주다”에서 『보행 중심 골목길 조성을 위한 과제는 무엇인가?』를 주제로 간담회를 진행합니다.

○ 그동안 우리의 골목길은 자동차 중심의 문화로 인해 황폐해져 있습니다.

○ 골목길은 자동차가 차지하고 있으며, 친근해야 할 골목길은 아이들을 포함한 모든 이들에게 매우 위험한 길이 되버렸습니다.

○ 골목길의 현실을 더이상 방치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으로 녹색교통운동은 작년부터 현장 발굴을 위해 주민 주도형 마을 보행환경 개선 시민공모전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 또한 올해는 시민공모전 뿐만 아니라 서울시NPO지원센터와 함께 골목길 보행환경의 핵심 의제를 발굴하고 실천방안 등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그 일환으로 계획된 이번 간담회는 먼저 “주민 주도형 도시재생 사업 사례”에 대해 권순택 청주시 도시재생정책 자문위원의 주제 발표가 있으며, 뒤이어 “건강한 골목길”에 대해 백남철 한국건설기술원 연구위원의 주제 발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 이어 도시, 교통, 건축 등 분야별 전문가들을 모셔 보행 중심 골목길 조성을 위한 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과 골목길에 관심이 많은 청중들과의 대화시간도 있을 예정입니다.

 

 

 

○ 골목길 보행환경에 대해 관심 있으신 많은 시민들의 참석 부탁드리겠습니다.

※ 간담회 개요

◦ 간담회명 : 「보행 중심 골목길 조성을 위한 과제는 무엇인가?」

◦ 일 시 : 2015년 9월 11일(금요일) 14:00~17:00

◦ 장 소 : 서울시NPO지원센터 2층 주다(수용인원 30~40명)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9길 39 부림빌딩 2층)

 

 

 

시간

소요시간

세부 내용

비고

13:30~14:00

30분

참석자 등록

 

14:00~14:10

10분

인사말

송상석(프로젝트 매니저)

 

14:10~14:40

30분

주민 주도형 도시재생 사업 사례

권순택(청주시 도시재생정책 자문위원)

 

14:40~15:10

30분

건강한 골목길을 찾아서

백남철(한국건설기술원 연구위원)

 

15:10~15:20

10분

휴식시간

 

15:20~16:40

80분

「보행 중심 골목길 조성을 위한 과제」 간담회

 

16:40~17:00

20분

청중 질의

 

17:00

-

간담회 폐회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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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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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도 우리 주변에서 보행이 불편한 곳을 발견하는 것은 어렵지 않은 일입니다.

남녀노소 모두가 안전하고 편하게 걸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보행환경 개선 활동에 대한 많은 논의가 필요합니다.

이에 녹색교통은 보행자의 날을 맞이하여 1110일 오후 230분부터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보행에 대한 토론의 장을 열고자 합니다.

그동안의 걷는 도시, 서울보행정책을 평가하고 향후 보행환경 개선 활동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해보는 이번 토론회에 시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부디 참석하시어 우리나라 보행환경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보행이 우선되는 사회를 앞당길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는 뜻 깊은 시간을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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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11/0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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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조직적인 참여로 만든 옐로카펫

 

국제아동인권센터 이제복

 

아이들을 지켜주고 싶었습니다

지난 해 우리나라 국민 모두가 느꼈을 지켜주지 못한 것에 대한 부채의식이 

아이들을 지켜줘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했습니다

이미 벌어진 일을 되돌릴 순 없지만 그로 인해 깨닫게 된 문제의식에 적극적으로 행동하지 않는 것은 

고인에 대한 예의가 아닐뿐더러 성인으로서의 책임도 다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바로 그 시기가 어떻게 아이들을 지켜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의 시작이었습니다.

 

국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할 책무가 있지만 

전 국토의 안전을 구석구석까지 개선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울 수 있습니다

또한 주민이 개인적으로 행동하기에는 사유지로 범위가 제한되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민들이 연대하여 만드는 아동이 안전한 마을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왜 아동이 안전한 마을인가? 

