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새정치민주연합 비대위원장의 조건

새정치민주연합 비대위원장의 조건

익명 (미확인) | 금, 2014/09/12- 16:39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세번째 악수를 던졌다. 본인이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을 사퇴하면서 이상돈 교수를 추천한 것이 세번째 악수라면 세월호 특별법을 유가족의 동의없이 합의한 것이 첫번째, 두번째 악수이다. 이상돈 교수은 4대강 사업으로 이어진 인연으로 인물됨을 조금은 안다. 순수하고 명쾌한 성향으로 지금 새정치민주연합에 매스를 댈 수 있는 몇 명 되지않는 전문가로 나쁜 선택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과연 이상돈 비대위원장이 새정치민주연합과 이상돈 교수에게 덕이 되는 선택일까? 작금의 새정치민주연합과 새누리당 구성원들의 질과 정체성을 고려할 때 진보와어떻게 보수가 진보의 비대위원장 운운.......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