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 9월 6일 오전 9시 온도측정값 올리기!
지난해 우리나라가 배출한 CO2 배출총량은 6억1천만톤, 2010년에 이어 세계 7위를 기록했다. 2008년 세계 9위, 2009년 세계 8위, 2010년 세계 7위였던 우리나라는, 2011년 배출량이 전년도에 비해 2천만톤(3%)가량 늘어났지만 순위는 그대로 유지함으로서 주요 배출국의 자리를 확고하게 굳힌 것이다. 국민 일인당 배출량은 2010년에 비해 0.4톤 증가한 12.6톤으로 조사됐다. 이는 최근 유럽위원회 공동연구센터와 네덜란드 환경영향평가청이 공동으로 발간한 보고서에 기초한 결과다.
주목할 만한 사실은 유럽 국가들과 미국 등 선진국의 일인당 배출량은 감소추세로 돌아선 반면, 중국과 인도 등 개도국에서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2011년 중국의 일인당 배출량은 7.2톤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9% 증가한 수치로서, 유럽연합(EU-27)의 일인당 배출량 7.5톤에 근접한 수준이다. 중국은 지난해 총 97억톤을 배출해 전 세계 배출량 339억톤 가운데 29%를 차지했으며, 그 다음으로는 미국(16%), 인도(6%), 러시아(5%), 일본(4%)의 순이었다.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총량은 약 340억톤으로 조사되었다. 2000년부터 2011년까지 인간의 활동으로 배출된 이산화탄소 총량은 산림파괴에 따른 간접 배출량까지 합할 경우 약 4,200억톤이다. 과학자들에 따르면, 기온이 산업화 이전에 비해 2℃ 이상 상승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2000년부터 2050년까지 이산화탄소 누적배출량이 1조~1.5조톤을 넘지 않아야 한다. 하지만 이 수준은 현재와 같은 추세가 이어진다면 향후 20년 이내에 초과하게 될 것이다.
2011년 우리나라의 CO2 배출량은 1990년에 비해 14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인당 배출량은 1990년에 견줘 114% 증가해 증가 속도가 중국(227%), 인도네시아(122%)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빠르다. 최근 정부는 온실가스 감축효과를 기대하기 힘든 배출권거래제 시행령 안을 내놨다. 기업들의 반발에 굴복해 주요 조항을 대기업들에 유리하도록 각색한 탓이다. 하지만 이대로 가면 5~7년 후 우리나라 배출량은 유럽의 경제대국 독일을 추월해 세계 6위로 올라설 것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기후변화행동연구소 최도현 연구원).
출처: 기후변화행동연구소
2015. 6. 4일 연성중학교 27개 학급 약 400여명의 학생에게 ‘찾아가는 초록에너지 교실’ 1회가 실시되었습니다.
1학년 8반 교실에서 강사님이 강의를 하시고, 방송반 학생들이 찍어 전체 27학급에 공개 방송되었습니다.
현재의 에너지 현황, 발전소시설, 우리가 사용하는 에너지는? 내가 아침부터 사용한 에너지는?
자원은 한정이 되어 있고, 우리는 그 안 에서 어떤 에너지를 사용하고, 그 에너지 사용을 줄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2015년 약 60회 ‘찾아가는 초록에너지 교실’에 강의를 하고 나면
강의를 배우고, 토론을 한 학생들이 에너지 절약에 앞장 서 주면 좋겠습니다.
7월 8일 부터 ‘찾아가는 초록에너지 교실’이 계속 진행됩니다.
안녕하세요^^ 더운 여름이 이제는 안녕하고 떠나가고 시원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성큼 다가오고 있네요.
늘 350캠페인 온도측정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7월 구별 평균온도값 데이터 공유합니다.
오전8시 조사한 값을 보면 저번 6월달에 비해 2.5도에서 4도이상 오른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기상청에서 관측한 평균 온도갑을 보면 6월달에 비해 7월 온도가 10도이상 오른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 오후8시에 측정한 온도값을 보면 저희가 측정한 6월달에 비해 7월 온도는 내려갔구요. 기상청은 6월보다 온도가 올라간것을 볼 수 있습니다.
8월 측정은 어떻게 나왔는지 평균데이터 정리하고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2015 지구를 위한 24시간 환경캠프
충북 옥천 베바우마을 ( 충북 옥천군 안남면 안남로 519)
7월 24일 ~ 7월 25일
참가 신청 7월 22일까지 (선착순) 이라 합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 대청호보전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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