첫째, 아동이 일상을 보내는 마을을 안전하게 만드는 것이 그들을 지켜주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아동 안전사고의 대부분은 학교와 문방구, 놀이터 등이 있는 마을에서 발생하므로 

마을을 중심에 두지 않는 안전 개선은 실존하기 어렵습니다.

 

둘째, 한 마을을 안전하게 만드는 방법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현장에서 삶을 사는 주민들이기 때문입니다

안전 관련 거대담론은 전문가에게 맡기더라도 마을의 어디가 아동에게 위험한가는 

오늘도 자녀의 등하굣길을 걱정하며 마을을 살피는 주민들이 최고 전문가입니다.

 

셋째, 주민들이 사업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마을 자체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마을에 특정 시설물이 설치 되냐 안 되냐가 아니라, 주민들이 얼마나 마을을 소중한 것으로 여기느냐가 

그 마을의 안전을 보장해 줍니다.

 

넷째, 한 마을에서 시작된 사업이 사회 상위로 확장되는 하의상달식 시스템이 구현되기 때문입니다

상의하달식 시스템은 고도로 복잡화된 현대 사회의 과제를 해결하기에는 획일화된 결과를 빗어내고

높은 수준의 주민의식을 담아내기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상기 원칙에 기반을 둔 아동이 안전한 마을 만들기 기획서를 작성하여 기업에 제안하였을 때 

구체적인 결과물이 하나도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기업 담당자는 의구심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오직 주민 참여라는 과정만 있었기 때문입니다

마을공동체가 중심이 되어 마을의 안전 위협요소를 조사하고

회의를 통해 최우선 과제와 개선 방안을 고안한 후

주민 투표를 실시하여 구체적인 개선 계획을 결정한다는 과정만 적힌 기획서

기업 담당자 입장에서는 그래서 결국 무엇을 하겠다는 것이냐는 질문을 할 수 밖에 없었고 

저는 그에 대답 대신 주민들보다 그 마을을 안전하게 만드는 방법을 잘 아는 사람은 없다고 반문 했습니다

기업 측에서는 의구심을 가시지 못한 채 프로젝트 후원을 결정해 준 것입니다.

 

기업의 후원이 결정된 후 우리는 본격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가장 먼저 성북구 마을 만들기 지원센터에 협조를 요청하여 성북구에서 활동하는 마을공동체들에게 

공문으로 아동이 안전한 마을 만들기프로젝트를 함께 하자는 제안을 했습니다

4개의 마을공동체가 지원하였고 설명회와 합동회의를 거쳐 

길음동에서 활동하는 길음밴드가 프로젝트 파트너로 결정되었습니다.

 

길음밴드와 함께 지난 1월부터 길음동을 답사하며 아동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조사하였고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가 무엇인지를 의논하였습니다

그 결과 횡단보도 안전 개선이 최우선 과제로 결정되었습니다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아동 사망사고의 44%가 교통사고이고

교통사고 중 횡단보도 관련 사고가 81%를 차지하였으므로 

우리는 횡단보도 안전 개선에 대한 의지를 더욱 굳건히 하였습니다.

 

횡단보도 관련 교통사고의 주원인을 분석해 보니 아동이 갑자기 횡단보도로 뛰어 나가고

운전자가 이를 보지 못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동이 안전한 영역에서 신호를 기다리게 하고

운전자가 아동을 잘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개선 방향을 설정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건축, 디자인, 전기전자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프로젝트 팀에 합류하였고 

법과 행정의 조언을 구하기 위해 성북구청과도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 결과 스페인 디자이너의 작품에서 모티브를 딴 옐로카펫이라는 아이디어가 탄생하였습니다.

