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안마을신문이 새로운 회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도안의 마을 소식을 전하는 ‘도안마을신문’이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얼마 전 이경호 국장과 월평공원 해설사 선생님들이 진행하였던 갑천 생태 탐사와 민물고기 해설을 들으시면서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갑천과 월평공원의 소식을 공유하며 함께 보전해나가는데 힘이 될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안의 마을 소식을 전하는 ‘도안마을신문’이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얼마 전 이경호 국장과 월평공원 해설사 선생님들이 진행하였던 갑천 생태 탐사와 민물고기 해설을 들으시면서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갑천과 월평공원의 소식을 공유하며 함께 보전해나가는데 힘이 될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8월 21일, 대한하천학회와 운하반대전국교수모임이 개최한 ‘4대강사업 관련 기자간담회’에 참석하셨습니다.
대전대 토목공학과 교수로 계신 허재영 회원님은 이 자리에서
“금강은 다른 하천에 비해 생태계가 괜찮은 편인데, 보를 설치해 생태계를 살리겠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이라며 “둑과 댐을 걷어내야 하는 시대에 수조원을 들여 보를 더 설치하겠다는 것은
시대착오적인 정책”이라고 우려하셨습니다.
또한, 금강정비사업 검증단에서 검증단장을 맡아 함께하시며 객관적인 눈으로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왕세님은 최근 이슈가 된 ‘라돈’ 때문에, 방사능측정을 의뢰하시면서 회원이 되어주셨습니다.
덥고 습한 날씨에 집집마다 찾아가며 측정해드리는 것이 고되기도 했지만,
대전환경운동연합이 친절하게 측정해드려 고마운 마음에 가입을 결정해주셨다고 합니다~
이왕세 회원님 말씀 덕분에 더위가 대전환경운동연합이 더 감동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자주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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