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삼척에서는 삼척 시민들이 핵마피아들과 힘들게 싸우고 있다.
위 영상은 교토대학 원자로실험소 고이데히로아키(小出裕章)박사가 후쿠시마 원전사고 발생 2개월 후인 5월 23일 일본 참의원 행정감시위원회에 출석하여 증언한 내용이다. 시청해 보시라. 후쿠시마 원전 사고 후 동경의 공기에는 체르노빌 원전사고 때 보다 1000배나 더 많은 방사능물질이 부유하고 있었다는 내용이다. 당시 동경도민들은 한시간 호흡 하는 것만으로 20마이크로시버트 정도 내부 피폭되었다. 이것의 부작용은 언제 어떤 형태로 나타날까? 이 수치를 발표하려고 하자 연구소 소장이 퍼닉이 일어날 것이라며 발표를 막았다고 한다. 다른 동료들도 비슷한 압박을 받았다는 것이다. 고이데 히로아키박사는 사실은 있는 그대로 밝혀.......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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