 

옐로카펫은 횡단보도 진입부의 벽과 바닥에 펼쳐진 노란색 공간으로써

공간 형성이 주는 넛지 효과를 통해 아동이 안전한 영역에 들어가서 머무르도록 유도하고

동시에 색 대비를 활용하여 운전자가 횡단보도 진입부에 서있는 아동을 잘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아동 교통사고를 예방해 주는 아이디어입니다

그리고 상단에 부착된 태양광 램프는 주간에는 전력을 충전하고

야간에는 사람을 감지하여 램프를 점등함으로써 야간 보행 안전을 도와주는 기능도 추가하였습니다.



우리는 옐로카펫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기 위해 길원초등학교 앞의 횡단보도에서 테스트 시공을 해보았습니다

공업용 노란색 테이프와 3M사의 6251 제품 두 가지를 준비하여 

옐로카펫이 설치될 벽면의 먼지를 털어내고 부착해 보았습니다

먼저 공업용 노란색 테이프는 당장은 붙어있지만 오랫동안 버티지는 못할 것 같았습니다

비가 오거나 바람이 불어 갑작스럽게 떨어지기라도 할 경우 사고의 위험이 있을 것 같았습니다

다음으로 반영구적으로 부착 가능하다는 3M사의 6251 제품은 상대적으로 훨씬 안정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3M사의 6251 제품으로 옐로카펫을 펼친다면 현실화가 가능하겠다는 판단을 하고 

면적 실측을 위해 테두리만 공업용 노란색 테이프로 표시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태양광 램프도 상단에 임시 부착해 보았습니다

테두리 표시를 하는 동안 학생들이 왔다, 갔다하며 관심을 가졌습니다

아직 테두리만 표시했을 뿐인데도 그 안에서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 어두워지기를 기다린 후 우리는 태양광 램프가 정상 작동하는지 까지 확인하고 

테스트 시공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제 최종적으로 길음동 내 횡단보도 중 어느 곳에 옐로카펫을 펼칠 것인가를 결정하는 주민 투표만 남아 있었습니다

2주 동안 길음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 투표를 실시하였고 총 1,676명의 주민들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길음동 내 횡단보도 중 안전 개선 대상으로 추천하시는 곳은 어디입니까?"라고 

묻는 주관식 문항의 응답 결과는 길원초등학교 사거리 횡단보도'22.8%1

'해맑은 어린이공원 삼거리 횡단보도'18.2%2

'미아초등학교 사거리 횡단보도'12.8%3

'롯데마이슈퍼 사거리 횡단보도'9.3%4

'동부크리닉센타 삼거리 횡단보도'5.5%5위였고 기타의견이 31.4%였습니다

추천해 주신 모든 횡단보도에 옐로카펫을 펼치고 싶었지만

이 프로젝트가 가진 옐로카펫은 오직 3개 뿐 이었으므로 상위 3곳에 펼치기로 하였습니다.




이렇게 결정된 성북구 길음동 3개 횡단보도 진입부에 주민들과 함께 고무망치를 두드리며 옐로카펫을 펼쳤습니다

옐로카펫이 펼쳐진 후 아동들은 이전과 달리 안전한 영역에서 신호를 기다렸고

운전자는 아동들을 잘 볼 수 있게 됨으로써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횡단보도로 변화하였습니다.


프로젝트 영상이 SNS로 공개되자 나흘 만에 30만 조회수를 넘기며 국민들의 지지가 쏟아졌습니다

이어서 언론과 방송을 통해 이슈가 되면서 프로젝트 확장 시행에 대한 문의가 전국 각지에서 쇄도하고 있습니다

우선 과분한 관심에 감사드리며 이 프로젝트의 과정, 즉 주민 참여의 중요성에 대해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성북구 길음동이 이전보다 안전한 마을이 된 이유는 옐로카펫이라는 결과물 뿐 만 아니라

주민들이 사업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마을 자체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프로젝트 확장 시행에 있어서도 주민 참여라는 원칙을 지켜나갈 생각입니다

그리하여 더 많은 마을이 안전해짐으로써 나아가 아동이 안전한 대한민국이 되기를 꿈꾸어 봅니다.

