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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쇼_주민자치회와 읍·면·동장 직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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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쇼_주민자치회와 읍·면·동장 직선제

익명 (미확인) | 화, 2015/09/08- 08:36


마을사업을 하는데 주민자치위원회가 딴지를 걸고, 동장님은 꼼짝을 안하시나요? "주민자치위가 이래선 안돼는데. 우리 식구 같은 동장님이 필요하다." 여기시는 주민들이 함께 모여 아이디어를 나눠요.



■ 주제:주민자치회와 읍·면·동장 직선제
■ 주최: KYC(한국청년연합)
■ 일시: 9월 11일(금) 14:00-16:00
■ 장소: 서울크리에이티브랩 3층 "열림"

마을만들기전국대회

마을만들기 활동과 더불어 주민참여예산제도부터 시민창안대회 등 주민참여의 길이 많이 열렸지만, 협의회와 의원회만 늘어날 뿐 여전히 정보공유와 의사결정과정은 불투명하기만 합니다. 읍, 면, 동 단위에서도 주민자치회는 자문기구로만 존재해 마을주민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쉽지 않습니다.

직접 민주주의의 확대와 주민 요구에 밀접한 행정서비스를 위해! 자문기구로 존재하는 주민자치회 대신 결정권한이 있는 마을의회, 그리고 읍·면·동장 직선제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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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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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상수원보호구역해제반대! 카드뉴스 4탄

[수원시 거버넌스 행정의 실체]를 공개합니다.

어처구니없는 절차에 수원시민들은 분노합니다.

"참여와 소통의 거버넌스, 시민이 주인인 수원시" 는 홈페이지 속 글자로만 존재하는 듯 합니다.

지금부터라도 '말과 글자로만 존재하는 소통'을 중단해야합니다.

127만 수원시민들의 공공재! 광교상수원보호구역해제를 반대합니다!

(출처를 클릭하면 페이스북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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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02/0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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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더 많은 수원시민들에게 광교상수원관련 사실을 알리기 위하여 수원역 지하,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손 피켓과 함께 광교상수원관련내용을 정리한 전단지도 함께 배포하였는데요.

시민들에게 전단지를 나누어 주며 하나하나씩 광교산을 알리는 행동을 시작했습니다.

앞으로도 더 다양한 방법으로 알리기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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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02/02-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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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광교상수원보호구역해제 백지화하라!

‘광교상수원보호구역해제반대 범대위’는 127만 시민의 비상식수원 위협과 광교녹지생태를 위협하는 수원시를 규탄한다!  

 지난 8월 수원시는 광교저수지의 비상취수원의 기능을 폐쇄하고, 파장저수지로 그 기능을 옮기는 수도정비기본계획변경안을 환경부에 제출하였다. 2015년 11월에 ‘상수원보호구역해제 절대불가’입장으로 기자회견까지 진행한 수원시는, 불과 9개월 만에 밀실에서 입장을 바꾸어 광교상수원보호구역해제를 앞장서 진행하려 하고 있다.

 물 자급률이 10%도 되지 않는 도시, 무분별한 인구팽창정책으로 인해 곧 130만을 넘어갈 예정인 도시, 이제는 지진에도 안전하지 않은 도시에서 이렇듯 비상식적인 상수원보호구역해제와 비상취수원폐쇄계획은 127만 수원시민의 안전을 위협 할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 또한 경기남부지역최고의 녹지경관을 자랑하는 광교저수지와 광교산 생태는 막개발과 난개발로 인해 고통 받게 될 것이다.

  수원시는 광교상수원보호구역해제의 이유로 현재 불법운영중인 식당들에 대한 합법화를 통해 비점오염원의 효율적관리와 ‘광교저수지를 폐쇄 하고 광역정수시설에만 의존’하라는 감사원의 지적을 이유로 들고 있다.

 하지만 이미 2014년 환경정비구역지정을 통해 논밭유입수를 제외한 대부분의 식당에 관로를 설치하게 했으며 감사원의 지적역시 수원시가 스스로 밝혔듯, 시정명령이 아닌 주의처분이었을 뿐이다.

  현재도 물자급률이 10%에 그치는 수원시는 2018년까지 수원에 대규모택지개발로 인한 주택공급만 약 1만7천가구이다. 인구 130만 초과도 시간문제인 상황에서 하루 4~5일을 버틸수 있는 비상식수원을 단 1일짜리 파장저수지로 옮기는 안을 광교저수지 9명의 주민과 단 6차례에 걸친 230분간의 회의로 결정하는건 수원시민전체의 물 안보를 위협하는 상식밖의 행위이다.

 또한 용인, 성남등 광교산을 둘러싸고 있는 도시들의 대부분 광교산 중턱까지 개발행위가 이루어져있는 상황에서 수원지역의 녹지마저 개발되어지면 광교녹지축의 파괴는 물론 수도권과밀화와 연담화를 더욱 부추기게 될것이며 이후 타지역개발행위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될것이다.


 이에 밀실행정과 무책임한 환경파괴를 감행하려는 수원시를 규탄하고, 광교상수원보호구역해제 백지화를 위한 범시민 기구로 ‘광교상수원보호구역해제반대 범시민 대책위’(이하 범대위)의 출범을 선언한다. 범대위는 광교상수원보호구역의 존치와 광교녹지의 보존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행위를 진행할 것이다.


