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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에 오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벌써 14년째 같은 곳에 묵는다. 나카스 (中洲) 근처 레이세이가꾸호텔이다. 물 끓이는 포트조차 없을 정도로 시설도 형편없는 곳에 묶는 것은 늘상 같은 얼굴이 반갑게 맞아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500엔짜리 조식의 매력도 크다. 어디를 가도 있는 아주 일반적인 조식이다. 그런데 이 집의 쌀의 질은 압권이다. 낫또에 비벼먹기 아까운 정도다. 기타 반찬도 하나 하나 정성스레 선택한 정성이 보인다. 오늘을 낫또와 생달걀에 비벼먹었다. 오늘은 11시반경 고쿠라역(小倉駅) 에서 인제군 일본방문단과 합류한다. 나는 하카다역에서 11시9분 신간센 사쿠라로 고쿠라로 이동한다. 하카다역에 오면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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