 

* 국제아동인권센터는 한국인 최초로 유엔아동권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이양희(성균관대 교수) 대표가 

20114월에 설립한 NGO로 아동 인권에 대한 교육과 연구, 사회 정책 개발 및 인식 개선 활동에 힘쓰고 있다.




* 본 글은 녹색교통운동 소식지 176호에 기고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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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5/1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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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는 고대 로마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기원전 79년 화산폭팔로 멸망한 폼페이 시가지를 보면 보행자의 길 곳곳에 수로가 있었는데, 로마인들은 거기에 디딤돌을 깔아 옷자락이 젖지 않고 수로를 건널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것이 횡단보도의 기원이라고 합니다.

[고대 로마의 횡단보도]


현재와 같은 횡단보도는 처음 영국(런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926년 런던 교통자문위원회에서 수많은 보행자들이 차도를 횡단하다 사고를 당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도로에 줄을 그어 횡단할수 있도록 하였고, 이곳에 표지판을 설치하였습니다. 이후 단순히 도로에 줄을 긋는 것만으로는 쉽게 식별이 되지 않아 1951년에 그 표시 안에 가로로 여러개의 줄을 그어 쉽게 식별하도록 하였습니다.

이후 횡단보도는 보행자의 안전차원에서 전 세계로 전파되었다고 합니다.


차도에서 보행자를 위한 공간인 횡단보도, 아직도 그곳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운전자는 안전운전을, 보행자는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 횡단하는 작은 배려가 필요합니다.


2015/08/06 - [활동소식/교통환경이야기] - 재미있는 횡단보도. 이런 디자인 어떠세요?



활동가 김 광 일

시민사업활동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070-8260-860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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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5/10/05-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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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망제작소가 새 정부 국정과제의 방향을 각 지역 시민사회와 공유하고 시민사회 발전의 밑거름이 될 소중한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본격적으로 이어갑니다.

시민사회활성화 전국네트워크와 희망제작소는 ‘문재인정부 국정과제 방향과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전국 간담회’를 8월 22일(화) 강원, 23일(수) 충북, 24일(목) 대전, 29일(화) 충남, 30일(수) 부산에서 각각 개최했습니다.

총 10회에 걸쳐 열리는 전국 간담회는 9월 5일 광주, 6일 전주에서 연이어 개최됩니다.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일정은 추후 공지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새 정부 100대 국정과제를 지역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그에 따른 시민사회의 역할을 모색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향후 희망제작소는 지역 시민사회와 함께 하는 시민주도형 혁신과제도 발굴할 계획입니다.

시민사회의 현안과 과제는 무엇인지, 그 속에서 희망제작소의 역할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고자 하는 시민과 후원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기대합니다.

국정과제간담회_광주

 

목, 2017/08/3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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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 레이첼 카슨홀에서

‘건강한 네일을 부탁해’ 간담회를 진행했어요.

 

네일숍 종사자들의 건강영향 조사결과, 인터뷰/설문지 등 프로젝트 결과를 발표하고 정책제안을 위한 간담회였습니다.

 


사회를 맡아주신 여성환경연대 이안소영 사무처장님

 

 

 

 

네일숍 종사자 건강영향조사와 제품 분석 결과를 발제 중이신 노동환경건강연구소 최인자 분석팀장님

 

 

 

네일숍 종사자 심층 인터뷰와 정책 제언을 발제 중이신 여성환경연대 고금숙환경건강팀장

 

 

다음부턴 각 분야에서 오신 토론자들이세요.

서울대학교 보건환경연구소 박지연 교수님

 

 

 

 

네일아티스트 권순미님

 

 

서울시 녹색시민위원회 김홍철 위원님

 

 

유해 성분 교실 박철원 박사님

 

 

녹색병원 작업환경의학과 전문의 김규연 님

 

 

식약처 화장품 정책과에서도 와주셨습니다.

 

 

 

좋은 자문을 많이 들을 수 있는 간담회였습니다.

 

 

 

간담회 내용을 바탕으로
서울시
네일협회
고용노동부
정책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금, 2017/12/0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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