 범대위는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수원시는 현재 진행중인 광교상수원보호구역관련 행정행위를 모두 공개하고, 즉각 백지화하라. 또한 지금이라도 책임있고 적극적인 자세로 수원시민의 비상취수원과 지속가능한 녹지생태에 대한 보호방안을 강구하라. 기존의 과정과 이후 정책결정의 책임을 오롯이 민관거버넌스인 좋은시정위원회에게 위임하는 것으로 수원시의 책무를 떠넘기는 무책임함에서 벗어나 더 적극적으로 환경수도, 환경시장이 가져야 할 철학과 방향 안에서 광교상수원보호구역해제를 조속히 백지화하기를 요구한다.

 아울러 고등지구, 당수지구, 대유평지구, 호매실지구등 지금 이순간에도 끝없이 벌어지고 있는 개발행위에 대한 전반적인 성찰과 수원이라는 도시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이루어져, 환경수도라는 선언에 걸 맞는 제자리를 찾기를 소망한다.

수원시는 광교상수원보호구역해제를 백지화하라!

2016년 11월 30일

광교상수원보호구역해제 반대를 위한 범시민대책위

수원경실련, 수원나눔의집, 민예총수원지부, 수원여성의전화, 수원여성회, 수원환경운동센터, 수원환경운동연합, 수원YMCA, 수원YWCA, 참교육학부모회수원지회, 풍물굿패삶터, 수원지역목회자연대, 수원여성노동자회, 수원일하는여성회, 수원KYC, 수원탁틴내일, 수원시민사회단체협의회, 수원소리샘, 금빛봉사회, 녹색환경보전연합, 꿈트리, 서호천의친구들, 산들레생태연구회,

원천리천물사랑시민모임, 만석공원을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 서호를사랑하는시민모임, 칠보산도토리교실, 칠보시민농장, 경기민권연대, (사)수원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수원진보연대, (사)불교사상연구회, 천주교수원교구환경위원회,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수원지회,수원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수원청년회, 고용복지경기센터, 민중연합당 수원시위원회, 정의당 수원시위원회, 수원녹색당, 경기녹색당, 다산인권센터, 인권교육온다, 민주노총수원용인오산화성지부,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녹색소비자연대수원지회, 전교조수원지회, 수원탁틴내일 (이상 48개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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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12/0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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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광교상수원보호구역 해제 백지화 하라"


출처 : 중부일보 http://m.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24830




광교상수원보호구역해제반대 범시민대책위(범대위)는 30일 수원시청 앞에서 출범기자회견을 열고 ‘광교상수원보호구역해제 백지화’를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수원경실련, 수원환경운동연합, 전교조수원지회 등 38개 단체 40여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범대위는 “지난해 11월 ‘상수원보호구역해제 절대불가’ 입장의 기자회견을 연 수원시가 불과 9개월만에 입장을 바꿔 광교상수원보호구역해제를 앞장서 진행하려 한다”며 “상수원보호구역해제와 비상취수원폐쇄계획은 127만 수원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광교저수지와 광교산 생태는 막개발과 난개발로 고통받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성우 수원환경운동센터 사무국장은 “상수원보호구역해제는 무조건적 백지화가 진행돼야 하며 규제로 지역주민들이 입는 피해는 시가 피해보상 등 문제해결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현재 내부협의를 통해 앞으로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검토중으로, 의견수렴 과정을 거치겠다”고 밝혔다.

양인석기자/[email protected]



전문은 출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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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1/2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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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수원KYC 청소년지킴이 모집요강


수원KYC 소개

수원KYC는 바닷물을 맑게 하는 3% 소금처럼, 생활의 3%1%의 참여, 1%나눔, 1%성찰로 바꿔 나와 사회를 건강하게 바꾸기 위해 노력합니다.

수원KYC 청소년지킴이는 2006년 수원천지킴이를 시작으로 문화재지킴이, 도시농업생태지킴이, 청소년기자단 등 청소년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개 요

1. 사업명 : 2016년 청소년지킴이 활동 알Go Go 가꾸Go!

  2. 활동기간 : 20164~ 201611(1)

  3. 모집 인원 : 

    ①청소년 수원천 지킴이: 30명

    ②청소년 문화재 지킴이: 30명

  4. 지원조건 :

    ① 수원시내 고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합니다. 

    ② 오리엔테이션과 현장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야합니다.

    ③ 2회 지각 시 1회 결석으로 치며 2회 결석 시 수료가 불가능합니다.

5. 참가 신청기간 및 접수방법:

신청기간 : 2016317()까지

신청방법 : 이메일로 신청 가능합니다.

* 이메일: [email protected]

* 참가신청서는 http://www.swkyc.or.kr의 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참가비 : 3만원

6. 선발 절차 및 발표

  ① 선발절차 : 신청서 심사 (전화 인터뷰가 있을 수 있음)

    ② 결과발표 : 2016321() 수원 KYC 홈페이지로 공지 (문자연락)

    ③ 지킴이등록 : 2016325() 까지 입금 완료

                        (중소기업은행 수원KYC 111-160770-04-011)

  7. 기타

   ① 1365사이트에 자원봉사시간 등록 

   ② 문화재 답사. 청소년 마을학교 등 KYC 회원대상 프로그램 참여 가능

  8. 문의

   ① 전화 : 사무실 : 031-244-4056

   ② 메일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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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3/0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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